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 내가 자신이없다 더이상 니한테 잘해줄 자신도 안변할 자신도 예전만큼 없다 지겹게 똑같은일로 싸우고 반복하고 내도 많이 지쳤는가보다 나는 니랑 들었던 정만큼 매정하게 할거다 그게 니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낫지않을까 싶어서 좋은남자 만나라 뭐하나 잘난것도 없는놈 1년반동안 데리고 다녀줘서 고맙다1
보라고 올린다
솔직히 이제 내가 자신이없다
더이상 니한테 잘해줄 자신도
안변할 자신도 예전만큼 없다
지겹게 똑같은일로 싸우고 반복하고
내도 많이 지쳤는가보다
나는 니랑 들었던 정만큼 매정하게 할거다
그게 니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낫지않을까 싶어서
좋은남자 만나라
뭐하나 잘난것도 없는놈 1년반동안
데리고 다녀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