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보고있는 청년입니다. 저는 3년간 연애를 해왔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때는 작년 저는 사촌형 회사로 경험도 쌓을겸 타지로 일을 하러갔습니다. 저에게는 중학교부터 친했던 친구가 한놈 있습니다. 어느새부턴가 그친구와 제여자친구 저 셋이 같이 어울리는 횟수가 잦아들어 거의 매일을 셋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저는 결심을하고 서울로 일을 하러가게되었습니다. 많이 믿었던 친구였기때문에 내가 타지에 있어도 잘챙겨주라고 당부를 하고 떠났습니다. 제말을 지켜주고싶었던지 제가 둘중 한명에게 전화를 하면 같이 밥을 먹었다, 게임중이다 등 둘이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 좋게 좋게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지방출장이 많아 여자친구를 볼수있는 날이 별로 없어 매일 그리워하고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고있던 도중 예비군훈련 일정이 나와 잠시 본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들뜬마음으로 만났습니다. 너무 좋더군요 일하며 힘들었던 기억이 싹 씻겨져내려가는거 같았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집에서 자고있던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집으로 찾아갔더니 아직 자고있었고 저도 피곤했던지라 옆에 누워 잠시 눈좀 붙혀볼까 하고 누웠습니다. 근데 문뜩 여자친구에 휴대폰이 눈에 들어 오더라고요 그랬으면 안되는거지만 휴대폰을 봤습니다. 사진이나 볼까하고 사진첩을 열었습니다. 한장 한장 구경하는도중 제 친구와 찍은 사진이 ㅇ삲더라구요 참고로 제여자친구는 부끄럼?을 많이 타서 저랑도 사진을 잘안찍습니다. 그렇게 스크롤을 내리던 도중 한장에 사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친구가 제여자친구에게 입맞추던 사진 제여자친구 무릎에 누워 다정한 사진 등 충격적인 사진들이였습니다. 사진을 본순간 살이 떨리면서 눈물부터 났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여자친구를 깨웠습니다. 이게뭐냐고 물었더니 크게 당황을 하며 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며 변명을 하더군요 물론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순간 제가 같이 잣냐고 물었더니 본인도 너무 당황했던지 그냥 진실을 말하더군요 그냥 잠만잣다며 그것또한 귀에 들어오질 않았습니다. 바로 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질않더군요 일단은 그친구를 만나야겠다 라는 생각에 군복차림으로 울며 불며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친구에 집을 아냐고 물었더니 알고있다고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한후에 제가있는곳으로 온다는 친구를 만나 그친구네 집으로 갔습니다. 자고있더군요 집에는 그친구에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최대한 침착하게 그친구를 깨웠습니다. 부시시 일어난 친구는 울고있는 제모습을 보고 자신도 눈치늘 챗는지 큰 한숨으로 대답하더군요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상황이 너무 무섭고 살이떨려 그곳에서 벗어나와 같이간 친구에 말림을 뿌리치고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습니다. 가서 말했습니다. 진심이였는지 아닌지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겠지만 내가 다믿을게 라는 말과 함께 다시 서울로 일을 하러갔습니다. 눈을 떠서부터 감을때까지 그생각에 괴로워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곳 생활을 정리한후 다시 본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뒤로 여자친구에대한 의처증이 많이 심해지더군요 여자친구에 사소한 말 한마디가 저에게는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정신병원에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사건을 오늘 학교에 가야한다는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더군요 한참이 지난 이후에 수업시간 10분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뇌리에 스치는 생각들이 많아졌습니다. 수업이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혹시 카카오택시 탓니? 라고 물었더니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기록좀 볼수있겠냐는 말에 심히 불쾌해하였습니다. 그렇게 실랑시 후에 한다는 말이 기록이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반사적으로 저는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저혼자였을진 몰라도 나름 미래를 생각하며 만나온 여자친구이기에 더 특별하고 보내주기 너무 어렵습니다. 3년간에 만남을 끝내려고하니 새로운만남은 상상도되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소 서두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났던 여자친구
저는 3년간 연애를 해왔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때는 작년 저는 사촌형 회사로 경험도 쌓을겸
타지로 일을 하러갔습니다.
저에게는 중학교부터 친했던 친구가 한놈 있습니다.
어느새부턴가 그친구와 제여자친구 저 셋이 같이
어울리는 횟수가 잦아들어 거의 매일을 셋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저는 결심을하고 서울로
일을 하러가게되었습니다. 많이 믿었던 친구였기때문에
내가 타지에 있어도 잘챙겨주라고 당부를 하고 떠났습니다.
제말을 지켜주고싶었던지 제가 둘중 한명에게 전화를
하면 같이 밥을 먹었다, 게임중이다 등 둘이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 좋게 좋게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지방출장이 많아 여자친구를 볼수있는
날이 별로 없어 매일 그리워하고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고있던 도중
예비군훈련 일정이 나와 잠시 본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들뜬마음으로 만났습니다.
너무 좋더군요 일하며 힘들었던 기억이 싹 씻겨져내려가는거 같았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집에서 자고있던 여자친구를 만나기위해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집으로 찾아갔더니 아직 자고있었고 저도 피곤했던지라
옆에 누워 잠시 눈좀 붙혀볼까 하고 누웠습니다.
근데 문뜩 여자친구에 휴대폰이 눈에 들어 오더라고요
그랬으면 안되는거지만 휴대폰을 봤습니다.
사진이나 볼까하고 사진첩을 열었습니다.
한장 한장 구경하는도중 제 친구와 찍은 사진이 ㅇ삲더라구요
참고로 제여자친구는 부끄럼?을 많이 타서
저랑도 사진을 잘안찍습니다.
그렇게 스크롤을 내리던 도중 한장에 사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친구가 제여자친구에게 입맞추던 사진
제여자친구 무릎에 누워 다정한 사진
등 충격적인 사진들이였습니다.
사진을 본순간 살이 떨리면서 눈물부터 났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여자친구를 깨웠습니다.
이게뭐냐고 물었더니 크게 당황을 하며
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며 변명을 하더군요
물론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순간 제가 같이 잣냐고 물었더니
본인도 너무 당황했던지 그냥 진실을
말하더군요 그냥 잠만잣다며
그것또한 귀에 들어오질 않았습니다.
바로 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질않더군요
일단은 그친구를 만나야겠다 라는 생각에
군복차림으로 울며 불며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친구에 집을 아냐고 물었더니 알고있다고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한후에 제가있는곳으로 온다는
친구를 만나 그친구네 집으로 갔습니다.
자고있더군요
집에는 그친구에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최대한 침착하게 그친구를 깨웠습니다.
부시시 일어난 친구는 울고있는 제모습을 보고
자신도 눈치늘 챗는지 큰 한숨으로 대답하더군요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그상황이 너무 무섭고 살이떨려 그곳에서 벗어나와
같이간 친구에 말림을 뿌리치고 여자친구를 만나러갔습니다.
가서 말했습니다. 진심이였는지 아닌지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겠지만
내가 다믿을게 라는 말과 함께
다시 서울로 일을 하러갔습니다.
눈을 떠서부터 감을때까지 그생각에 괴로워 일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곳 생활을 정리한후
다시 본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뒤로 여자친구에대한 의처증이 많이 심해지더군요
여자친구에 사소한 말 한마디가 저에게는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정신병원에 가볼까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사건을 오늘 학교에 가야한다는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더군요
한참이 지난 이후에 수업시간 10분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순간 뇌리에 스치는 생각들이 많아졌습니다.
수업이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혹시 카카오택시 탓니?
라고 물었더니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기록좀 볼수있겠냐는 말에 심히 불쾌해하였습니다.
그렇게 실랑시 후에 한다는 말이 기록이 없다는 말을 하더군요
반사적으로 저는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저혼자였을진 몰라도
나름 미래를 생각하며 만나온 여자친구이기에
더 특별하고 보내주기 너무 어렵습니다.
3년간에 만남을 끝내려고하니
새로운만남은 상상도되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소 서두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