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인데도 답장이 없는거에요... 전 진짜 그때부터 미친듯이 심장이 뛰었어요 헤어지자고 할까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무작정 준비해서 집앞에 찾아갔어요. 요새 시험친다고 공부 하고 있거든요..
찾아가서 전화를 했는데 안 받는거에요....진짜 너무 가슴이 아픈거에요..
그러고 바로 카톡으로 '나 지금 짚 앞이야 얘기 좀 하자 기다릴게' 했는데 읽지를 않는거에요..
그 날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넘 추웠거든요? 한 이십분 기다렸나 답장이 오는거에요.
'기다리지마라, 못 나간다' '보면 화낼거 같고 보고싶지도 않다 기다리지마라' 이러는거에요..
진짜 미칠거같은거에요.. 너무 부가설명이 길었네요. 어찌됬든 사십분만에 나와서 얘기를 하는데 진짜 와..내 남자친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차갑게 '무슨 할얘기 있는데?' 이러길래 저는 '한번만 마지막으로 봐줘..' 울면서 계속 이 말만 반복했어요.. 그래도 끄떡없이 '그 얘기 밖에 없나? 나 공부해야되서 들어가볼게' 이러고 울고 있는 절 두고 가는거에요..
전 한참 울다가 집에 갔어요.. 제가 카톡을 계속 보냈거든요. ' 나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달라고 진짜 이런 일 없게 하겠다고 안좋은 생각은 하지말아달라..' 대충 이런 얘기를 몇통이나 보냈어요.
답장이 없는거에요 역시...전 울다가자다가 반복하다가 잠들었어요. 그러고 새벽 5시30분쯤 깼는데 카톡이 한통 와있는거에요.. '내가 분명히 한번만 더 이러면 용서 못한다고 니가 또 그냥 그렇게 넘어갈지 알았나 본데.. 이제 바보처럼 속아주는것도 싫고 우리는 그만해야 될거 같다..우리 그만하자'
이렇게... 그걸 보고 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거든요.
그렇지만 너무 냉정한 모습을 보고 인정을 했어요.. 그런데..
출근을 했는데 도저히 일도 안되고 계속 눈물도 나오고 밥도 못먹고.. 이렇게 끝내면 안될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카톡으로 계속 미친듯이 붙잡았어요 내가 잘한다,진짜 지킬 자신 있다,한번만 믿어달라 계속 보냈어요 구차해 보일 정도로..
그러드만 답장은 '난 이제 너를 못 믿겠다 설령 다시 사귄다 한들 잘 해줄 자신도 없고 나중에 가서 다시 헤어질 바에 지금 정리하는게 맞지 않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잘 안해줘도 된다, 내가 잘할게, 한번만 믿어줘 이런말을 했거든요.
도저히 답장이 아닐거 같길래.. '그럼 시험 끝나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이건 받아드려줘..'
제 술먹는 습관때문에 남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했어요.. 꼭 조언,채찍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전 25 직장인이에요.
저랑 남자친구는 곧 200일을 앞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이때까지 사귀면서 술을 늦게까지 취할때까지 먹었거든요 한번씩..
남자친구가 그러지 말라 한번만 더 그러면 안봐준다 이렇게 얘기했었거든요?
그럴때마다 저는 안그러겠다 미안하다 한번만 봐줘 이랬어요..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 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어요..
항상 나가있으면 제가 걱정되서 새벽에 전화가 오거든요.
전화를 받았는데..제가 또 취한 목소리로 횡설수설을 했어요..
그러곤..내일 얘기하자 먼저 잔다는 거에요 너무 차갑게..
다음날에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녁 쯤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 이렇게 보내고 안읽길래
두시간 뒤에? '연락 안할거야..? 너무 미안해 진짜..' 이렇게 보냈거든요.
그러자 답장이 '나 지금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일요일까지 생각 좀 할께' 이러는거에요..
전 그때부터 미칠거 같은거에요..아무리 사과를 해도 안읽고.. 그래서 다음날에
아침에 '오늘 저녁 같이 먹음 안될까?' 이렇게 보냈거든요? 아참 남자친구는 일요일마다
축구모임을 해서 축구를 하거든요.. 그래서 답장이 없는건가 싶었는데 끝나고 점심 먹을
시간인데도 답장이 없는거에요... 전 진짜 그때부터 미친듯이 심장이 뛰었어요 헤어지자고 할까봐..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무작정 준비해서 집앞에 찾아갔어요. 요새 시험친다고 공부 하고 있거든요..
찾아가서 전화를 했는데 안 받는거에요....진짜 너무 가슴이 아픈거에요..
그러고 바로 카톡으로 '나 지금 짚 앞이야 얘기 좀 하자 기다릴게' 했는데 읽지를 않는거에요..
그 날 바람이 넘 많이 불어서 넘 추웠거든요? 한 이십분 기다렸나 답장이 오는거에요.
'기다리지마라, 못 나간다' '보면 화낼거 같고 보고싶지도 않다 기다리지마라' 이러는거에요..
진짜 미칠거같은거에요.. 너무 부가설명이 길었네요. 어찌됬든 사십분만에 나와서 얘기를 하는데 진짜 와..내 남자친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차갑게 '무슨 할얘기 있는데?' 이러길래 저는 '한번만 마지막으로 봐줘..' 울면서 계속 이 말만 반복했어요.. 그래도 끄떡없이 '그 얘기 밖에 없나? 나 공부해야되서 들어가볼게' 이러고 울고 있는 절 두고 가는거에요..
전 한참 울다가 집에 갔어요.. 제가 카톡을 계속 보냈거든요. ' 나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달라고 진짜 이런 일 없게 하겠다고 안좋은 생각은 하지말아달라..' 대충 이런 얘기를 몇통이나 보냈어요.
답장이 없는거에요 역시...전 울다가자다가 반복하다가 잠들었어요. 그러고 새벽 5시30분쯤 깼는데 카톡이 한통 와있는거에요.. '내가 분명히 한번만 더 이러면 용서 못한다고 니가 또 그냥 그렇게 넘어갈지 알았나 본데.. 이제 바보처럼 속아주는것도 싫고 우리는 그만해야 될거 같다..우리 그만하자'
이렇게... 그걸 보고 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거든요.
그렇지만 너무 냉정한 모습을 보고 인정을 했어요.. 그런데..
출근을 했는데 도저히 일도 안되고 계속 눈물도 나오고 밥도 못먹고.. 이렇게 끝내면 안될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카톡으로 계속 미친듯이 붙잡았어요 내가 잘한다,진짜 지킬 자신 있다,한번만 믿어달라 계속 보냈어요 구차해 보일 정도로..
그러드만 답장은 '난 이제 너를 못 믿겠다 설령 다시 사귄다 한들 잘 해줄 자신도 없고 나중에 가서 다시 헤어질 바에 지금 정리하는게 맞지 않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잘 안해줘도 된다, 내가 잘할게, 한번만 믿어줘 이런말을 했거든요.
도저히 답장이 아닐거 같길래.. '그럼 시험 끝나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이건 받아드려줘..'
그래도 이건 받아들여 주더라구요.
'시험 끝나고 얘기하자 그 전에 생각 바뀌면 말하고' 하..이말 보고 또 가슴이 철렁
이래서 알겠다고 생각 바뀔 일 없다고 시험 끝나고 꼭 얘기하자고 했죠..
근데 그러고 한시간뒤에 카톡이 하나 더 오는거에요 더는 안올줄 알았는데..
'먹을거는 챙겨먹고 있어'
저는 또 여기서 희망이 보였죠..
아무튼 너무 횡설수설 길었네요.. 제가 백번천번 잘못한건데..
남자친구가 얘기해서 다시 절 받아줄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는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남자친구를..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 마음이 돌아설까요???
진심어린 조언,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