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있는데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친하게 지낸 친구들에게 축가를 부탁했습니다. 뭐를 할까 고민하다가 결혼식 축가로 10cm의 봄이 좋냐를 부른답니다.... 그리고 저에겐 기타반주를 부탁합니다. 이건 아닌거같다고 저는 반대를 했습니다... 노래가 들으면 웃음도나고 가사가 귀엽기도 한데 축가에서 몽땅 떨어져라 망해라 이런가사를 부르다니 이건 아닌거같고, 우리나이또래야 ㅋㅋㅋ 하고 웃으며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결혼식에 우리만 오는것도 아니고... 어른들도 많이 계신데 욕만 잔뜩 먹지 싶습니다. 이건 아냐. 이건 아닌거 맞죠? 이 미친놈들을 말려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타반주를 못한다고 버티는중인데 친구들간의 의상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 ㅠㅠ 1
결혼식 축가로 "봄이좋냐??"를 부른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있는데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친하게 지낸 친구들에게 축가를 부탁했습니다.
뭐를 할까 고민하다가
결혼식 축가로 10cm의 봄이 좋냐를 부른답니다....
그리고 저에겐 기타반주를 부탁합니다.
이건 아닌거같다고 저는 반대를 했습니다...
노래가 들으면 웃음도나고 가사가 귀엽기도 한데 축가에서 몽땅 떨어져라 망해라 이런가사를 부르다니 이건 아닌거같고, 우리나이또래야 ㅋㅋㅋ 하고 웃으며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결혼식에 우리만 오는것도 아니고... 어른들도 많이 계신데 욕만 잔뜩 먹지 싶습니다.
이건 아냐. 이건 아닌거 맞죠? 이 미친놈들을 말려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타반주를 못한다고 버티는중인데 친구들간의 의상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