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살 연상의 남자를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20대 여와 30대 남의 이야기죠^^ 아직 얼마 사귀진 않았지만 알콩달콩하죠 하지만 점점 실체(?)를 알아 간다고 할까요 예전에 결혼에 한번 실패 했다고 이야긴 들었지만 음....음.... 제가 알아 본 봐로는.... 결혼식까지 올리고 그 후로 신행갔다와서 파토가 난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겐 얘기하진 않았지만, 어떻게 알아 버렸어요. 왜 파토가 났는지 등의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식도 올렸었던거죠^^ 하지만 차마 말은 못하고, 요즘 짜증만 낼 뿐이예요. 미안하기도 하고, 이대로 사귀고 저와의 결혼까지 진행이 가능한가. 끝까지 말은 안해줄듯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요....
선택의 기로
저는 8살 연상의 남자를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20대 여와 30대 남의 이야기죠^^
아직 얼마 사귀진 않았지만 알콩달콩하죠
하지만 점점 실체(?)를 알아 간다고 할까요
예전에 결혼에 한번 실패 했다고 이야긴 들었지만
음....음.... 제가 알아 본 봐로는....
결혼식까지 올리고 그 후로 신행갔다와서
파토가 난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겐 얘기하진 않았지만,
어떻게 알아 버렸어요.
왜 파토가 났는지 등의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결혼식도 올렸었던거죠^^
하지만 차마 말은 못하고, 요즘 짜증만 낼 뿐이예요.
미안하기도 하고, 이대로 사귀고
저와의 결혼까지 진행이 가능한가.
끝까지 말은 안해줄듯 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