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들이 있었지

2016.04.11
조회1,692
니마음과 내마음이 꼭 같아서
행복만이 목울대까지 찰랑거리던.

그 날의 우리는 다시는 없겠지
그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서
너무나도 알아버려서 아프다

모든게 그대로인데
그 날의 너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