요즘 진짜 너무 우울함...
내가 자존감이 진짜 심할 정도로 낮은데
예쁜 애들이랑 있을 때 진짜 불편하고 부럽기도 하고 또 나는 왜이럴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난 진짜 얼굴이나 몸매 마음에 드는 것 하나 없는데 주변 애들은 다 이쁘고 날씬해서ㅜㅜ
다른 사람 의식도 엄청 많이 해서 행동 하나하나도 다 신경 쓰고 괜히 막 나 쳐다보고 욕하는 것 같고..
요즘은 진짜 내가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
과연 나를 사랑해 줄 남자가 있을까?
보니까 다들 남친 잘 사귀던데 나는 진짜 남자애들이 싫어하는 상인듯...
솔직히 여자는 80% 얼굴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생각도 없었는데 요새는 진짜 성형하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든다..
내 주변 친구들도 반 이상은 다 했던데..
이런 외모지상주의 너무 싫고 싫다하면서 외모지상주의에 쩔어 사는 내가 더 싫다
대학 오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는데 전이랑 똑같네ㅜㅜ
진짜 슬프다ㅜㅜ
요즘 너무 우울함...
내가 자존감이 진짜 심할 정도로 낮은데
예쁜 애들이랑 있을 때 진짜 불편하고 부럽기도 하고 또 나는 왜이럴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난 진짜 얼굴이나 몸매 마음에 드는 것 하나 없는데 주변 애들은 다 이쁘고 날씬해서ㅜㅜ
다른 사람 의식도 엄청 많이 해서 행동 하나하나도 다 신경 쓰고 괜히 막 나 쳐다보고 욕하는 것 같고..
요즘은 진짜 내가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
과연 나를 사랑해 줄 남자가 있을까?
보니까 다들 남친 잘 사귀던데 나는 진짜 남자애들이 싫어하는 상인듯...
솔직히 여자는 80% 얼굴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생각도 없었는데 요새는 진짜 성형하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든다..
내 주변 친구들도 반 이상은 다 했던데..
이런 외모지상주의 너무 싫고 싫다하면서 외모지상주의에 쩔어 사는 내가 더 싫다
대학 오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는데 전이랑 똑같네ㅜㅜ
진짜 슬프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