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인간쓰레기가 삽니다

없어져버렸으면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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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판으로나마 말합니다.내용이 길어도 이해해주세요...인간 쓰레기는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재활용도 안되는 새끼입니다. 고등학교 때만해도 그럭저럭 얌전했는데 성인이 된 어느순간 엄마에게 막말을 합니다. 아빠라는 사람은 어릴때 엄마와 이혼 했고요 가정폭력으로 이혼했었죠.그 영향인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원래 못돼쳐먹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엄마가 작년쯤 퇴행성관절염에 걸려 지금까지도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아빠는 경제적지원을 끊은지오래고 저는 꾸준히 알바를 하며 엄마에게 용돈도 드리고 수술하셨을때에 돈도 보탰습니다.아까운것도없었죠 엄마니까 어차피 우리가 같이 사는데 필요하다 생각하여 저는 일을 할때엔 줬습니다.(그새끼는 게임하고 술쳐먹고 놀았음)지금은 취준생이라 주말알바를 하며 집에 필요한 생필품같은건 따로사놓거나 가전제품이나 가구 필요하면 샀습니다.휴학했을때 벌어놓은돈으로요.그런데 다달이 관리비다 뭐다해서 많이나가잖아요. 한달에 오빠새끼가 엄마한테 30~40만원정도 줍니다. 그거 가지고 생색내고 패악을 떱니다. 엄마보고 미친년이라느니 일하러가라느니 돼지같은년이라느니 소리를 지릅니다.엄마보고 너라느니 발작하며 욕을 ...지가 해달라는거 안해주면 아주 난리가 납니다.완전 정신병자같아요.말도 안들어 쳐먹고 엄마가 이럴거면 나가살라는데도 저렇게 굽니다.나가긴 싫은건지 다 해주는엄마가 있어서 ㅡㅡ진짜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오빠라는 새끼가 차에 치여 죽거나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짜...어찌해야하나요....?취직은 쉽지않고 그새끼는 보기싫고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그새끼같은것도 자식이라고.. ㅜㅜ 분노조절장애인가 또 친척들 올때엔 착한척하고 난리예요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