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써봐!
매일 댓글만 달고 보기만했었는데 내가 여기에 글을 쓸줄이야..
일단 난 고등학생이야
그남자애 이야기를 몇가지 하자면,
우리는 반이 되게 작아 학교가 인원이 적어서 반이 몇개 없거든! 그래서 애들끼리도 매우 친해
고1딱 입학하구서 걔를 처음봤어
키도 크고 얼굴도 반반해서 나만 살짝 괜찮네 라는 생각 했었던거같아
그리고 고1 6월달쯤에 같이 짝꿍이 되었어 얌전한애인줄알았는데 짝꿍이되니까 나한테 장난도치고 뭐 몇가지 말해보자면 필기하는데 툭툭 친다거나!
갑자기 (내가 왼손잡이인데 왼쪽에 앉았어) 근데 오른손을 가져가서 자기 손이랑 크기를 대본다거나 수업시간에 계속 말을 시킨다거나 등등 (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안나네ㅠㅠ) 그랬었어 아마 그때는 나만 좋아했던거같아!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거든... (여름방학하고 바로 짝꿍바꿨어)
그리고나서 말도 몇번안하고 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냈던거같아
고2때 같은반이됐어!(반이적어서)
근데 몇주전에 갑자기 나한테 카톡이 오더라고
00이랑 너랑 집가는거 찍었는데 둘이 잘어울린다 ㅋㅋㅋ 이렇게 (00이는 남자인친구야! )
그래서 난 그냥 아 얘가 장난치고싶어서 그러는구나~이러고 말았지 그래서 아니야 ㅋㅋㅋㅋ 그냥친구지친구!
이렇게 보내고 내일학교에서 보자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
근데 얘가 계속 이어나가려고 하는 느낌? 이 드는거야 그래서 난 이게 뭐지...생각했어 아..그냥 나랑 친해지고 싶나?
그러고 몇주후에 학교에서 복도에서 친구들이랑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걸어오더니 발을 거는듯이 나를 막는거야
그런식으로 반에서든지 만나서든지 계속 장난치더라구
어느날은 내가 다쳐서 손가락에 피가심하게난적이있었어ㅠ
다음날아침에 학교가니까 걔가 내손보고 너왜 다쳤냐?
뭐하다가 그랬어. 이렇게하는데 순간 다쳤다고 말해야겠다 라기보단 그냥 얘가 왜이럴까? 라는생각이 문득 들었어
그후로도 몇번 그런일이있었구
그냥 내가 혼자 의미 부여하는걸까?
내가 마음이 생겨서 그러는걸까?
댓글좀 부탁해!ㅠㅠ
+ 추가!
나보면서 반에서 나가다가 넘어진적두있었고
내친구가 얘기해줬는데 고개는 안돌리고 나만 힐끔힐끔 쳐다본다고도 몇번 얘기해줬어!
그리고 카톡중에서도 내가 집이 00동이라고하니까 놀러가야겠다 ㅋㅋㅋ 이런식으로하구
버스정류장에서 혼자 버스기다리는데 저쪽 신호등 건너면서 000(글쓴이) 잘가! 이러면서 손을 엄청 격하게 흔들어주더라구!
같은반남자애가 갑자기 말을거는데 무슨의미일까?
매일 댓글만 달고 보기만했었는데 내가 여기에 글을 쓸줄이야..
일단 난 고등학생이야
그남자애 이야기를 몇가지 하자면,
우리는 반이 되게 작아 학교가 인원이 적어서 반이 몇개 없거든! 그래서 애들끼리도 매우 친해
고1딱 입학하구서 걔를 처음봤어
키도 크고 얼굴도 반반해서 나만 살짝 괜찮네 라는 생각 했었던거같아
그리고 고1 6월달쯤에 같이 짝꿍이 되었어 얌전한애인줄알았는데 짝꿍이되니까 나한테 장난도치고 뭐 몇가지 말해보자면 필기하는데 툭툭 친다거나!
갑자기 (내가 왼손잡이인데 왼쪽에 앉았어) 근데 오른손을 가져가서 자기 손이랑 크기를 대본다거나 수업시간에 계속 말을 시킨다거나 등등 (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안나네ㅠㅠ) 그랬었어 아마 그때는 나만 좋아했던거같아!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거든... (여름방학하고 바로 짝꿍바꿨어)
그리고나서 말도 몇번안하고 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냈던거같아
고2때 같은반이됐어!(반이적어서)
근데 몇주전에 갑자기 나한테 카톡이 오더라고
00이랑 너랑 집가는거 찍었는데 둘이 잘어울린다 ㅋㅋㅋ 이렇게 (00이는 남자인친구야! )
그래서 난 그냥 아 얘가 장난치고싶어서 그러는구나~이러고 말았지 그래서 아니야 ㅋㅋㅋㅋ 그냥친구지친구!
이렇게 보내고 내일학교에서 보자고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
근데 얘가 계속 이어나가려고 하는 느낌? 이 드는거야 그래서 난 이게 뭐지...생각했어 아..그냥 나랑 친해지고 싶나?
그러고 몇주후에 학교에서 복도에서 친구들이랑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걸어오더니 발을 거는듯이 나를 막는거야
그런식으로 반에서든지 만나서든지 계속 장난치더라구
어느날은 내가 다쳐서 손가락에 피가심하게난적이있었어ㅠ
다음날아침에 학교가니까 걔가 내손보고 너왜 다쳤냐?
뭐하다가 그랬어. 이렇게하는데 순간 다쳤다고 말해야겠다 라기보단 그냥 얘가 왜이럴까? 라는생각이 문득 들었어
그후로도 몇번 그런일이있었구
그냥 내가 혼자 의미 부여하는걸까?
내가 마음이 생겨서 그러는걸까?
댓글좀 부탁해!ㅠㅠ
+ 추가!
나보면서 반에서 나가다가 넘어진적두있었고
내친구가 얘기해줬는데 고개는 안돌리고 나만 힐끔힐끔 쳐다본다고도 몇번 얘기해줬어!
그리고 카톡중에서도 내가 집이 00동이라고하니까 놀러가야겠다 ㅋㅋㅋ 이런식으로하구
버스정류장에서 혼자 버스기다리는데 저쪽 신호등 건너면서 000(글쓴이) 잘가! 이러면서 손을 엄청 격하게 흔들어주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