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울하게 당한 사연이라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서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약 이주전에 면접을 보고 일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시작하게 된 일이 원래 하던 일과 동일한 일은 아니었으나 어느정도 유사하다고 생각하여 시작하게 되었고 근무 조건 및 거리가 저와 적합하여 진행하고 있던 모든 것을 접고 근무를 시작하기로 졀정하였습니다. 구인공고에는 단순 개인 병원 일반직무가 연봉 3,000~7,000으로 올라와있었고, 터무늬 없이 높게 측정된 연봉이 믿기지는 않았지만 면접을 보고 확실시 되었습니다. (구인공고 증거자료있음) 원장과의 면접에서 연봉 3,000으로 근무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면접 당시 구두로 3,000으로 시작한다고 하여 출근하게 되었고 다른 일자리에서 일할 기회를 기꺼이 버리게 되었습니다. 한 5일 째 되어도 근로계약서 이야기가 없길래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실장 즉 원장 부인이 하는 말이 현재 직원을 더 채용하고 있으므로 한달 후에 모두 채용하고 근로계약서를 한번에 쓴다고 당장 계약서를 쓰는 것을 일차적으로 미뤘습니다. 그리고 그때 수습기간이 1개월이 있다는 것을 처음 언급하였으며 원장과 했던 연봉 3,000으로 급여 협상 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급여생각하지말고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말과 함께 제 직무는 인센티브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근로자 입장에서 어떤 경우에 인센티브가 나오고, 연봉이 어떻게 측정되는지 가장 중요한 문제 였으나 추상적으로 무조건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하며 처음 협상한 내용에대해 말을 흐렸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과 협상한 연봉은 무의미한 것이냐고 말하니 그건 또 무의미한 건 아니다 라고 하더니 그 다음 날 아침 출근했을때일 잘하고 있다고 급여 걱정하지말고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잘 받을 수 있을거라며 안심시키는 듯한 말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직원 사이에 들려오는 소리도 있고 이런 식으로 지나가다가 협상한 연봉의 반도 못받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 9일 째에 원장과 이야기 했습니다. 원장이 그때 말을 제대로 바꿨습니다. (이 부분은 혹시몰라 녹취하였습니다.) 니가 제대로 해야 돈을 받아가는 거라며 뭐가 그리 급하냐며 또 한 번 근로계약서를 미뤘으며 처음 협상한 연봉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며 말을 바꿨습니다.그 연봉을 주려면 너를 왜 뽑냐며 간호사를 한 명 더 뽑지 이런 말을 했습니다.일단 열심히 해보라고 한달 후에 결정하자며 일 제대로 못하면 한 달후에 니가 그 자리 있을 필요 없다며 계속 이런 식으로 원장과 실장이 한 달후에 결정하자는 말만 하며 계약서를 뒤로 미루었습니다. 면담 결과, 근로 사기를 당한 느낌이 들어 통보를 하고 그만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퇴사한지 3일이 지났으나 아직 그동안 일한 급여는 들어오지 않았고요. 그곳에서 근무를 결정하느라 저에게 왔던 좋은 기회도 날리고 9일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습니다.그러나 퇴사한다고 하니 답변도 없고, 새로 직원을 뽑기만 급급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작한 일인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네요. 자꾸 연봉에 대해 말을 바꾸는 원장과 실장, 그리고 근로계약서를 미루는 행동, 정확한 급여 명시를 안하는 사업주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도와주세요..ㅠㅠ 2
연봉 사기, 근로계약서 미루는 회사
안녕하세요.
억울하게 당한 사연이라 도움을 청할 곳이 없어서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약 이주전에 면접을 보고 일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시작하게 된 일이 원래 하던 일과 동일한 일은 아니었으나 어느정도 유사하다고 생각하여 시작하게 되었고 근무 조건 및 거리가 저와 적합하여 진행하고 있던 모든 것을 접고 근무를 시작하기로 졀정하였습니다.
구인공고에는 단순 개인 병원 일반직무가 연봉 3,000~7,000으로 올라와있었고, 터무늬 없이 높게 측정된 연봉이 믿기지는 않았지만 면접을 보고 확실시 되었습니다. (구인공고 증거자료있음)
원장과의 면접에서 연봉 3,000으로 근무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면접 당시 구두로 3,000으로 시작한다고 하여 출근하게 되었고 다른 일자리에서 일할 기회를 기꺼이 버리게 되었습니다.
한 5일 째 되어도 근로계약서 이야기가 없길래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실장 즉 원장 부인이 하는 말이 현재 직원을 더 채용하고 있으므로 한달 후에 모두 채용하고 근로계약서를 한번에 쓴다고 당장 계약서를 쓰는 것을 일차적으로 미뤘습니다.
그리고 그때 수습기간이 1개월이 있다는 것을 처음 언급하였으며 원장과 했던 연봉 3,000으로 급여 협상 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급여생각하지말고 무조건 열심히 하라는 말과 함께 제 직무는 인센티브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근로자 입장에서 어떤 경우에 인센티브가 나오고, 연봉이 어떻게 측정되는지 가장 중요한 문제 였으나 추상적으로 무조건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하며 처음 협상한 내용에대해 말을 흐렸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과 협상한 연봉은 무의미한 것이냐고 말하니 그건 또 무의미한 건 아니다 라고 하더니
그 다음 날 아침 출근했을때
일 잘하고 있다고 급여 걱정하지말고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잘 받을 수 있을거라며 안심시키는 듯한 말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직원 사이에 들려오는 소리도 있고 이런 식으로 지나가다가 협상한 연봉의 반도 못받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 9일 째에 원장과 이야기 했습니다.
원장이 그때 말을 제대로 바꿨습니다. (이 부분은 혹시몰라 녹취하였습니다.)
니가 제대로 해야 돈을 받아가는 거라며 뭐가 그리 급하냐며 또 한 번 근로계약서를 미뤘으며 처음 협상한 연봉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며 말을 바꿨습니다.
그 연봉을 주려면 너를 왜 뽑냐며 간호사를 한 명 더 뽑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일단 열심히 해보라고 한달 후에 결정하자며 일 제대로 못하면 한 달후에 니가 그 자리 있을 필요 없다며 계속 이런 식으로 원장과 실장이 한 달후에 결정하자는 말만 하며 계약서를 뒤로 미루었습니다.
면담 결과, 근로 사기를 당한 느낌이 들어 통보를 하고 그만 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퇴사한지 3일이 지났으나 아직 그동안 일한 급여는 들어오지 않았고요.
그곳에서 근무를 결정하느라 저에게 왔던 좋은 기회도 날리고 9일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퇴사한다고 하니 답변도 없고, 새로 직원을 뽑기만 급급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시작한 일인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네요.
자꾸 연봉에 대해 말을 바꾸는 원장과 실장, 그리고 근로계약서를 미루는 행동, 정확한 급여 명시를 안하는 사업주에 대해 처벌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