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어처구니없는일이~~~~

땅콩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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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동안 아내와 이혼한다는 조건으로 만나왔는데요 글쎄 하루 아침에 이별인사 한마디없이 연락도끊고 색소폰연습실에서 짐도 싹 가져갔읍니다 적어도 인간이라면 말한마디정도 해야지않나요 우동 현대 아파트 김석원 입니다 아무리 벨을 눌러도 문을열어주지도않고전화도 받질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