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기다리는이~20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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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 너무 힘이 들어.. 어찌 해야 할런지.. 올립니다.. 답답해서....

이미 헤어졌지만... 제 잘못도 많이 잇는줄 알지만.. 그래두 넘 억울해서요
제가 만나온 남자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제 가 그남자를 만난건 2000년 11월..
재수 하면서 따분해서.. 인터넷으로 만났습니다
원래 쳇하면.. 잘 나가지 않았지만..2주정도 전화 통화를 하다보니
이상하게도 나가고 싶어 갔는데...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첫 .. 모습이 이건 아니다 싶었답니다.. 그당시 제  나이 20살 남친 나이 27살..
그렇게 몇번의 통화 가 있은후..제가 좋아 한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너무 어려서.. 이렇게 말을 하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담날 전화 통화를 1시간 넘게 하면서.. 사귀자고 하더군요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 대기업에 다니고..
사람또한 착했답니다.. (그당시엔) 그리고 나서 저는 수능을 보았지요..
만난지 2주 만에. 성관계를 요구 하더군요. 
전 물론 숫처녀였지요.. 저는 조금 무서웠고.. 또 결혼전엔 안된다고 생각을 햇었답니다.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그래서 좋아 하면 지켜 달라고 햇는데.. 그남자.. 좋아하면 괜찮다고.. 결혼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더니 끝까지 싫다는 저를무하듯 반강제로 하더군요 ㅡㅡ^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그러고선.. 항상 자기 집에서 보자고 하고.. 전화도 안하고.. 제가 전화 하면 전화 신호음 떨어지면서..
그남자가 받고 끊기까지 30초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답니다.
그러고선.. 크리스 마스 도 혼자.. 그렇게 보내고. 12월31일도 혼자 보내고..
그러다 싸우고.. 몇번을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이건 그리 중요 하지 않습니다.. 이남자.. 새벽 3시에. 수원 자기 집으로 부르고..
안간다고 하면.. 가겠다는 말 나올때까지 전화하고.. 물론.. 갔던 저도 . 잘못이지요.
하지만 저는 넘 좋아 하는 터라 갔었지요.. 4년을 만나 오면서.. 간데라곤.. 그남자집..

그리곤 그남자를 만나려면 당연히.관계를 해야 하는줄 알았고.. 싫어도 좋은척햇엇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이랑 같이 잇을수 잇다는데 어린맘에.. 무엇이라도 할수잇는데로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헤어졌어도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는일도 많앗습니다..그렇게 말한 저도 잘한거 없죠..

하지만.. 그넘도 지가 헤어지자 해놓고.. 지가 새벽에 전화 해서 오라고 한일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미친게지요.. 완저히 미친게지요..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제가 그당시에 익일 근무로 하는 볼링장 알바로 70만원을 벌었습니다. 수원까지 새벽에 저희집은 설입니다. 4~5만원은 나옵니다. 한달에 4~5번정도 그런일이 잇었지요

그뿐면 괜찮게요.. 그사람.. 집에서 같이있을때면.. 먹을거 죄다 제가 샀습니다.. 자기 지갑에서 돈빼가라고 하는데 그것도 몇번안되고.. 그게 또 어디 쉽나요? 항상 술이며 머.. 등등.. 제가 샀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만날수 잇다는데. 무엇을 못하냐 라는 무식한 저의  생각에..

어느날은 제가 더 요구 하는척 하기도 햇구요..그랬는데.. 이남자... 마치 그거에 미친여자처럼..창녀보다 못한 존재로 절 인식하고 잇었더군요..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그 남자에게 받은 선물.. 하다 못해 볼펜 한자루라도 받은것이 없지요.
그남자 만나 한거라곤.. 돈쓰고.. 잠자리 상대일뿐.. 위에 말씀 드렸다 시피 돈은 제가 다썼습니다.

정말 라인만 남은 팬티를 입고 있길래. 제가 다 사다줬구요

양말도 빵구 나고 그랬는데 그런거 그냥 신길래.. 회식자리가 같은데 가면 얼마나 쪽팔려요

양말 속옷.. 그리고 런닝 대신... 흰색 면티를 안에 받쳐 입는데.. 목도 늘어지고..

누래지고.. 그래서 면티도 다 사다 놓고 그랬는데... 이젠.. 누가 해줄까 생각하고 고민하는 제가 미친거죠?게다가 몸이 약해서.. 홍삼이랑 챙겨주고..

한땐.. 그사람 집열쇠도 갖고 있었죠.. 집에 쉬는 날이면.. 잘 안먹어요..

그래서.. 커피랑.. 과자랑.. 이것저것 사놓았죠.. 회식하면 술을 마니 마시는 편이라..

컨디션도 사놓구요.. 옷을 잘 못입어.. 옷도 마니 사주었죠.. 지금도 제가 사준 옷만 입어요..

항상 바지랑.. 니트 이렇게 코디를 해서 사주었거던요..
여기까진 .. 머 그렇다 할수습니다..
사건은 지금 부터.. 작년 1월에 제가 임신을 햇엇습니다..
당연히 지우라 햇죠.. 그때 제 나이 22 그남자 나이 29...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화가난 저는 그집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었죠..
그남자... 첨으로 욕이란 욕은 다 하더이다.. 이유인즉슨 자기 부모님한테 알렸다는거죠..
그 후로.. 결혼 하자 더니.. 아니다.. 결혼 해서 낳자.. 오빠가 잘할께.. 아니다 결혼하자 담에 낳자를

밥먹듯이 반복을 하였었죠.제가 잠실로 병원을 다니는터라.. 잠실에서 만나자고 하곤 반차쓰고 올라 오더군요 물론 병원가면 의삼 샘한테 수술할거라 하겠지만. 제 생각엔.. 그래도 촘파보고.. 하면.. 조금은 달라질거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더랬지요..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웬걸요.. 병원앞에서 진료 받으라하곤 커피숍가잇는다고 하곤 휭하니 가더이다. 병원에서 검사받고  커피숍으로 가서 또 실갱이를 하였지요..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둘째 형 한테 가자.. 아니다 누나한테 가자.. 아니다 니네집먼저가자.. 이렇게 해서 안산사시는 누나한테 가기로 햇답니다.. 사당까지 가는 동안. 택시를 탔었죠 그날따라 막히데요 안그래도 물만먹어도 ㄷ 토하는데.. 죽겠더이다.. 먹은것도 없지 어지럽지 속은 메스겁지 내리자 마자 전 화장시로 달려 갔었죠.. 그리곤 저보고 또 커피숍가서 얘기 하잡니다. 가서 또 싸우고 너 우리 부모님이나 자기한테 연락할시 니넺비 칼갖고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혼자키우겟다고 하고   저 먼저 나왔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참나.찻값이 없답니다 지불하고 먼저가라하고 전 날이 찬데 밖에서 서성였죠 전화가 또 오더군요 지벵 안갈꺼야.. 표끊어놨어.. 누가 차비없어 집 못간답니까? 그러곤선 마지막이다 잘살아라 하며.. 헤어지는데 각기 차타는곳이.. 틀린지라.. 또 전화가 오더군요.. 왜 냐고 했더니.. 잘살라고 조심히 들어가라는 말하려고 했답니다.. 그리곤 지칠대로 지친몸을 이끌곤.. 집에오는길에 떡복이가 그렇게 먹구 싶어 아주조금 샀지만 . 한입도 못먹구 버렸답니다.. 그렇게 울고있을대..또 전화 가 왔더군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누나한테 빰맞았다고.. 그럼서 지우자고.. 이런식으로 사람을 괴롭히더랍니다.. 결국 9주만에. 수술을 했지요.. 하혈도 하고 유산끼도 보이구해서요.. 그런데 이남자 웃긴건요..
병원에 오지 말란다고 오지 않앗답니다.. 저 혼자 병원에 잇었는데두요
나중에 오라고 하니까.. 7시 다되어서.. 삐죽이 그동안 전화론 다리가 넘 떨려서..
못가겠다고.. 병원 앞이라고.. 그러나 이 거짓말을 한순간에 들통이 나버렸습니다..
이내.. 이근처에 없었다고.. 제가 넘 힘들어.. 하루쯤 입원을 하려 하니.. 자긴.. 칭구 돌집에 가야 한다고
하면서.. 간다길래 제가화를 내었더니..겨우 같이 잇어 주더이다.. 저요.. 아가가 넘 커서 .. 뱃속에 약집어 넣고 아침 9시부터 잇다가 3시다되어서 수술했구요... 마치가 미세하게 깼을때쯤.. 통증이 넘 심해서 진료실을 물론박에 대기실까지 들릴정도로 무의식속에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결국 진통젤 한대도 아닌

두대를 맞았구요.. 그리고 병실로 올라오려고 일러서는데 아기 귀저기처럼 큰패드를 하고 잇었음에서 불구하고 .. 양다리 사이로 피가 흐르더군요.. 마침.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친한 칭구에게 전화를 한터라 올라가보니 칭구가 제 전화기 붙잡고.. 기다리고 잇더군요 제 다리를 보더놀라면서 다 닦아주었지요
그러더니 2주후 사람이 또 달라 지더이다..
화내고.. 욕하고.. 자기 집에단 .. 모르는 사람으로 해놨더랍니다. 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제가 전화 해서.. 수술햇다고.. 아니.. 모르는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 묘 이장한것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후로 저는 후유증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혈하고.. 자궁에. 혹생기고 물고여 잇고..
병원을 매일같이 하루가 멀다 하고 다녓습니다.. 거짐 년가까이..그렇게 .. 좀 살만 하다 싶으니까.. 작년 10월에 아기가 또 들어 서더랍니다.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너무 무서워서.. 첨에 그 남자 한테 .. 하도 당한것이 생각나서..
그남자 집에서 나올때.. 그사람 머리맡에다 혼자 키우겟다고.. 편지를 두고 나왓답니다..
그리곤.. 전화를 안받았죠.. 그런데..편지를 읽고.. 이내.. 그남자. 또 달라 지더군요
갖은욕을 하다가도.. 안되겠는지.. 이번엔.. 정말..가을에 결혼 하자고 ..
꼭 결혼 하자고 약속을 하더이다..
그때도 저는 안믿고.. 왜그러냐고.. 혼자 낳아서 키우겠다고 하면서.. 자기 자식 아니라고 하는 문구와
자기 부모님과 저희부모님께 알릴경우.. 형사처벌.. 이라는 각서를 만들어 왔길래..
모멸감과.. 치를 떨면서도 아일 지키기 위해. 거기에 도장을 찍고 싸인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5분도 채 안되서..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담날.. 일본 출장가면서.. 알수 없는 문자 보내고.. 저를 괴롭히더이다. 어제 일잊어버려라.. 오빠가 잘못했다.. 저는 이문자를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지칠대로 지쳤고.. 또 하혈을 하더군요병원가서 이야기를 했지요.. 엄마같은 선생님 미혼모도 잘 낳아서 기를수 잇다고 낳는것이 좋다고 말씀 하신 선생님.. 지우라고 하시더군요 엄마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정신적으로 기형일수 잇는 아기가 나올수 잇다고 ..
어쩔수 없이 또 한번의 수술을 했지요. 그런데 이남자.. 더웃긴거는요..
또 2주도 못가 변했고.. 회사 신입사원 연수를 1달간이나 간다고. 전화통화도 잘안되더랍니다..
우연히 같은 계열사에 다시 제가 입사를 했고.. 사원 조회를 해보는 순간...
경악을 햇답니다.. 핸펀 번호가 바껴 잇었던거죠.. 어이 없이.. 그리곤 ..제가 전화 하니까.. 그날 바겼다고.. 확인해본 결과.제가 안건 4월 그사람 핸폰에 사람들 이름 저장 되었던건.. 2월..여기서 그남자 잡아 떼는데는 선수입죠. 그사람 회사에 마침.. 물어볼수 잇는 사람 잇었습니다.. 그나자 자기 사무실.. 사람에게 물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리 전화도 같이쓰는 분한테 여쭤 본다고 하니까 펄적 뛰면서.

무슨 서류를 보여준다더군요.. 제가 바봅니까?
그로인해. 또 싸우고 싸웠죠.. 가을에 결혼이요? 그게 웬말입니까..
저를 밀어 내기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이더군요..
저는 두번째 수술이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 어 하는데..
이남자 신경도 안쓰고... 아차.. 수술비요? 수술비 두번다 제가 내었답니다..
겨우 이남자 한테.. 받았지만.. 안줘도 되는것을 억지로 준다는 식으로 줬길래
일부 돌려줫답니다.. 솔직히 수술비도 마니 나왔지만요.. 치료비가 더 많답니다.
그리고 임신하는동안에..병원 한번을 안가줬답니다.. 
저희 엄마는 아시는데.. 난리 났죠.. 당연히 이바보가.. 엄마 한테 그렇게 맞으면서.
그남자 전번을 안갈켜 줫습니다... 미련곰탱인거죠.. 제가 생각해도 그렇습니다..제자신이.
그런데 이남자.. 자기 집에 알린다는건..왜 그렇게 무서운건지..
그말만 나오면.. 꼬리를 내렸죠.. 그래서 결국 12월말까지.. 만나기로했고 못해본거 다 해보고싶다고 햇는데 그말은 쏙 까먹고. 니가 만나자고 한날까지 만나줬다고 유세를 부리데요..
12월31일 마지막날.. 만나기로햇었습니다.. 그전날 최종통화에.. 몇시쯤 보자 했죠 웬걸요 이남자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이다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회사멜을 확인해 보니 안만나는것이 좋을듯 하다몇일전 엄마생신이였는데 여지껏못내려갔다.. 거기 가야 한다더군요. 지금 저델구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바로 전화해서머라 하니가..

그럼 4시에 온다더군요 그래서 올라 오려면 오라고. 했더니 또... 그럼 만날 필요가 없다고 너한테 증오만 느껴지고(제가 그집에 알린다고 햇거든요)눈물만난다고 자긴 오늘 저 만나서 자기 잘살라는 말을 듣고싶었다고.. 참나.. 어이 없어 저 죽었습니다 바로 누나한테 문자를 날렸죠.

전화를 하시더군요..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더이다.. 자기동생 나쁜넘이라하면서도결혼 하면 되지.. 하면서.. 동생일이라.. 감싸 주고 싶다는 맘이 있다 하더군요 또한번 어이 없어 죽었습니다.

그리곤.. 그넘 올라 오더군요.. 싸울라고 하니까 자기 운전하느라 넘 피곤하다고 낼 다시 얘기 하자고 ..

낼 조용한데 여행이라도 갔다 오자고..반심반의하던차 왠일인지 담날 시간 잘 맞춰 오더군요..

그러나 이내 실망 시키지 않더군요 어디가자라는 말은 커녀 ㅇ어디갈껀데? 라고 묻습디다

그넘 만나서 가본데라곤 .. 그넘 집밖엔 없었습니다. 순간 생각 나던곳이 한강이더이다..

한강가서 또 싸우고 욕도 하고.. 열받아서 셋이 만났음 좋겠다고.. 그넘누나 한테 무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머리르 세게 주어 박더군요.. 그래서 저도 작은 손가방. 화장품이랑 지갑만 들어가는 크기르 ㄹ가슴쪽에다 던졌습니다.. 제가 왜때리냐고 햇더니.. 넌 무기로 때렸다면서.. 제가 순간 나쁜년이 되어잇더군요 그러더니.. 저보고 니가 먼데 .. 전화 하냐고 니가 내 인생에서 먼제 니가 나랑 무슨상관인데..

참.. 자기 아길 두번이나 가진여자한테 그게 할소리 입니까? 저요. 넘넘 황당해서요.. 암말도 못했습니다. 그래놓고 이넘 또 시작합니다. 몸더듬는거. 차안에서.. 물론.. 여자들 분위기 약하죠..

몇번 거절하다.. 이멍청한 전 또 빠져들었지요또 올려 봅니다 (답답해서)조언좀. 그러다 얘길 또 시작합니다.

니가 지금처럼 안겨 잇고 살부비고 애교떨면 지금도 좋다고 하지만.. 아까처럼.. 싸울때면 이여잔 죽어도 아니라는 생각이든다고 결혼할수 잇다고 하지만 일주일안에 이혼할거라고.

그럼서.. 자길 용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왜 잊을것이 없고.. 왜 기억할것이 없냐고....자기도 힘이 든다고..

곰곰히 .. 우리 만났던걸..생각하니 눈물도 나오네..그러더군요..

그게 무슨뜻인지.. 그럼면서.. 자기 용서 해줄수 없냐고.. 용서 해달라고..

그래야 자기 맘이 편할거 같다고.. 1일날.. 만나 하루종이 10시간 넘도록  빌더군요

용서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얘기 했죠.. 미안하다고.. 지금 보내는것조차도..

난 너무 버겁고.. 힘이 든다고.. 용서까진.. 못하겠다고.. 솔직히.. 죽을때까지고

용서 못할거 같다고.. 아기 지운것.. 그후..내가 왜 .. 시간을 벌었는지...

모질었던 기억만 있어.. 좋은 기억 만들어 볼라고.. 그래서 그나마.. 편하게..

보내보려고.. 했었는데.. 그 시간동안에..우린 머했냐고? 그리고.. 지금 하는 말..

머냐고.. 했더니.. 미안하다 하면서 그럼 일주일만 .. 시간을 달라고..

못해본거 다 해보겟다고.. 그말.. 믿지 못했고.. 또.. 그사람도 수원살고 늦게 끝나는데

일주일동안 평일밖에 없는데.. 그기간동안.. 무얼하겠다고 그리고 지버릇 개못준다고
왜 안그렇겟습니까?연애 다운 연애를 했음... 물러 설수 잇지만..
정말 그남자랑은 한번도 단 한번도 그런적일 없엇네요..
가본곳이라곤.. 그남자집.. 해본것이라곤.. 잠자리.. 그리고 남은 것이라곤.. 두번의 수술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 4년째 인 이번 크리스 마스 이브날 그렇게 같이 있고 싶다 했는데도..
회사 과장님이 다니시는 .. 교회가야 한다고.. 4년을만난 그 4번의 크리스 마스동안.. 단한번도. 같이 있어 보질 못했네요.. 제 생일은 당연히 저 혼자였구요.. 전화 통화도 없었지요. 다른 날들은..말할것도 없구요.. 물론 지금 헤어졌지만....
저는 억울해서.. 이대론 안되겠어요.. 연인으로 아무것도 해본것이 없는것을요 하다못해 집앞에서 조차. 팔도 못끼게 햇답니다.
이런 남자를 가만히 곱게 보내 줘야 하나요?님들은 어떠신지요.. 제 나이 이제 24입니다.. 

이남자와 이러는 동안 제가8개월 동안 만나주지도 전화 조차도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불구하고 저를 기다려준 한남자가 잇었지요.. 그사람은 이넘보다 1살 많은 32이구요.. 둘다 삼성 사람들이구요.. 그사람 얼굴요.. 이넘아 비교가 안되지요.. 잘생겼지요 메너 좋지요.조건은 이루 말할수 없지요 석사출신에..혀제도 위에 누나 한분에 부모님들 각자 개인일들 하시구요. 이넘이요? 누은.. 작고 옆으로 약간찢어지고 처진것이 어찌보면 범죄자들 눈같구요.. 입요? 무지 큰데다 튀어나왔죠..얼굴은 전체적으로 둥근편이나 약간의 각이 잇구요 5남매에 넷재구요 위에 형들이 있는데도 불구 어머니.. 눈 수술하시는데..

지 적금 깨서.. 냈구요 형들 아무리 애가 잇어도 그렇지..뒀다 머한답니까?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구.. 그중 한분은 직업 군인이라는데.. 소령이라고 전 들었습니다. 아차

이넘 누나요? 저만났다는 얘길 하니까 그래서 돈없다고 노랠 불렀구나 이럽니다..

너무 황당하더이다.. 오히려 제가 돈썼거든요? 그랫지요.. 그랬더니 암말 없으시더군요..

월욜날요 안되겠다 싶어 절 기다리는 그 오빠한테 잔인하지만.. 그오빠를 위해 병원에서 진단서 띠어가지고.. 말했습니다.. 그오빠..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고 문자오더군요..

이넘요.. 저 이렇게 만들고 지는 웃으면서 .. 저보고 잘살랍니다.. 그남자 만나기전 멜을 보냇습니다

너같은거 잊겠다고 연락 없더군요 그넘 이런 제 몸 상태 다 알고갔습니다..

불임만 아니였음 절 기다려준 오빠에게 비밀로 하고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누구에도 갈수가 없는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넘 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오다 뒤를 돌아봤죠.. 5분이 지났는데..

안가고 그자리에 있더라구요..

제가 집에 들어온지 20분후.. 집근처 공중전화로 그때까지 안가고 있다가 전화를 하더군요

못한 이야기가 있다고.. 자기 진심을 이야 기 한다고..

나.. 너 정말 사랑 햇었다고.. 그리고.. 자기한테 과분하게 잘해준거 안다고..

그치만.. 앞으로 남자 만나면.. 자기 한테 한것 만큼 잘해 주지 말라고..

그럼 남잔 도망간다고.. 자기말 명심하고.. 몸건강히..공부도 하고.. 좋은 남자.. 만나 잘살라 하더군요

울었습니다 울고 또울었습니다 일주일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몸무게다 4KG이나 줄더군요

칭구가 한게임에서 게임하면서 얘기 하자고 하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전에 그넘 포커 하던 생각이 나길래.. 아뒤쳐보니까 역시나 매일 들어와 포커 섯다.. 등등을 하고 있더군요. 순간 무엇에 얻어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저넘 저러고 잇을때 난 머했나 싶은게.. 너무 화가 나더이다.. 
내인생은 머가 되는지.. 임신 가능성도 떨어진다고 병원에서 그러더이다.. 두번째수술후..3일간 입원하면서 1분도 안빼놓구 링겔.. 맞고 그러고 잇엇습니다.  그넘 다 알구서도 자기 놓아 달랍니다

수술전 책임지겠다는 말은 어디론가..흔적조차 찾아 볼수 없고...
계속. 골반 염에.. 혹이 터져 피고여 치료 받고... 이런생활을 계속 하는데..
이미 헤어졌지만...그냥 곱게 보내 줘야 할까요?

이넘 괴롭히는건 결혼박에 없는데.. 이젠 이넘 연락 조차 피하네요..

전 어차피 불임이라 다른 사람 만나도 행복해지긴.. 힘들자나요.. 전 어퍼치나 매치나 같거든요.

그넘만 괴로울뿐이지.. 그런데. 어떻게 그넘에게 다시 접근을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님들아.. 어떻게 이남잘 해야 할지... 지혜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그런데.. 저 정말 미친거 같아요.. 그넘이 보구 싶어지네요..

불임소릴 듣고 난후 더욱더 그런거 같아요 .. 집착도 심해지구요..

어떻게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