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들 감사합니다~ 너무 제위주로 적은거 같아서 수정을 좀 해야겠네요!! 귀한씨라고 친구가 칭한게 너가 알아듣기쉽게 설명해주뫄~ 이런 뜻으로 말해준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친구상황에서 이야길해보자면 그쪽시댁이 아들이 귀하다고 하네요. 처음 친구가 아기를 가졌을때 장손을 낳아야한다. 꼭 아들이어야한다.. 압박아닌 대놓고 압박이 있었고 ... 성별을 아는 그 기간동안 친구도 상당히 맘고생을 많이 했지않을까 생각해요. 아들임을 알고서 친구도 기세등등! 해졌으니까요.. 그리고 산후조리비는 친구주변 지인들과 친정어머니가 그렇게해야한다고 이야길했다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친구도 받는갑다 했다네요. 그걸 저한테 알려준거죠~ 그걸듣고 전 뭔소리야~싶은거고 ㅎㅎ 암튼 그러네융?? 그래도 당연시는 아니라고바유~ 어디서 나온 되도안한 법이야ㅜㅜㅜ지그 새끼인데...지그가챙기야지
산후조리원 비용? 누가내요???
그리고 친구상황에서 이야길해보자면 그쪽시댁이 아들이 귀하다고 하네요. 처음 친구가 아기를 가졌을때 장손을 낳아야한다. 꼭 아들이어야한다.. 압박아닌 대놓고 압박이 있었고 ... 성별을 아는 그 기간동안 친구도 상당히 맘고생을 많이 했지않을까 생각해요. 아들임을 알고서 친구도 기세등등! 해졌으니까요.. 그리고 산후조리비는 친구주변 지인들과 친정어머니가 그렇게해야한다고 이야길했다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친구도 받는갑다 했다네요. 그걸 저한테 알려준거죠~ 그걸듣고 전 뭔소리야~싶은거고 ㅎㅎ 암튼 그러네융?? 그래도 당연시는 아니라고바유~ 어디서 나온 되도안한 법이야ㅜㅜㅜ지그 새끼인데...지그가챙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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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풀어보자면 꼭 시댁에서 해주는게 맞는가요????? 저는 이해가 안되서요;;;
본론으로 이야길하자면.. 저는 임신 16주 임산부고 혼전임신으로 식은 4월에올릴예정이에요~
친구랑 통화하다가 문득 궁금해서 글을 써보네요
친구도 저도 임산부라 요즘 최대 관심사는 산후조리원, 태교에 집중되다보니 산후조리원알아보던중 이야기가 나와서요..
저는 부산에 사는데 친구말론 부산쪽은 시댁에서 산후조리비용을 대주는게 예의에맞는가요???
전 완전 듣보잡이라서ㅠㅠ 그냥저희는 저희선에서 예약하고 다했거든요... 우리가 낳은 애기를 우리가 비용을 다내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친구는 아니라고 (친구시댁은서울임)
서울은 원래 병원비를 시댁서 조리비는 친정서??
뭐그런다고 근데 부산은 그집에 귀한씨를 낳아줬으니 보답차?? 조리비를 시댁서 내준다며 이야기를 하네요...... 솔직히 제 주변 친구들은 애기야 수고했다~ 뭐 시댁서 성의껏 챙겨주시는건 있었어도시댁에 먼저 이야길해서 받아낸 친구는 없거든요.
당연하게 이야기를하니... 그냥 그런가보다 싶긴한데
궁금하긴 하네요
제가 모르는건지... 제 상식선에선 이해도안되고
아니뭐 ... 애기나오고 나서 뭐 조리하라 주시는거면 그냥 감사히 받겠지만.... 이건 그런상황은 아닌거 같아서윱
못챙겨 받는 니가 빙시니야 이런 느낌?????
아...뭐...못받는게 억울한건 아니니까~ 걍 그러려니 하는데 ㅋㅋ ;;
*누구의 의견이 정답이든 아니든 욕은 사절임
걍 몰라서물어보는거 누구를 욕하란 팩트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