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없다고 생각 하시겠지만...
결혼 바라보며 3년을 만났습니다...
제 부모님과는 이미 인사도 나눴고 상견례날도 제 부모님과 직접 합의하며 지가 잡으려 하고 적극적이던 사람이였어요
모은 돈을 오픈하자고 하자 우물쭈물하고,오빤 차있잖아~ 집있잖아~ 라며 말 돌리구요...
달 단위로 바쁘다며 어떤 달은 주말과 밤만 연락이 안되고 어떤 달은 다 됐어요...
이것 밖에 안 적었는데도 벌써 눈물이 나네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이 벌레만도 못한 자식이 저를 기만했단 사실이 너무나 역겹고 슬프고 화가 납니다
유원지나 놀이공원 유치하다며 안 가주던 이유도 부인이랑 아이랑 많이 갔기 때문이였고
제사랑 가족 외식이 많은 이유도 처갓집 때문이고 진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더 떠올릴수록 쌓았던 추억들을 혐오하게 됩니다
헤어지고 번호 바꿀 생각이에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헤어지고 싶습니다.
핸드폰은 철벽 수비라서 와이프 번호나 이름을 알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잔인하게 헤어지는 방법에 좋은 생각 있으신분 계신가요
유부남을 골랐다는 실패로 밑바닥 친 자존감 되찾고싶습니다
유부남과 잔인하게 헤어지는 방법 아시는 분
결혼 바라보며 3년을 만났습니다...
제 부모님과는 이미 인사도 나눴고 상견례날도 제 부모님과 직접 합의하며 지가 잡으려 하고 적극적이던 사람이였어요
모은 돈을 오픈하자고 하자 우물쭈물하고,오빤 차있잖아~ 집있잖아~ 라며 말 돌리구요...
달 단위로 바쁘다며 어떤 달은 주말과 밤만 연락이 안되고 어떤 달은 다 됐어요...
이것 밖에 안 적었는데도 벌써 눈물이 나네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이 벌레만도 못한 자식이 저를 기만했단 사실이 너무나 역겹고 슬프고 화가 납니다
유원지나 놀이공원 유치하다며 안 가주던 이유도 부인이랑 아이랑 많이 갔기 때문이였고
제사랑 가족 외식이 많은 이유도 처갓집 때문이고 진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더 떠올릴수록 쌓았던 추억들을 혐오하게 됩니다
헤어지고 번호 바꿀 생각이에요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헤어지고 싶습니다.
핸드폰은 철벽 수비라서 와이프 번호나 이름을 알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잔인하게 헤어지는 방법에 좋은 생각 있으신분 계신가요
유부남을 골랐다는 실패로 밑바닥 친 자존감 되찾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