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빨리.죽었으면 좋겠어요..

2016.04.11
조회180

저는 3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캥거루.?? 족입니다.
여기 지역은 경상도인데.
저는 고등학교까지 경상도에서 졸업하고
20살때 도시로 유학을 갔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어요ㅡ

아빠는 너무 나약한 사람입니다.
퇴직하시고.

매일 같이 집에서 담배피고. 맥주를 하루에
9캔은 마시는 듯합니다. 매일 마다 담배피고
술마시고 가정이 있는 사람인데 자기 절제력이
전혀 없고. 매일 스스로 스트레스 받으며
괴로워 하십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본래 이런 근성이 있는 사람인지 알았지만.
나이 먹을수록 사람이 더 더러워 지는 거 같네요.

캥거루족이 되니. 진심.
빡쳐서 분노장애 가질만큼
아빠를 죽이고 싶네요...하.

저런 나약한 인간은 이세상에 있으나 마다

쓸모없는 쓰레기 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