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같아서 그런다는 남자친구 어머님 제가 이해못하는걸까요??

adf2016.04.13
조회70,820

 

 

 

글 내리니다. 

바쁘실텐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어느정도 마음이 뜬 상태였는데

5년간의 시간을 한번에 자른다는게 쉽지 않던 차에

다시 한번 생각을 확고히 하고자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의 생각과

저에 대한 배려는 없이 그러한 부모님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싸고도는 남자친구와는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않네요.

 

 

 

 

 

댓글 66

오래 전

Best남인데 왜 자꾸 딸같아서 그렇다는거지 뭔복을받았다는거지 도대체? 밥해줘라 집청소잘해라 집앞에왔으니 잠깐나와라 뭐가다름? 결혼하면 집비번알려줘라 청소안햇냐 가구는 이쪽으로해라 이게이쁘다 저게이쁘다 이게낫다 저게낫다 겁나 하나하나 간섭하면서 딸처럼 여겨서그래~~^^ 이러시겟지...... 남에자식 딸로여기지마시고 손님처럼 대하라고하세요 딸같다그러고 겁나 부려먹을라고...... 남친보고 딱 얘기해서도 안되면 그냥 엄마랑 행복하라고 하고 짜르세요

ㅡㅡ오래 전

Best여자친구에서 며느리로 승격시켜줄테니 너는 내아들 몸종노릇 잘하라는건가??? 222222222

s냐옹이오래 전

Best여자친구에서 며느리로 승격시켜줄테니 너는 내아들 몸종노릇 잘하라는건가???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자리라고 님아 완전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상식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완전체에요ㆍ그런사람들한테 나를 맞추거나 고쳐 살라하면 내가 암걸려 죽어요

수니오래 전

딸같아서 그렇다는 말이 이해 안가서 우리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너 만나지말래.

비비오래 전

졸웃김 반대로 쓰니 너두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 글케 신경쓰는거임?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니 왜 부모님을 부정하라고 강요하는건데? 여자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뻔히 계시는데 왜 남의 딸을 뺏어오려고 하는거야? 납치하냐?

00오래 전

글에 어디하나 딸같이 생각하는 부분이 없는거같은데요? 오히려 남친몸종시키려는거 밖에 안보이는데요? 남친이란 놈은 어휴 눈치없는 새끼

ㅋㅋㅋ오래 전

끔찍하다~~

ㅇㅇ오래 전

전 저런사람들 참 이해가... 멀쩡히 부모님 살아계시는데 지딸이라고 우겨대는걸까요..... 누가봐도 남이고 손님이구만 아주 부려먹으려고 별 ....

ㅇㅇ오래 전

아들하고 딸하고 결혼시키는 집구석이 있나? 뭔 되도 않는 개소리를 그렇게 하는거야?

ㅇㅇ오래 전

실체를 안것에 축하~~ 그대로 뻥~

쁑쁑오래 전

딸같다고? 진짜 딸이면 그렇게 말할 수 있나? 입장바꿔생각해 보라고 내 딸이 남의집 아들 밥해주고 집치워주고 한다고 생각해봐 복장터지지.... 내딸같아서 라고 말하지말고 내아들 몸종같아서 라고 대놓고 말해그냥

귀야븐늑대오래 전

아니 판에 나오는 딸같이 생각한다는 글 보면... 전부 남편이나 남친을 위해서 뭘해라 뭘해줘라 말하는 것뿐 있던데... 남친이나 아들 행동은 우리 엄마가 너 딸처럼 진짜 예뻐한다 복 받은 줄 알아라.. 아니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딸처럼 생각 한다면서 다 시키고 간섭하는건 뭐야... 남친이 전형적인 헬리콥터 부모의 아들인듯...오지랍도 정도것 해야지. 그 남친 부모 때문에 앞으로 만날 여자들은 부담스러워서 못 만나고, 결혼도 못 할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adf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