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위친구들 의견도 다들 다르고 생각할수록 복잡해서 좋은조언을 얻을수있을까해서 처음으로 글작성해요 모바일이라서 실수가 많이 있을수있지만 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세요
저는 올해 18살이 된 여자이구요 제목 그대로 전남친이 다시 좋아졌어요 일단 제가 먼저 좋아해서 남자친구를 따라다녔고 제 남자친구가 받아주면서 작년 이시기쯤에 연애를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매일같이 집에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시험기간에도 항상 저를 먼저 배려해주었구요 뭘해도 자기보다는 제가 우선이었어요 저도 남자친구가 잘해주는만큼 최선을 다했어요 쿠키도 직접 구워서가져다주고 남자친구생일날에는 부족하긴하지만 깜짝이벤트도 했고요 제가 남자친구집에 데려다준적도 많고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정말 부담스러울정도로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근데 저는 연애도 서로 맞춰가면서 하는거라 생각하거든요 너무 한쪽만 받아도 안돼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몇번이고 남자친구한테 서로맞춰가자 너는너무나만생각한다 했고요 남자친구도 알겠다면서 저의 속도를 맞춰주는것같았는데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의배려가 조금?버겁다고해야하나요? 어쨌든 저런느낌을 받아 남자친구랑 대화를 해봐야겠다싶어서 데이트를하고 집에가는길에 대화를 해보니 남자친구는 너가따라가기힘들면내가맞출수있다면서 같은얘기를하는거에요 저는 답답한마음에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화를냈어요 배려가 너무좋은데 너는 너무사람을부담스럽게한다면서 제가 막 화를냈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계속 미안하다고만하고 그런소리를 들으니깐 미련한남자친구가 갑자기 너무 싫은거에요 자기도 나한테 화를낼수있고 자기입장도 말해줄수있는데 무조건적으로 계속 저한테만 맞춰주는게 너무싫은거에요 뭔가 서로가 주고받는게없고 저만 계속받는것만같은 느낌이들고하니깐 그게 너무싫은데 남자친구는 말해도 계속 주기만하고 받을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저혼자화내고 집으로 그냥 가버렸어요 그뒤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 알겠다고하면서 작년 마지막날에 헤어졌어요 그뒤로 남자친구가 생각이나고 보고싶기도했지만 그래도 헤어졌으니깐 미안하니깐 하면서 꾹꾹눌러참고참았어요 그러고나서 겨울 방학이 개학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전남자친구를 만났는데 뭐라해야할까요 그냥너무좋은거에요 계속 생각이나고 보고싶어도 이건아니야 이러면서 참았는데 얼굴보니깐 그마음이 팡!하고 터져버린것만같았어요 근데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잖아요 얼굴봐서 너무 좋은데 미안해서그런지 제가 피해다녔어요 최대한 안마주치게끔 노력하고 가끔 그냥 전남자친구가 운동하는 모습 보면서 혼자서 웃다가울다가그러고 말았어요 저상태로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혼자서 계속 좋아했어요 제친구들은 제가 불쌍했는지 전남자친구한테가서 먼저인사좀해줘라 이러면서 시켰나봐요 갑자기 ㅇㅇㅇ안녕이러는데 정말 심장이터지는줄알았어요 얼굴도 빨간색으로 물들고 저는 너무 놀라서 손만 흔들흔들거렸는데 전남자친구가 웃고그냥가는거에요 그거에 또 혼자 좋아서 웃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가 중1때부터 친구인 남사친이 있어요 그친구가 전남자친구한테 제가만약에다시고백하면어쩔꺼야? 이러고 물어봤나봐요 전남자친구는 그걸왜물어보냐고대답했고 제친구가 거기서 제가좋아한다는걸 다말해버렸어요 망할놈이ㅠㅠㅠㅠ그래서 전남친이 다알아버렸고요 그래서 더 피해다녔어요 진짜 최대한으로 반에서 안움직이고 급식도 정말 빠르게먹고 나왔어요 그랬는데 아까 그 남사친이 가서 저좋냐고싫냐고물어본거에요 전남자친구가 자기는 이해가안간다고 내가좋으면 그때 차질말든가 이제와서 왜그러는지 잘모르겠다면서 제가 좋지도싫지도그냥그렇다고했다는거에요 그후 몇번이고 제친구들이 가서 물어봤지만 대답은 다 똑같았고요 그래서 그래이제관두자 내가잘못했잖아 이러고 안좋아하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전남자친구가 애매하게행동하는거에요 진짜 사람헷갈리게 그래서 잊고싶은데 잊질못하겠어요ㅠㅠㅠ제친구들은 전남친이랑다시한번잘해봐라VS전남친걍빨리잊어버려라 이러고 맨날 싸워요 저는 솔직히 빨리잊고싶어서 노력을다하고있는데 전남자친구는 계속 애매하게행동하니깐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나를다시좋아하나?하고싶어서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똑같아요 다시잘해보고싶은마음도있고 이제그만잊자하는마음도 있어요 전남자친구가 확실하게행동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진짜 너무 지치는데 얼굴보면 또 너무좋아요ㅜㅠㅠ조언좀해주세요 누가저좀도와주세요ㅜㅜ
헤어진 남자친구가 다시 좋아졌을때
저는 올해 18살이 된 여자이구요 제목 그대로 전남친이 다시 좋아졌어요 일단 제가 먼저 좋아해서 남자친구를 따라다녔고 제 남자친구가 받아주면서 작년 이시기쯤에 연애를 시작했어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매일같이 집에 데려다주고 데릴러오고 시험기간에도 항상 저를 먼저 배려해주었구요 뭘해도 자기보다는 제가 우선이었어요 저도 남자친구가 잘해주는만큼 최선을 다했어요 쿠키도 직접 구워서가져다주고 남자친구생일날에는 부족하긴하지만 깜짝이벤트도 했고요 제가 남자친구집에 데려다준적도 많고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정말 부담스러울정도로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근데 저는 연애도 서로 맞춰가면서 하는거라 생각하거든요 너무 한쪽만 받아도 안돼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몇번이고 남자친구한테 서로맞춰가자 너는너무나만생각한다 했고요 남자친구도 알겠다면서 저의 속도를 맞춰주는것같았는데 그래도 저는 남자친구의배려가 조금?버겁다고해야하나요? 어쨌든 저런느낌을 받아 남자친구랑 대화를 해봐야겠다싶어서 데이트를하고 집에가는길에 대화를 해보니 남자친구는 너가따라가기힘들면내가맞출수있다면서 같은얘기를하는거에요 저는 답답한마음에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화를냈어요 배려가 너무좋은데 너는 너무사람을부담스럽게한다면서 제가 막 화를냈는데 남자친구는 그냥 계속 미안하다고만하고 그런소리를 들으니깐 미련한남자친구가 갑자기 너무 싫은거에요 자기도 나한테 화를낼수있고 자기입장도 말해줄수있는데 무조건적으로 계속 저한테만 맞춰주는게 너무싫은거에요 뭔가 서로가 주고받는게없고 저만 계속받는것만같은 느낌이들고하니깐 그게 너무싫은데 남자친구는 말해도 계속 주기만하고 받을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저혼자화내고 집으로 그냥 가버렸어요 그뒤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 알겠다고하면서 작년 마지막날에 헤어졌어요 그뒤로 남자친구가 생각이나고 보고싶기도했지만 그래도 헤어졌으니깐 미안하니깐 하면서 꾹꾹눌러참고참았어요 그러고나서 겨울 방학이 개학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전남자친구를 만났는데 뭐라해야할까요 그냥너무좋은거에요 계속 생각이나고 보고싶어도 이건아니야 이러면서 참았는데 얼굴보니깐 그마음이 팡!하고 터져버린것만같았어요 근데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잖아요 얼굴봐서 너무 좋은데 미안해서그런지 제가 피해다녔어요 최대한 안마주치게끔 노력하고 가끔 그냥 전남자친구가 운동하는 모습 보면서 혼자서 웃다가울다가그러고 말았어요 저상태로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혼자서 계속 좋아했어요 제친구들은 제가 불쌍했는지 전남자친구한테가서 먼저인사좀해줘라 이러면서 시켰나봐요 갑자기 ㅇㅇㅇ안녕이러는데 정말 심장이터지는줄알았어요 얼굴도 빨간색으로 물들고 저는 너무 놀라서 손만 흔들흔들거렸는데 전남자친구가 웃고그냥가는거에요 그거에 또 혼자 좋아서 웃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가 중1때부터 친구인 남사친이 있어요 그친구가 전남자친구한테 제가만약에다시고백하면어쩔꺼야? 이러고 물어봤나봐요 전남자친구는 그걸왜물어보냐고대답했고 제친구가 거기서 제가좋아한다는걸 다말해버렸어요 망할놈이ㅠㅠㅠㅠ그래서 전남친이 다알아버렸고요 그래서 더 피해다녔어요 진짜 최대한으로 반에서 안움직이고 급식도 정말 빠르게먹고 나왔어요 그랬는데 아까 그 남사친이 가서 저좋냐고싫냐고물어본거에요 전남자친구가 자기는 이해가안간다고 내가좋으면 그때 차질말든가 이제와서 왜그러는지 잘모르겠다면서 제가 좋지도싫지도그냥그렇다고했다는거에요 그후 몇번이고 제친구들이 가서 물어봤지만 대답은 다 똑같았고요 그래서 그래이제관두자 내가잘못했잖아 이러고 안좋아하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전남자친구가 애매하게행동하는거에요 진짜 사람헷갈리게 그래서 잊고싶은데 잊질못하겠어요ㅠㅠㅠ제친구들은 전남친이랑다시한번잘해봐라VS전남친걍빨리잊어버려라 이러고 맨날 싸워요 저는 솔직히 빨리잊고싶어서 노력을다하고있는데 전남자친구는 계속 애매하게행동하니깐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나를다시좋아하나?하고싶어서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똑같아요 다시잘해보고싶은마음도있고 이제그만잊자하는마음도 있어요 전남자친구가 확실하게행동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진짜 너무 지치는데 얼굴보면 또 너무좋아요ㅜㅠㅠ조언좀해주세요 누가저좀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