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9살 입니다
살면서 대학교 이후에 제대로된 연애는 6번정도
해본것 같아요
근데 매번 차였어요...
6번중에 5번은 다 차인것 같아요
초반에는 제가 헤어지자고 햇다가 남자가 붙잡아서
다시 사귀면 결국 남자쪽에서 차버리는..
항상 그랬어요
그래서 25살이후때부턴 더 조심스러웟지만
처음에 저한테 좋다고 애정공세하는것에 잇어서
저는 또 마음을 줘버리고..
무엇보다 제가 집착과 구속을 좀 했어요..
그래서 제 자체로 좋은것만 이해해주면서
남자쪽에서 버틴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결국 힘들다고 더이상은 안되겟다고
이별을 고한 남자들이 수두룩 했구요..
근데 일년전에 사귄 남자는 달랏어요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쉽게 사귀지도 못하고
사귀면서도 잘해주면 떠난다라는 생각이 커서
계속 튕기고 연락도 잘안하고
남자쪽에서 니가 어장관리하는것 같다며
내마음을 모르겟다고 힘들다고 자기가 없어도
넌 행복할것 같다며 떠나갓죠
그이후로 소개팅을 10번 넘게 한거 같아요
그때마다 남자쪽에서 항상 애정공세를
햇지만 제 마음의 상처 때문인지 쉽게 마음도 못열고
항상 끝을 생각하니 못사귀겟더라구요
그러던중에 3달정도 전에 2살 연하를 소개 받아서 만났었는데.. 그친구도 저에 대한 관심이 잇엇지만
제가 적극적이지 못햇어요
만나자고해도 계속 피하고 맘은 잇는데 뭔가 두려운거에요...
그렇게 그친구랑은 사귀지도 못하고 끝낫어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나봐요..
제 나이는 29살 입니다
살면서 대학교 이후에 제대로된 연애는 6번정도
해본것 같아요
근데 매번 차였어요...
6번중에 5번은 다 차인것 같아요
초반에는 제가 헤어지자고 햇다가 남자가 붙잡아서
다시 사귀면 결국 남자쪽에서 차버리는..
항상 그랬어요
그래서 25살이후때부턴 더 조심스러웟지만
처음에 저한테 좋다고 애정공세하는것에 잇어서
저는 또 마음을 줘버리고..
무엇보다 제가 집착과 구속을 좀 했어요..
그래서 제 자체로 좋은것만 이해해주면서
남자쪽에서 버틴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결국 힘들다고 더이상은 안되겟다고
이별을 고한 남자들이 수두룩 했구요..
근데 일년전에 사귄 남자는 달랏어요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쉽게 사귀지도 못하고
사귀면서도 잘해주면 떠난다라는 생각이 커서
계속 튕기고 연락도 잘안하고
남자쪽에서 니가 어장관리하는것 같다며
내마음을 모르겟다고 힘들다고 자기가 없어도
넌 행복할것 같다며 떠나갓죠
그이후로 소개팅을 10번 넘게 한거 같아요
그때마다 남자쪽에서 항상 애정공세를
햇지만 제 마음의 상처 때문인지 쉽게 마음도 못열고
항상 끝을 생각하니 못사귀겟더라구요
그러던중에 3달정도 전에 2살 연하를 소개 받아서 만났었는데.. 그친구도 저에 대한 관심이 잇엇지만
제가 적극적이지 못햇어요
만나자고해도 계속 피하고 맘은 잇는데 뭔가 두려운거에요...
그렇게 그친구랑은 사귀지도 못하고 끝낫어요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