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이고 전졸의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주로 하는일은 카타로드 제작, ERP주문출고, 경리, CAD인데
첫출근과 동시에 카타로그제작일을 시작했어요.
여유롭게 다 끝내고 있는 데 제 자리에 있던
사람은 인수인계서를 쓰지않고 그냥 퇴사하였고
사수인 팀장(중소기업입니다)님은 너무 바쁘시고..
아직 ERP나 경리부분은 신입이라 아직 일이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어느회사건, 눈치껏 자신의 일을 찾아야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맡은 일의 특성상 누군가 제게 일을 시키지 않으시면 할일이 없어요.
팀장님은 핸드폰만지는거 싫다고 하셔서
그냥 멍때리고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이럴거같은데 먼저 직장을 다니신 분들은
3개월간 어떻게 보내셨나요?
입사 첫출근하고 씁니다. 아직 일이 많지않아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전졸의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주로 하는일은 카타로드 제작, ERP주문출고, 경리, CAD인데
첫출근과 동시에 카타로그제작일을 시작했어요.
여유롭게 다 끝내고 있는 데 제 자리에 있던
사람은 인수인계서를 쓰지않고 그냥 퇴사하였고
사수인 팀장(중소기업입니다)님은 너무 바쁘시고..
아직 ERP나 경리부분은 신입이라 아직 일이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어느회사건, 눈치껏 자신의 일을 찾아야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맡은 일의 특성상 누군가 제게 일을 시키지 않으시면 할일이 없어요.
팀장님은 핸드폰만지는거 싫다고 하셔서
그냥 멍때리고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이럴거같은데 먼저 직장을 다니신 분들은
3개월간 어떻게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