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피해자가 윗집 문앞에

ㅇㅇ2016.04.13
조회11,497

댓글 2

소설가오래 전

충분히 이해함. 4년전 윗집미친냔.밤8시부터 피아노쳐대며 돼지멱따는 소리 고래고래지르며 노래연습하고 밤10시에 노래방기계연결해서 친척들하고 돌아가며 노래배틀하던 대구칠곡ㅈㄴ불편한세상아파트106동5층살던년. 니덕에 탑층으로돈더주고 이사했다 고마운년. 빚더미에 앉게해줘서 썅냔.

ㅋㅋㅋ오래 전

저 심정 이해 됨.. 은마아파트 ㅇㅇ동 1105호 씹 ㅅㄲ 담배 피는 주둥이에 ㅇ산 들이 붓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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