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같던 너

2016.04.11
조회3,593
떨어져내리는 벚꽃같이

너무 짧았던 우리사이

너무 아팠는데

시간지나니깐

괜찮아 지더라

이번에도 곧 질꺼같은데

너처럼

짧게 아프고

잊혀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