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제소개를하면 21살이고 대학은다니다가 휴학했습니다 군대는 어떤사정으로 면제가 되엇고 공부가 저랑맞지않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대학교 앞 한 술집에서 열심히 일해서 매니저까지올라왔습니다 그만큼 월급도많이올랐구요 정말 휴학하고 누구한테도 지지않을만큼 열심히했습니다 서빙 주방 가게관리 모든걸다배웟죠. 어느날 일을하는데 친구가 자기친구두명과 놀러왔습니다 제가 그 두명중에 한명한테 첫눈에반했죠 그리고 놓치는게 싫어서 저는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나 니번호알고싶다고 흔쾌히주드라고요 그리고나서 연락을하는데 그친구도 학교를다니고 저도 일을하다보니 자주만날시간이없엇고 저희는 자연스레 그냥아는친구가됫엇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제 퇴근시간이빨라지고 빨리마치다보니 시간이생겨서 그친구한테연락해서 같이밥도먹고 술도한잔하고 그랬습니다 그런식으로 자주얼굴을보다보니 다시 점점좋아진거같습니다 그친구도 이제는 우리밥같이먹자라는 연락도먼저오고 영화보러가자라고도하고 톡내용도 전과는다른 느낌이들게보내는게보였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많이좋아요 진지하게오래만나고싶다라는 생각이들게만들었고 지금 이순간에도 빨리이거다쓰고 카톡프사보러가야지라는생각이드네요 ㅋㅋㅋ 하여튼 그런데 제가 경상도쪽이라 말투도세고 말을 부드럽게못하는거같아요 정말좋은말해주면서 고백하고싶은데 그게입밖으로잘안나오네요 그.. 여자분들께물어보고싶은게있는데 남자가 어떤식으로,어떤말로 고백을하면 진심과 믿을을느낄수있나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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