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몸이 약하게 왜소하게 태어나서 잘 안먹고 다치고 잔병도 많이 걸려서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고치고 싶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불안증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모든지 느린 저는 형과 달리 체력도 안좋고 몸도 약해서 모든을 하면 금방 잘 쳐도 활달한 아이였습니다. 근데 손이 느리다보니 공부를 할때와 타자를 칠때 느리니까 성질이 급한 형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저에게 빨리빨리 몰아부치고
"빠빠빠빨리 "
" 빨리해 빨리 빨리 OO(이름)"
저에게 늘 빨리 빨리 라고 닦달하고 등짝과 꿀밤은 기본 가족도 느린 저에게 너무 압박을 주니 저는 불안증에 시달렸고 그로인해 성격이 산만하고 급한데 정작 손이 느리고 빨리 라는 말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저도 모르게 불안해져서 몸을 떨리고 부담감이 확 밀려와서 말을 버벅거리는 상태가 되었고 초등학교때 낮가림이 심해서 불안하자 말한마디도 못하고 말해도 버벅거라고 그걸 가지고 놀리고 괴롭히고 약하다고 괴롭히고 너무 힘든 학창생활을 보내서 사람을 멀리하고 싶어 거짓말도하고 중학교 건강검진 때 조울증 초기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절 토닥거리지만 형은 늘 하는 말은
" 빨리 빨리 빨리"
" 사람람은 듀얼클러치가 되야돼"
"왜 이렇게 못해"
모든 완벽했던 형은 지금도 시키고 몰아 부치고 필요할때는 살뜰하다 못하면 비수를 꽂고 생각하기 힘든데 자꾸 생각하라는 무리한요구에 미쳐버리고 전 기계가 아닌데 자꾸 멀티미디어를 요구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노력을 배로 많이 노력해라 말도 싫었습니다.
노력을 해도 부딫치는 한계와 부족한 체력, 운동을 해도 더 낮아지는 체력에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고등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에 도움으로 노력을 결과는 우울한 성격을 고치기위해 봉사을 추천해 참여하자 조울증 초기가 였던 심리상태와 불안증이도 호전 되었고 성적도 자연스럽게 오르고 진로를 갖게 되어서 식품쪽으로 대학교를 갖지만 그리 쉽지않았습니다. 친해지기위해 활발하게 다가갔지만 결국 부담스럽다, 성질이 다혈질이냐, 니 멋대로 하냐등 생각을 맞혀주고 한발 양보를 해도 헐뜯고 비난을하고 저도 잘못된 행동은 인정해도 악화가 되어서
결국 자연스럽게 몇몇 대학교 친구 빼고는 저에게 안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성격이 많이 신경질적이고 호전되었던 불안증이 왔고 가족과 관계가 크게 틀어질 뻔 했습니다.
한번쯤 제 불안증과 조울증을 치료 받고 싶어서 병원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하자
그런거 가지고 가지마라 그냥 일시적인 일로 너무 그러지 말라고 말씀하시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학교 상담과 의료봉사를 통해 많이 심리적인 무게를 많이 내려 놓으려고 했지만 학교에서 소개로 작은 빵집에 취업을 나가게 되고 일을 하는데 서툴고 느리지만 잘못된 걸 혼나가면서 일했지만
그보다 힘든 건 기계와 환기구소리때문에 시끄럽고 귀도 멍멍한데 일하는데 너무 심심하다고 음악을 틀고 커피를 집적 로스팅한다고 환기구를 틀면 연기가 주방에 들어오면 코가 맵고 목이 따갑고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시절에 저에게 온갖 험한 말과 독설을 했던 여자에가 와서 저한테 아는척하고 인사를 하는데 빵집에서 실습을 했던 애였습니다. 애가 놀러올때면 저에게 안좋은 소문을 낼까 늘 불안했고 "이미지 관리하냐" "너 학교에서 평판 안 좋더라" 등, 그리고 얼굴 낮뜨거워져 차마도 못 듣는성적인 대화까지 온갖 멸시를 받아도 꿋꿋하게 일을 빨리 할려고 노력하는데 느린손 때문에 손도 다치고 성질이 급해서 실수하고 고칠려고 노력해도 결국 불안해지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한달만에 빵집을 관두고 나와서 얻은 건 온갖 받았던 멸시했던 기억과 병원을 제대로 못가서 남은 근육통, 그리고 시끄러워지거나 소란스러우면 나타나는 귀따까움과 환청,트라우마 뿐
쉬면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자주 안가고 나태하지고 아버지와 산으로 산책을 나가도 금방 숨이 자주 멎고 사람이 한순간에 망가지고 가족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서 우울하고 사무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제 전공을 살려서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취업과 진로 상담을 신청하고 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직업이 도서실사서 밖에 생각이 안나고 여러 봉사를 안내쪽을 하고 봉사를 좋아하지만 이제와서 봉사직으로 가기에는 많이 망설여질때 고민이 많습니다.
늘 힘들어도 웃으며 살고 싶지만 얼굴은 웃는데 마음이 상처가 많고 났지 않고 상처만 생기고 눈물을 못흘려서 마음으로 피눈물을 흐립니다. 자꾸 사함을 만나면 만날수록 상처가 생기고 상처가 생기니까 아무렇지않은 말에 상처가 심합니다.
판톡 모든 네티즌 여러분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거나 조용한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댓글로 남겨주시고 김포시쪽에 진로 상당센터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불안증과 대인기피증,조울증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살면서 잚은 나이에 그래도 봄날에는 꼭 연애하고싶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판톡 모든 네티즌, 타네티즌 여러분 부디 따뜻한 격려와 뼈가되고 살이 되는 지혜로운 조언 부탁합니다.
상처가 많지만 웃으며 당당히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살면서 마음에 힘들게 담아 놨던 장문에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몸이 약하게 왜소하게 태어나서 잘 안먹고 다치고 잔병도 많이 걸려서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고치고 싶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불안증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모든지 느린 저는 형과 달리 체력도 안좋고 몸도 약해서 모든을 하면 금방 잘 쳐도 활달한 아이였습니다. 근데 손이 느리다보니 공부를 할때와 타자를 칠때 느리니까 성질이 급한 형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저에게 빨리빨리 몰아부치고
"빠빠빠빨리 "
" 빨리해 빨리 빨리 OO(이름)"
저에게 늘 빨리 빨리 라고 닦달하고 등짝과 꿀밤은 기본 가족도 느린 저에게 너무 압박을 주니 저는 불안증에 시달렸고 그로인해 성격이 산만하고 급한데 정작 손이 느리고 빨리 라는 말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저도 모르게 불안해져서 몸을 떨리고 부담감이 확 밀려와서 말을 버벅거리는 상태가 되었고 초등학교때 낮가림이 심해서 불안하자 말한마디도 못하고 말해도 버벅거라고 그걸 가지고 놀리고 괴롭히고 약하다고 괴롭히고 너무 힘든 학창생활을 보내서 사람을 멀리하고 싶어 거짓말도하고 중학교 건강검진 때 조울증 초기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절 토닥거리지만 형은 늘 하는 말은
" 빨리 빨리 빨리"
" 사람람은 듀얼클러치가 되야돼"
"왜 이렇게 못해"
모든 완벽했던 형은 지금도 시키고 몰아 부치고 필요할때는 살뜰하다 못하면 비수를 꽂고 생각하기 힘든데 자꾸 생각하라는 무리한요구에 미쳐버리고 전 기계가 아닌데 자꾸 멀티미디어를 요구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노력을 배로 많이 노력해라 말도 싫었습니다.
노력을 해도 부딫치는 한계와 부족한 체력, 운동을 해도 더 낮아지는 체력에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고등학교 2학년때 담임선생님에 도움으로 노력을 결과는 우울한 성격을 고치기위해 봉사을 추천해 참여하자 조울증 초기가 였던 심리상태와 불안증이도 호전 되었고 성적도 자연스럽게 오르고 진로를 갖게 되어서 식품쪽으로 대학교를 갖지만 그리 쉽지않았습니다. 친해지기위해 활발하게 다가갔지만 결국 부담스럽다, 성질이 다혈질이냐, 니 멋대로 하냐등 생각을 맞혀주고 한발 양보를 해도 헐뜯고 비난을하고 저도 잘못된 행동은 인정해도 악화가 되어서
결국 자연스럽게 몇몇 대학교 친구 빼고는 저에게 안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성격이 많이 신경질적이고 호전되었던 불안증이 왔고 가족과 관계가 크게 틀어질 뻔 했습니다.
한번쯤 제 불안증과 조울증을 치료 받고 싶어서 병원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하자
그런거 가지고 가지마라 그냥 일시적인 일로 너무 그러지 말라고 말씀하시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학교 상담과 의료봉사를 통해 많이 심리적인 무게를 많이 내려 놓으려고 했지만 학교에서 소개로 작은 빵집에 취업을 나가게 되고 일을 하는데 서툴고 느리지만 잘못된 걸 혼나가면서 일했지만
그보다 힘든 건 기계와 환기구소리때문에 시끄럽고 귀도 멍멍한데 일하는데 너무 심심하다고 음악을 틀고 커피를 집적 로스팅한다고 환기구를 틀면 연기가 주방에 들어오면 코가 맵고 목이 따갑고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시절에 저에게 온갖 험한 말과 독설을 했던 여자에가 와서 저한테 아는척하고 인사를 하는데 빵집에서 실습을 했던 애였습니다. 애가 놀러올때면 저에게 안좋은 소문을 낼까 늘 불안했고 "이미지 관리하냐" "너 학교에서 평판 안 좋더라" 등, 그리고 얼굴 낮뜨거워져 차마도 못 듣는성적인 대화까지 온갖 멸시를 받아도 꿋꿋하게 일을 빨리 할려고 노력하는데 느린손 때문에 손도 다치고 성질이 급해서 실수하고 고칠려고 노력해도 결국 불안해지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한달만에 빵집을 관두고 나와서 얻은 건 온갖 받았던 멸시했던 기억과 병원을 제대로 못가서 남은 근육통, 그리고 시끄러워지거나 소란스러우면 나타나는 귀따까움과 환청,트라우마 뿐
쉬면서 물리치료를 받아도 자주 안가고 나태하지고 아버지와 산으로 산책을 나가도 금방 숨이 자주 멎고 사람이 한순간에 망가지고 가족에게 도움이 되지 못해서 우울하고 사무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제 전공을 살려서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취업과 진로 상담을 신청하고 있지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직업이 도서실사서 밖에 생각이 안나고 여러 봉사를 안내쪽을 하고 봉사를 좋아하지만 이제와서 봉사직으로 가기에는 많이 망설여질때 고민이 많습니다.
늘 힘들어도 웃으며 살고 싶지만 얼굴은 웃는데 마음이 상처가 많고 났지 않고 상처만 생기고 눈물을 못흘려서 마음으로 피눈물을 흐립니다. 자꾸 사함을 만나면 만날수록 상처가 생기고 상처가 생기니까 아무렇지않은 말에 상처가 심합니다.
판톡 모든 네티즌 여러분 조용한 분위기에서 일하거나 조용한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 댓글로 남겨주시고 김포시쪽에 진로 상당센터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불안증과 대인기피증,조울증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살면서 잚은 나이에 그래도 봄날에는 꼭 연애하고싶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판톡 모든 네티즌, 타네티즌 여러분 부디 따뜻한 격려와 뼈가되고 살이 되는 지혜로운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