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좀만 큰소리내며 싸우시면 그냥 막 무섭고.
아빠든 엄마든 상처받았을텐데. 생각하면 슬프고.
이혼하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엄빠 싸우시면 잠을 못자 내가ㅠㅠ
(그렇다고 막 가정폭력이 있다거나 그런 집 아니야.
그냥 평범한데, 가끔씩만 싸우셔도 이런 생각 들어ㅠㅠ)
앞으로 나도 결혼할텐데,
좋은 가정 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직장생활도 그냥 힘들고.
사실 출근하고나면 그냥 시간은 흐르고..
일도 막 어렵진 않은데 출근하기도 싫고
퇴근하고나면 허무하고.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엄청 좋아해주는데. 막상 또 불안하고..
그냥 미래가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애정결핍도 있는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의식도 있는 것 같고.
자존감도 낮아.
사실 어디가서 새로 사람 만나고하면
엄청 사랑받고 자란 딸같다고도 하고,
외모도 엄청 출중하진 않아도 평범보단 좀 괜찮고
솔직히 밝을 땐 엄청 밝고 잘 웃는 편이라
나름 대시도 많이 받고 헌팅도 당하고,
정말 나름 인기도 있는데..
가식같아서 내가 싫고 ㅠㅠ
가끔 내가 다중인격인가? 할 정도로.
우울한데 막 밖에선 씩씩한척 웃고있고.
속으로는 막 주변 사람들이 넘 잘되면 배아프고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무섭고ㅠㅠ
진짜 나같은 사람 혹시 있어?
이십대 초반도 아니고, 벌써 중반을 넘어섰는데
아직도 너무 어린거 같아서 슬프다.
쓸데없는 걱정 고민들 어떻게하면 안할 수 있지ㅠㅠ?
아 진짜 너무 괴롭다..
하루하루 너무너무 불안하고 무서워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와.
나처럼 이런 사람 있어?
부모님이 좀만 큰소리내며 싸우시면 그냥 막 무섭고.
아빠든 엄마든 상처받았을텐데. 생각하면 슬프고.
이혼하시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엄빠 싸우시면 잠을 못자 내가ㅠㅠ
(그렇다고 막 가정폭력이 있다거나 그런 집 아니야.
그냥 평범한데, 가끔씩만 싸우셔도 이런 생각 들어ㅠㅠ)
앞으로 나도 결혼할텐데,
좋은 가정 꾸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직장생활도 그냥 힘들고.
사실 출근하고나면 그냥 시간은 흐르고..
일도 막 어렵진 않은데 출근하기도 싫고
퇴근하고나면 허무하고.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엄청 좋아해주는데. 막상 또 불안하고..
그냥 미래가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애정결핍도 있는 것 같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피해의식도 있는 것 같고.
자존감도 낮아.
사실 어디가서 새로 사람 만나고하면
엄청 사랑받고 자란 딸같다고도 하고,
외모도 엄청 출중하진 않아도 평범보단 좀 괜찮고
솔직히 밝을 땐 엄청 밝고 잘 웃는 편이라
나름 대시도 많이 받고 헌팅도 당하고,
정말 나름 인기도 있는데..
가식같아서 내가 싫고 ㅠㅠ
가끔 내가 다중인격인가? 할 정도로.
우울한데 막 밖에선 씩씩한척 웃고있고.
속으로는 막 주변 사람들이 넘 잘되면 배아프고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무섭고ㅠㅠ
진짜 나같은 사람 혹시 있어?
이십대 초반도 아니고, 벌써 중반을 넘어섰는데
아직도 너무 어린거 같아서 슬프다.
쓸데없는 걱정 고민들 어떻게하면 안할 수 있지ㅠㅠ?
아 진짜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