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등쳐먹고 사는 부모 얘기가 많던데제가 딱 그 꼴이거든요친구가 딸 귀엽다고 용돈 몇 푼 준 걸로 생활비 삼고언니가 하루종일 알바한 돈으로 통닭시켜 먹어요저 죄책감 들어요...누가 저 좀 구제해 주세요
저 정말 죄책감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