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편하게 반말할게요..)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가있어..
처음 연락할때는 그냥 귀엽네 이정도?
근데 얘랑 연락하고 집도 한번 데려다주고 하다보니까 진짜 얘가 미친듯이 좋은거야..
나 원래 뭐 금사빠 이런거 진짜 아니거든
근데 얘는 행동하나하나 다 이쁘고 귀엽고
얘가 실수해도 그럴수잇지..이렇게 넘기고
물론 내가 이상한거 같아 연락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러는게..
그래서 얘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얘가 어느순간 부터 연락도 늦어지고 단답이 된거야
난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어서 조마조마 했지
집착같이 보일 수 있는데
원래 둘이 연락하면 늦어도 10분안에 톡이 왔었어
근데 이게 30분,1시간,3시간 이러니까..
근데 이게 지속되니까 내가 미치겠는거야
할일도 손에 안잡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해도
집중안되고 진짜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다 포기할 맘
먹구 물어봤는데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맘이 복잡했나봐 근데 이걸 물어보면서 난 어떻게 보면 내 맘을 다 오픈해버린일이 되버렸고..
난 얘가 그런줄도 모르고 혼자 끙끙앓다가 괜히 물어본거같아 후회도 되고..
진짜 아직까지도 잘되고 싶은맘 뿐인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해야 얘가 내 진심을 알아줄까 제발 한줄이라도 좋으니까 말해줘 부탁할게....그냥 다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이미 맘이 떠났을까 아예 첨부터 나에게 맘이 없었을까 이일이 있고 나서도 톡은 아무렇지않게 서로 무슨일 있었냐는듯 하고 있긴해 근데 내맘이 너무 복잡해..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진짜 좋아하는 여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가있어..
처음 연락할때는 그냥 귀엽네 이정도?
근데 얘랑 연락하고 집도 한번 데려다주고 하다보니까 진짜 얘가 미친듯이 좋은거야..
나 원래 뭐 금사빠 이런거 진짜 아니거든
근데 얘는 행동하나하나 다 이쁘고 귀엽고
얘가 실수해도 그럴수잇지..이렇게 넘기고
물론 내가 이상한거 같아 연락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러는게..
그래서 얘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얘가 어느순간 부터 연락도 늦어지고 단답이 된거야
난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싶어서 조마조마 했지
집착같이 보일 수 있는데
원래 둘이 연락하면 늦어도 10분안에 톡이 왔었어
근데 이게 30분,1시간,3시간 이러니까..
근데 이게 지속되니까 내가 미치겠는거야
할일도 손에 안잡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해도
집중안되고 진짜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다 포기할 맘
먹구 물어봤는데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맘이 복잡했나봐 근데 이걸 물어보면서 난 어떻게 보면 내 맘을 다 오픈해버린일이 되버렸고..
난 얘가 그런줄도 모르고 혼자 끙끙앓다가 괜히 물어본거같아 후회도 되고..
진짜 아직까지도 잘되고 싶은맘 뿐인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해야 얘가 내 진심을 알아줄까 제발 한줄이라도 좋으니까 말해줘 부탁할게....그냥 다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이미 맘이 떠났을까 아예 첨부터 나에게 맘이 없었을까 이일이 있고 나서도 톡은 아무렇지않게 서로 무슨일 있었냐는듯 하고 있긴해 근데 내맘이 너무 복잡해..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