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답답해서 글써볼꼐요. 여자친구와 롱디를하고있는 남학생인데요 한국에 여자친구가있는데 몇일전 생일이였습니다 생일이였으니 저도 떨어져있지만 나름대로 선물 많이 보냈고요 그런데 생일다음날인가 남사친이 연락이왓다는겁니다 밥먹자고 근데 여기서 그 남사친이 제가 진짜 별로 좋게 생각안하는애에요 얘랑 싸울뻔도하고 깨질뻔도하고 할튼 별로 안좋아요 그런데 얘가 시계를 줬다고합니다 생일선물로그래서 제가 무슨 남사친이 가격도 어느정도 있는 시계를 선물하나고 뭐라뭐라했죠 그랬더니 딱 그냥 생일선물인데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냐 이겁니다 정말이해가안가서 여자친구랑 남자애가 둘다 그런데 또 싸워서 멀어지는게 싫고 어찌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무슨 생각으로 시계를 선물했고 여자친구는 걔가 사줫으니 성의를 그래도 보여야된다고 하네요 전 버리라할수없어서 그냥 집에다가 묵혀놓으라고하는데 솔직히 쫌이상하지않아요?목에는 제 생일선물차고 손목에는 걔가준거차고 반지는 커플반지끼고 이건뭐 떨어져있어서 이도저도 할수없어서 진짜 답답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말해야될까요?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