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5일 금요일 온수역 지하철1호선 인천에서 오는 전철을 온수역 12시10분~15분경 타자마자 갑자기 옆문에서 남자가 뛰어오면서 저를 밀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저는 넘어져 무릎인대를 다쳤습니다.
저를 부축해주신분 말로는 당시 온수역 도착전부터 남자둘이 싸우는중이였다고했습니다. (잡상인 남자한분과 저를 다치게한 가해자가 싸움) 목격자신고자분 말로는 남자둘이 싸우고 있다고 누군가 신고를 했고 저를 다치게한사람은
싸우다가 도망가면서 제가 탄 순간 옆라인에서 뛰어와 저를 밀치고 도망갔습니다. (분명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타자마자 당한일입니다.) 목격자분은 저를 부축해주고 신고를하여 역무원님이 오셔서 목격하신 장면을 이야기해주시고 갔습니다. 저는 병원에 실려갔고 경찰에 신고가 되어 형사님이 수사중입니다.
지하철에서 다쳤습니다.너무 아프고 억울해요
3월25일 금요일 온수역 지하철1호선 인천에서 오는 전철을
온수역 12시10분~15분경 타자마자 갑자기 옆문에서
남자가 뛰어오면서 저를 밀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저는 넘어져 무릎인대를 다쳤습니다.
저를 부축해주신분 말로는 당시 온수역 도착전부터
남자둘이 싸우는중이였다고했습니다.
(잡상인 남자한분과 저를 다치게한 가해자가 싸움)
목격자신고자분 말로는 남자둘이 싸우고 있다고 누군가 신고를 했고 저를 다치게한사람은
싸우다가 도망가면서 제가 탄 순간 옆라인에서 뛰어와 저를 밀치고 도망갔습니다.
(분명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타자마자 당한일입니다.)
목격자분은 저를 부축해주고 신고를하여 역무원님이
오셔서 목격하신 장면을 이야기해주시고 갔습니다.
저는 병원에 실려갔고 경찰에 신고가 되어 형사님이 수사중입니다.
저 다쳤을때 그 구간만 씨씨티비가 잘찍혀있고 가해자가 어디로 도주했는지
혹은 어디서 전철을 탑승했는지 인천부터 온수역까지16정거장 씨씨티비를 확인했지만
씨씨티비 화질이 좋지않은곳도 있어 어디로 도주했는지 어디서 탑승했는지 확인이 안되어
목격자신고자분이 가해자가 잡상인과 어디서부터 싸워는지 알고있으니까 단서 하나라도
찾으려고 발신번호를 확인할려고했지만 온수역 전화번호는 발신자 번호가 찍혀있는 전화기도
아니고 통신사 KT에서는 기관에서는 통신팀에서 따로 관리한다고하여 온수역에 문의했지만
자기네는 통신팀도 따로 없고 전화기도 발신자번호가 찍히는 번호가 아니라고합니다.
작은 기업도 아니고 혹은 작은기업도 발신자번호 다찍혀있는 전화를 사용하지 안찍히는
전화기를 사용하는곳이 어디있나요..?
게다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지하철인데 사건 사고들이 일어날수있는 지하철
고객지원실인데 통신팀도 없고 무엇보다 발신번호가 안찍히는 전화기를 사용한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어요.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가해자가 찍혀있는 사진도 저에게 개인정보이기때문에 줄수없다고합니다.
개인정보때문이라는데 가해자 그것도 저에게 상해를 입힌 가해자인데 사진을 줄수없다네요...
그럼 저는 그사람을 어떻게 잡나요?
저는 그럼 누구에게 치료비를 받죠..?
지하철 보험측에서 딱100만원만 치료비줄수있다고합니다.
응급실 간거 그리고 엠알촬영으로 그날 쓴 비용만 100만원입니다.
앞으로 치료비는 누구에게 받아야되나요..?
너무 아프고 억울합니다.
그때 사고로 무릎내측측부인대를 다쳐
보조기착용 중입니다.
치료비도 너무 많이 들고 답답하고 일상생활도 불편하고
아프고 우울하고 잠도 설치고 꿈도 다치는 장면의 꿈을 꾸고나서 보면
정말로 다친부위가 마니 아파요...
너무 힘들고 아프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