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물건부터

편녀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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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알바생 입니다.

편의점에서 일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래도 제발 기본은 지켰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어떤 손님이 아이스커피 사시고 시식대 두고 카운터에서 하시는거에요.

뒤에 하는곳 있다고 해도 못 들은척 무시하고 계속 하시는 거에요.

결국

그분 휴대폰과 카운터에 흘리고 마는데요.

그런데 본인 휴대폰부터 걱정하네요.
죄송한다는 말없이...

카운터 보다는 시식대가 더 넓은데 굳이 좁은 카운터에서 하는지..

나이도 많으신 분이 나이 어린사람한테 언니라고 하면서...

갑질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