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들었습니다.

1232016.04.10
조회139

쥐 꼬리 만 힘 가지고 자기 가 왕 인줄 알고.

남의 뜻 무시하고 자기 뜻 대로 안 되면

야 어른 이 말하는데 대꾸 하고 지랄 이야.

대꾸도 아닙니다. 근데 지는 네네 하길 바랬겠죠.

내 생각 이 있고 내 의견 도 있는데

막말로 무시와 차별과 인격 모독 이 심하십니다.

동료들 다 있는 자리에서 날 깔아 뭉기는 건 우선이고

나이 도 나이 만큼 먹은 사람 이고 사회 복지사 이면서

사람이 그래도 됩니까?

내가 사다준 커피 를 화장실 에 버리는 사람 입니다.

어른 이면 어른 답게 굴어 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사람 마다 스타일 이 틀리고 그런데 이사람 은 완전 독재자 입니다

이거 보다 심한 욕도 듣는 사람 도 있겠지만 나한테 는 큰 충격 이었습니다.

장애인 이라 고 무시하는 것 도 아니고. 사회복지사 라는 사람 이 이래도 되는지 의심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