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지고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네..
나의 잘못된 선택과 사소한 것도 챙겨주지 못한 무관심에 이렇게 너와 이별을 하게됐어..
오늘 꿈에 니가 나왔는데 나와 만날때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나와 대화를 하던 니가 느껴질만큼 너무 생생한 꿈이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너의 그런모습조차 가슴이 너무 아파온다..
왜 그때 조금더 너에게 신경써주지 못했을까..왜그렇게 이기적이었을까..많은 후회를 하고 또하고..지금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일이란걸 잘 알지만..자꾸 후회가 되고 힘이들고 가슴이 아프고 찢어진다..
있을때 잘하란 소리가 다시한번 가슴을 후벼파네..
한달동안 생각하지않으려고 정말 바쁘게 살았는데..
바쁘게 살면살수록 하루의 마무리는 자꾸 니생각만 하게된다..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정말 더 잘할텐데..이제와서 이런마음이 무슨 소용이겠니..
니 향기..이 온기..니 목소리 웃음소리까지도 다시 듣고싶다..
넌 모르겠지만 가끔 몰래 니소식을 보곤해..나 혼자만의 생각일수 있겠지만 잘지내는것처럼 보여서 다행이야..
정말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해...
내가 이런 것까지 쓸줄몰랐는데..어디에든 이마음을 풀수있는곳이 없네..
이렇게 나마 내 속마음을 풀어보고싶어서 글을 쓴다..
네이트를 자주하는 너였는데..혹시나 니가 이글을 보고 내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안녕..
너와 헤어지고 한달..
나의 잘못된 선택과 사소한 것도 챙겨주지 못한 무관심에 이렇게 너와 이별을 하게됐어..
오늘 꿈에 니가 나왔는데 나와 만날때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나와 대화를 하던 니가 느껴질만큼 너무 생생한 꿈이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너의 그런모습조차 가슴이 너무 아파온다..
왜 그때 조금더 너에게 신경써주지 못했을까..왜그렇게 이기적이었을까..많은 후회를 하고 또하고..지금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는일이란걸 잘 알지만..자꾸 후회가 되고 힘이들고 가슴이 아프고 찢어진다..
있을때 잘하란 소리가 다시한번 가슴을 후벼파네..
한달동안 생각하지않으려고 정말 바쁘게 살았는데..
바쁘게 살면살수록 하루의 마무리는 자꾸 니생각만 하게된다..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정말 더 잘할텐데..이제와서 이런마음이 무슨 소용이겠니..
니 향기..이 온기..니 목소리 웃음소리까지도 다시 듣고싶다..
넌 모르겠지만 가끔 몰래 니소식을 보곤해..나 혼자만의 생각일수 있겠지만 잘지내는것처럼 보여서 다행이야..
정말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해...
내가 이런 것까지 쓸줄몰랐는데..어디에든 이마음을 풀수있는곳이 없네..
이렇게 나마 내 속마음을 풀어보고싶어서 글을 쓴다..
네이트를 자주하는 너였는데..혹시나 니가 이글을 보고 내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