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별을 했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저를 좋아하는게 티나거든요.
이정도로 저를 좋아하는 남자 다시는 못만날 것 같고, 지금 생각해보니 권태기였던것같아요. (별로 보고싶지도 않고 좋은 노래들을때나 맛있는거 먹을때 같이 갔던 장소 갈때는 생각났어요. 전화올때도 막상 받으면 웃는데 받기전에는 귀찮고 할 이야기도 없을 것같고 그랬어요.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이 떠난건가요?)
그때는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남자친구에게 솔직히 말하고 같이 풀어가는게 더 좋았을 것같아요. 헤어지고 사진정리하고 저붙잡던 노래 들으면서 밤새 울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지금 다시 연락해서 생각이 짧았다고 내 상황이 이렇다고 같이 이겨내자고 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헤어지자고했는데
남자친구가 정말 잘해주고 저를 좋아하는게 티나거든요.
이정도로 저를 좋아하는 남자 다시는 못만날 것 같고, 지금 생각해보니 권태기였던것같아요. (별로 보고싶지도 않고 좋은 노래들을때나 맛있는거 먹을때 같이 갔던 장소 갈때는 생각났어요. 전화올때도 막상 받으면 웃는데 받기전에는 귀찮고 할 이야기도 없을 것같고 그랬어요.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이 떠난건가요?)
그때는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남자친구에게 솔직히 말하고 같이 풀어가는게 더 좋았을 것같아요. 헤어지고 사진정리하고 저붙잡던 노래 들으면서 밤새 울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지금 다시 연락해서 생각이 짧았다고 내 상황이 이렇다고 같이 이겨내자고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