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다쳤습니다,아프고 억울합니다.

ㅜㅜ2016.04.12
조회18,187
글 추가합니다.

제가 지하철측에서 치료비를 요구한것도 아니고요
지하철보험에서 준다고한거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다치고나서 그이후로 지하철측에서 저에게 괜찮은지 아무런 연락이 먼저 없었다는게 기분이 안좋다는말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다쳤는데 물론 지하철기계 오작동문제때문에 그런거아니지만 다친날만 보험만 안내해주고 그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경찰분이 목격신고자번호를 알기위해서 역에 전화했지만 역에서는 코레일측 대표번호로 전화왔을꺼라고 거기에 알아보라고 안내했고 저도 전화했지만 코레일측으로
문의하라고해서 경찰분도 글코 저도 코레일측으로 글을 남겨 코레일측에서 연락와서 확인한 결과 코레일측은 25일날 역쪽으로 회신한적이 없다고했습니다.

친구를 통해서 확인해보니 제가 다친구간쪽에 적혀있는번호는 온수역 고객지원실번호였습니다.
잘알지도못하면서 무조건 코레일측으로 문의하라고하여
코레일측에 알아보다가 일주일 이상을 시간을 허비하고
고객지원실번호라고 적혀있는번호의 전화기는 발신자번호도 안적혀있는 전화기였습니다.

그리고 저 다친날통화한 역무원님과도 통화했는데 저에게 고객님때문에 역에 나가봐야되는데 못나간다고 갑자기 짜증난다는 말투로 이야기하면서 목격신고자분이 가해자랑 잡상인이 싸우는걸 얼마나 봐겠나고
싸우고와봐자 역곡에서부터 싸우고와겠죠라고 짜증나는 말투로 이야기했습니다.
저에게 역에 일을봐야되니 이따가 연락드릴게요 혹은 이따가 연락주세요했으면 이해가가는데 저에게 짜증난다는식의 말투로 말을 하여 울컥하여 당사자가 아니니까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알수없는거라고 일보세요하고 통화는 종료하였습니다.

지하철측에서는 저에게는 영상을 줄수없다고하였고

씨씨티비 영상은 경찰측에서는 외부로 공개를 하지않는다는 목적으로 받은거라서 저에게 줄수없다고하였습니다.

그때당시 이런저런상황을 격고 기분이 많이 안좋은상태로 글을 정신없이 올렸습니다.

치료비보다도 다친이후로 아무런 연락이없었다는 점과 잘못안내하여 혼란을 주고 저에게 짜증난다는식으로
이야기하는등등으로 인해서 짜증이나고 감정이 많이 상한 상태였습니다.
다른것로는 지하철측에 불만없습니다.
저 진상도 아니고 안내나 응대등등 말이라도 좀
잘만해줘다면 감정이 많이 상한일은 없겠죠...
당사자가 아니면 정말 이해할수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역무원님도 지하철측도 제글에 안좋은댓글달아주시분들은 당사자가 아니기때문에 저를 이해할수없는게
당연한거겠죠.

댓글중에 거기 서있었던 제가 잘못했다는
댓글이 있던데 제가 타자마자 순간 그런일이
발생한거에요
누가 그런일 당할꺼라고 생각하나요...?
만약에 님이 당사자였다면 입장이 달라지겠죠...
당사자가 아닌 이상 이해못합니다.
남탓하는게아니고 답답함을 표현한거에요...
잘못을했다면 저에게 상해를 입히고 도망간
가해자이겠죠...뻔히 자기때문에 다친사람을
한번 뒤돌아보고 도망친 가해자요...
저에게 위로의 댓글달아주시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고 아픈저에게 가장 필요한거 위로의말 응원의
손길이였던거같아요.

3월25일 금요일 온수역 지하철1호선 인천에서 오는 전철을 온수역 12시10분~15분경 타자마자 갑자기 옆문에서 남자가 뛰어오면서 저를 밀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저는 넘어져 무릎인대를 다쳤습니다.저를 부축해주신분 말로는 당시 온수역 도착전부터 남자둘이 싸우는중이였다고했습니다. (잡상인 남자한분과 저를 다치게한 가해자가 싸움)목격자신고자분 말로는 남자둘이 싸우고 있다고 누군가 신고를 했고 저를 다치게한사람은 싸우다가 도망가면서 제가 탄 순간 옆라인에서 뛰어와 저를 밀치고 도망갔습니다. (분명 내리는 사람이 없어서 타자마자 당한일입니다.)목격자분은 저를 부축해주고 신고를하여 역무원님이 오셔서 목격하신 장면을 이야기해주시고 갔습니다.저는 병원에 실려갔고 경찰에 신고가 되어 형사님이 수사중입니다.저 다쳤을때 그 구간만 씨씨티비가 잘찍혀있고 가해자가 어디로 도주했는지혹은 어디서 전철을 탑승했는지 인천부터 온수역까지16정거장 씨씨티비를 확인했지만씨씨티비 화질이 좋지않은곳도 있어 어디로 도주했는지 어디서 탑승했는지 확인이 안되어목격자신고자분이 가해자가 잡상인과 어디서부터 싸워는지 알고있으니까 단서 하나라도 찾으려고 발신번호를 확인할려고했지만 온수역 전화번호는 발신자 번호가 찍혀있는 전화기도 아니고 통신사 KT에서는 기관에서는 통신팀에서 따로 관리한다고하여 온수역에 문의했지만 자기네는 통신팀도 따로 없고 전화기도 발신자번호가 찍히는 번호가 아니라고합니다. 작은 기업도 아니고 혹은 작은기업도 발신자번호 다찍혀있는 전화를 사용하지 안찍히는 전화기를 사용하는곳이 어디있나요..?게다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지하철인데 사건 사고들이 일어날수있는 지하철고객지원실인데 통신팀도 없고 무엇보다 발신번호가 안찍히는 전화기를 사용한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어요. 가해자가 찍혀있는 사진도 저에게 개인정보이기때문에 줄수없다고합니다.개인정보때문이라는데 가해자 그것도 저에게 상해를 입힌 가해자인데 사진을 줄수없다네요...그럼 저는 그사람을 어떻게 잡나요?저는 그럼 누구에게 치료비를 받죠..?지하철 보험측에서 딱100만원만 치료비줄수있다고합니다.응급실 간거 그리고 엠알촬영으로 그날 쓴 비용만 100만원입니다.앞으로 치료비는 누구에게 받아야되나요..?너무 아프고 억울합니다.그때 사고로 무릎내측측부인대를 다쳐보조기착용 중입니다.치료비도 너무 많이 들고 답답하고 일상생활도 불편하고아프고 우울하고 잠도 설치고 꿈도 다치는 장면의 꿈을 꾸고나서 보면 정말로 다친부위가 마니 아파요...너무 힘들고 아프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