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또라이 아님 학교가 범죄단체

난다2016.04.12
조회1,101
얼마전 자신의 딸이 학교에서 당한 억울한 일들 때문에
"딸 얼굴 보기가 무섭다"는 글에 이어
이 학교때문에 "딸 얼굴 보기가 무섭다"는 또 다른 부모님 등장.

글이 너무 긴 관계로 대충 요약해보니

이 학교 2학년인 자신의 딸이
A학생에게 억울하게 신고가 되어 강제전학을 맞았고,
억울해서 항변하는 시기에
A학생이 기숙사에서 술을 마시고,
이 분 딸의 가슴을 만져서 맞고소!

그런데 문제는 사건 과정에
B선배가 준 음료수가 술이였고,
그 술을 마셨다는 진술을 A학생이 직접 했는데도
선생님이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진술서 조작을 강요!

끝내는 A학생의 전학으로 사건을 흐지부지 끝내버리고,

기숙사내에서의 음주 사건을 조사해달라는 부모님들과
술을 같이 마셨다는 친구와 후배들의 진술서가 있지만
왜 그렇게 A학생의 기숙사 내 음주사건을 덮으려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먼저 글 쓴 부모님의 글을 보고,
그 글의 특혜 수혜자! = B학생
동일인임을 확인했고,

이 B학생(학생회장)은 또
같은 반 한 친구를 3년동안이나
욕설과 폭언등으로 괴롭히고,
"따까리,시다바리"로 이용하는것을 감독,코치도
알고 있었고, 이 사실을 사과까지 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신고를 종용하고,
징계주기에 급급했던때들과는 다르게
교사들이 먼저 나서서 아무일 없는것으로 마무리 지었다...라는 내용!

그런데 말입니다~ㅋ

이런 글들이 가짜라면 분명히 학교측에서 가만 있지는 않았을텐데...

학교의 비리 기사는 계속 올라오고...

학교는 멀쩡히 잘 돌아가고...

뭐 이런 세상이 다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