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후반 여자 사람입니다저한테는 2-3달전부터 친하게 지내는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가 저를 정말 편하게 대해요 저도 편하게 대하고요가끔 만나 밥먹고 차마시고 수다떠는 사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할이야기 안할 이야기 다 하는데자기의 이상형이라던가하지만 넌 아니라던가 뜬금없이 그렇게 말해서 기분 나쁠때도 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가 오빠에 비해 좀 모지라죠~"라고 웃고 넘겨요 근데 이 오빠 딱 깨놓고 얼굴 진짜 평범보다 못한거 같고 배 좀 튀어나온 나이많은 아저씨에요30대 중후반이구요자기는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한다고 자기랑 비슷한 또래 좋아한다고 너는 아니라고 자꾸 말합니다제가 오빠 좋다는 소리도 안했는데 그런 소리를 항상 입버릇처럼 말을해요 예를들어저한테 항상 하는말이 성격은 참 좋은데 넌 아니야.. 라던지 나이가 너무 어려 라던지..넌 얼굴은 참 예쁜데 몸매가.. 아니야 라던지 살을 좀만 빼면 오빠가 어떻게 해 보는데 라던지 이런말을 하는데 듣는 저는 생각 안하고 자기 입장에서만 늘 말하는데저는 제가 오빠 이상형의 조건에 충족하더라도 추호도 잘 해 볼 생각이 없는데 저런식으로 항상 말해서 기분이 나빠요!!!!!!!!!!!!!!!!!!!그래서 한날은 짜증나서 제가 나이 많으면 오빠랑 어떻게 안해봐요 라고 반격했더니그런말은 쌩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찌나 자신감이 많은지 이해 할 수가 없어요!!!!!말도 아줌마 정도로 많고 남자가 입이 참 가볍고..키가 크긴 (180) 하지만 그게 본인에겐 큰 플러스 조건이라고 생각해요.제가 보기엔 저런 자신감은 좀 심한데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리고 말 끝마다 제가 자기를 관심에 두고 있어하는 좋아라하는 사람취급을 해요그게 최고 기분이 나쁩니다.떡 줄 사람은 생각 하지도 않고 있는데 왜 이 오빠혼자 앞서서 저런 생각을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또 제가 오빠는 아니라고 따지고 들면 제 말은 무시합니다.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위에처럼 저런식으로 오빠를 좋아하는 동생으로 취급 해요 한방 멕이고 싶어요진심 나이 많이 차이나는 오빠지만 아직 어린거 같고 한방 멕이고 싶습니다..엄청 얄미워요..무관심이 답일까요 말은 어찌나 많은지 제가 궁금해 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하길래리액션을 아 그렇구나 그래요 알겠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넌 왜이렇게 부정적이냐고 합니다부정적인거에요?? 아무튼 이 재수없는 자뻑 넘치는 오빠를 한방 멕이고 싶은데 무슨 방법 없을가요..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오빠 한방 멕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 할이야기 안할 이야기 다 하는데자기의 이상형이라던가하지만 넌 아니라던가 뜬금없이 그렇게 말해서 기분 나쁠때도 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제가 오빠에 비해 좀 모지라죠~"라고 웃고 넘겨요
근데 이 오빠 딱 깨놓고 얼굴 진짜 평범보다 못한거 같고 배 좀 튀어나온 나이많은 아저씨에요30대 중후반이구요자기는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한다고 자기랑 비슷한 또래 좋아한다고 너는 아니라고 자꾸 말합니다제가 오빠 좋다는 소리도 안했는데 그런 소리를 항상 입버릇처럼 말을해요
예를들어저한테 항상 하는말이 성격은 참 좋은데 넌 아니야.. 라던지 나이가 너무 어려 라던지..넌 얼굴은 참 예쁜데 몸매가.. 아니야 라던지 살을 좀만 빼면 오빠가 어떻게 해 보는데 라던지 이런말을 하는데 듣는 저는 생각 안하고 자기 입장에서만 늘 말하는데저는 제가 오빠 이상형의 조건에 충족하더라도 추호도 잘 해 볼 생각이 없는데 저런식으로 항상 말해서 기분이 나빠요!!!!!!!!!!!!!!!!!!!그래서 한날은 짜증나서 제가 나이 많으면 오빠랑 어떻게 안해봐요 라고 반격했더니그런말은 쌩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찌나 자신감이 많은지 이해 할 수가 없어요!!!!!말도 아줌마 정도로 많고 남자가 입이 참 가볍고..키가 크긴 (180) 하지만 그게 본인에겐 큰 플러스 조건이라고 생각해요.제가 보기엔 저런 자신감은 좀 심한데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리고 말 끝마다 제가 자기를 관심에 두고 있어하는 좋아라하는 사람취급을 해요그게 최고 기분이 나쁩니다.떡 줄 사람은 생각 하지도 않고 있는데 왜 이 오빠혼자 앞서서 저런 생각을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또 제가 오빠는 아니라고 따지고 들면 제 말은 무시합니다.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위에처럼 저런식으로 오빠를 좋아하는 동생으로 취급 해요
한방 멕이고 싶어요진심 나이 많이 차이나는 오빠지만 아직 어린거 같고 한방 멕이고 싶습니다..엄청 얄미워요..무관심이 답일까요
말은 어찌나 많은지 제가 궁금해 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하길래리액션을 아 그렇구나 그래요 알겠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넌 왜이렇게 부정적이냐고 합니다부정적인거에요??
아무튼 이 재수없는 자뻑 넘치는 오빠를 한방 멕이고 싶은데 무슨 방법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