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고 올린다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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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내가 자신이없다

더이상 니한테 잘해줄 자신도

안변할 자신도 예전만큼 없다

지겹게 똑같은일로 싸우고 반복하고

내도 많이 지쳤는가보다

나는 니랑 들었던 정만큼 매정하게 할거다

그게 니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낫지않을까 싶어서

좋은남자 만나라

뭐하나 잘난것도 없는놈 1년반동안

데리고 다녀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