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별은 제가 고집좀 피웠어요 피곤한데 바다보로가자구 해서 이사람이 툴툴거리길래 헤어지자구 했죠
그사람 자주 헤어지자는 말 하는거 싫다구 제 말되로 해준다구 헤어지자네요 그땐 제가 잘못한거 같아 미안하다구 나 못헤어진다구 해서 다시 만났어요
세번째는 어제 토요일날 우리 제주도 놀러가자 해서 펜션이랑 렌트 알아보는데 자기 사촌이 여행사 한다구 알아본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렌트는 안하구 펜션만 하다구 하길래 구지 그사람 한테 알아볼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하자구 했어요 제가 계속우기니깐 기분이 나빴나봐요 그건 그렇게 지나가구
일요일날 만났는데 제가 좀 피곤해서 말을 별루 안했어요 만나서 할것도 없어서 있는데 자기 가자는데 제가 안간다구 해서 좀 그랬나봐요 겜방가서두 아무말도 안하길래 집에와서 제가 너 왜그러냐구 뭐라구 했어요 그러니 삐져서 전화 끊더라구요
월요일 날 전화하니깐 안받더라구요 퇴근해서 문자 보내니 전화왔더라구요 자기 회사사람 다쳐서 응급실에 있다구 나중엔 돌아가셨다구 하더라구요 장례식장에 있다구
제가 그때 친구들이랑 술마시구 있었어요 나보구 집에 데려다준다구 언제 갈거냐구 하더라구요
새벽 1시쯤 나 데려달라니깐 지금은 못나간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계속 전화해났봐요 데리로 오란말은 안했지만은 그사람 나중에 얘기 하자구 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술병나서 회사 출근하자 마자 월차내구 나왔어요
집에와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이사람 날 좋아하는건지 기분좋을땐 저한테 참 잘하는데
오전 9시쯤 전화왔다라구요 나 집에있느거 알구 약사다줄까 하길래 괜찮다구 했어요
근데 무슨말 할려다 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해보라니깐 저보구 어제밤에 자기 안좋은 상황인데 계속전화 했다구 분위기좀 봐가면서 전화하라구 하더라구요 글구 토요일또 왜 그리 고집 피웠냐구 전 황당해서 암말 안하니깐 너두 할말 있음 하라구 하더라구요 오늘 저녁에서 거기 가야하니깐 전화 하기 그렇다구 해서 제가 안할꺼야 그랬어요
저두 화나구 해서 그사람 보구 넌 내기분 생각안하구 얘기 한다구 글구 요즘은 너 나 안좋아하는데 내가 너 붙잡구 있느거 같다구 하니 니가 그렇게 말하면 할말 없다구 하더라구요 서로 화가 났어요 근데 그사람이 이렇게 싸우면서 만날필요 있냐며 헤어지자구 하는거예요 그말 듣구 우선제가 전화 끊어버렸어요
좀 생각을 해봐야 겠다 싶어서 저두 맘 정리 하구 몇시간 후에 다시전화하니 왜 이런거예요 제가 그래서 아까 한말 진심이냐구 하니깐 진심이라구하네요 저 그래서 알았다구 했어요 제가 그사람 한테 빌려준돈이 있어서 이상황에서 이말하긴 좀 그런데 계좌 번호 갈켜줄테니 보내라구 했어요 자기도 보내줄려구 했다네요 전 마지막으로 그동안 고마웠구 미안했다구 했어요 그사람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전화 끊구 계좌 번호 문자 보내주고 '좋은사람 만나구 아프지 말구 몸조심해서 일하구 나상처주는사람싫다 잘지내 '이렇게 보냈어요 그사람 답장도 없었죠
행복해라 잘지내란 말두 없더라구요
지금 은 여러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사람 월요일날 잠 한숨 못자구 피곤하데 제가 더 피곤하게 해서 그말한건지 화김에 한거 같기두 하구
근데 두번째 이별보다는 담담하네요
아직은 맘이 많이 아프지만요 자꾸 핸폰 쳐다보구 그러구 있어요
왜 이별 하면 좋은 기억만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어쩜 우리 둘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서로 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는것두 좋을꺼 같아요 만약 제가 그사람 끝까지 못잊을꺼 같음 연락 하려구요
때늦은 후회 (남자분들 답변부탁드려요)
언제부턴가 여기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렸어요 위로도 많이받구 반성도 하구 그랬죠
나의 남편, 나의 남친에도 이글 올렸어요
이사람이랑 어제로 3번에 이별을 했어요
첫번째 이별은 크리스마스이브때 좀 다퉈서 화가나서 제가 헤어지자구 반지 줬구요
담날 통화해서 풀었죠
두번째 이별은 제가 고집좀 피웠어요 피곤한데 바다보로가자구 해서 이사람이 툴툴거리길래 헤어지자구 했죠
그사람 자주 헤어지자는 말 하는거 싫다구 제 말되로 해준다구 헤어지자네요 그땐 제가 잘못한거 같아 미안하다구 나 못헤어진다구 해서 다시 만났어요
세번째는 어제 토요일날 우리 제주도 놀러가자 해서 펜션이랑 렌트 알아보는데 자기 사촌이 여행사 한다구 알아본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렌트는 안하구 펜션만 하다구 하길래 구지 그사람 한테 알아볼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하자구 했어요 제가 계속우기니깐 기분이 나빴나봐요 그건 그렇게 지나가구
일요일날 만났는데 제가 좀 피곤해서 말을 별루 안했어요 만나서 할것도 없어서 있는데 자기 가자는데 제가 안간다구 해서 좀 그랬나봐요 겜방가서두 아무말도 안하길래 집에와서 제가 너 왜그러냐구 뭐라구 했어요 그러니 삐져서 전화 끊더라구요
월요일 날 전화하니깐 안받더라구요 퇴근해서 문자 보내니 전화왔더라구요 자기 회사사람 다쳐서 응급실에 있다구 나중엔 돌아가셨다구 하더라구요 장례식장에 있다구
제가 그때 친구들이랑 술마시구 있었어요 나보구 집에 데려다준다구 언제 갈거냐구 하더라구요
새벽 1시쯤 나 데려달라니깐 지금은 못나간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계속 전화해났봐요 데리로 오란말은 안했지만은 그사람 나중에 얘기 하자구 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술병나서 회사 출근하자 마자 월차내구 나왔어요
집에와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이사람 날 좋아하는건지 기분좋을땐 저한테 참 잘하는데
오전 9시쯤 전화왔다라구요 나 집에있느거 알구 약사다줄까 하길래 괜찮다구 했어요
근데 무슨말 할려다 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말해보라니깐 저보구 어제밤에 자기 안좋은 상황인데 계속전화 했다구 분위기좀 봐가면서 전화하라구 하더라구요 글구 토요일또 왜 그리 고집 피웠냐구 전 황당해서 암말 안하니깐 너두 할말 있음 하라구 하더라구요 오늘 저녁에서 거기 가야하니깐 전화 하기 그렇다구 해서 제가 안할꺼야 그랬어요
저두 화나구 해서 그사람 보구 넌 내기분 생각안하구 얘기 한다구 글구 요즘은 너 나 안좋아하는데 내가 너 붙잡구 있느거 같다구 하니 니가 그렇게 말하면 할말 없다구 하더라구요 서로 화가 났어요 근데 그사람이 이렇게 싸우면서 만날필요 있냐며 헤어지자구 하는거예요 그말 듣구 우선제가 전화 끊어버렸어요
좀 생각을 해봐야 겠다 싶어서 저두 맘 정리 하구 몇시간 후에 다시전화하니 왜 이런거예요 제가 그래서 아까 한말 진심이냐구 하니깐 진심이라구하네요 저 그래서 알았다구 했어요 제가 그사람 한테 빌려준돈이 있어서 이상황에서 이말하긴 좀 그런데 계좌 번호 갈켜줄테니 보내라구 했어요 자기도 보내줄려구 했다네요 전 마지막으로 그동안 고마웠구 미안했다구 했어요 그사람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전화 끊구 계좌 번호 문자 보내주고 '좋은사람 만나구 아프지 말구 몸조심해서 일하구 나상처주는사람싫다 잘지내 '이렇게 보냈어요 그사람 답장도 없었죠
행복해라 잘지내란 말두 없더라구요
지금 은 여러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사람 월요일날 잠 한숨 못자구 피곤하데 제가 더 피곤하게 해서 그말한건지 화김에 한거 같기두 하구
근데 두번째 이별보다는 담담하네요
아직은 맘이 많이 아프지만요 자꾸 핸폰 쳐다보구 그러구 있어요
왜 이별 하면 좋은 기억만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어쩜 우리 둘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서로 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는것두 좋을꺼 같아요 만약 제가 그사람 끝까지 못잊을꺼 같음 연락 하려구요
그사람이 먼저 연락하면 저 싹싹 빌면 받아주구 안그럼 안받아줄꺼예요
솔직히 연락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어요 좀 독한 사람 이거든요
제가 넘 횡설수설 했어요 넘 답답하구 해서
글 보시구 저 좀 위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