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같아서 그런다는 남자친구 어머님 제가 이해못하는걸까요??

adf201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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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리니다. 

바쁘실텐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어느정도 마음이 뜬 상태였는데

5년간의 시간을 한번에 자른다는게 쉽지 않던 차에

다시 한번 생각을 확고히 하고자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의 생각과

저에 대한 배려는 없이 그러한 부모님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싸고도는 남자친구와는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