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때 부터 자주 싸움이 있는 편이였지만 정도가 심해지고 싸우다보니 이게 정말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고 .. 답답한마음과 조언이 필요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글이 아무래도 길어질 것 같아 양해 부탁드리면서 저희가 만났을때 부터 3년간 일어났던 모든일들에 대해서 밝히려고 합니다
먼저 저는 부모님 두분 다 일을 하고 계셨고 오빠 한명이 있고 집안형편은 중상으로 사는 편이였습니다 저의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부모님은 맞벌이 하셔서 항상 저녁시간에 들어오시고 저희 오빠는 친구관계가 좋아 항상 친구들과 밖에서 놀고 온 나머지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고 단짝친구 한두명으로 저의 모든일들을 상담하고 비밀없이 지내는 걸 좋아했기때문에 많은 친구보다는 깊은 몇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는건 핑계지만 딱 쉽게 흔들리고 남자도 좋아했습니다
남자친구에 비해 만났던 남자는 많았고 남자친구 만나기전 스킨쉽도 있었습니다 (관계는 가진적 없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의견차이로 인해 남자친구가 16살때 어머님이 집을 나가셨고 (법적으로 이혼상태는 아니구요) 누나한명이 있고 일주일에 두세번 집안 정돈을 도와주러오시는 할머님이 계셨구요 형편은 잘모르겠으나 잘못산다고 저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의 성격은 거짓말 하는걸 좋아하지않고 저와 반대로 선한인상의 착하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며 차분한 타입입니다 친구와 놀땐 장난끼가 많아 나름 친구관계도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한가지 제가 단점으로 보이는건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 합니다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해선 더 말을 못해 주변에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남자친구는 중학교때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좀 여자를 멀리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싫어서라고 했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고 저와의 스킨쉽도 모두 처음이라고 합니다
본론으로 저희는 고등학교2학년 때부터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게된 계기는 저희는 같은 고등학교였기에 지나가다가 제가먼저 관심이 생겨
아는 남자애에게 번호를 물어봐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고
약속을 잡고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호감이 생겨서 매일같이 만나다가 사귀게 된 케이스입니다 풋풋한 연애를 하다가 문제를 일으킨건 바로 저입니다 뭘잘했다고 당당히 밝히냐고 하실 수 도 있지만 할 이야기가 너무 많기에 , 변명을 늘어놓아봤자 잘못한건 문제가 되기에 딱 잘라서 말씀드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만나면서 연락을 했던 남자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전에 술을 먹고 스킨쉽을 한적이 있는) 저는 그걸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않고 그 친구와 연락을 계속 해왔습니다 같이 노래방도 가구요 술도 먹구요 남자친구가 이사실을 알고 그 친구를 만나지 말라고 연락도 하지 말라고 침착하며 말을 해 줬어요 하지만 저는 그 말을 무시하고 남자친구만날때는 차단한척 남자친구와 데이트후에는 차단을 풀어 연락을 하곤했어요 이런일 이 좀 많았어요 남자친구는 저만 바라봤고
저는 남자를 밝혔고 바람도 폈고 남자친구를 너무 힘들게 했어요
차단풀고 연락하고 들키고 다시 약속하고 또 차단풀고 연락하고 들키고 만나고 또 약속하고 .. 너무 힘든 남자친구는 저희의 기념일 백일 바로 전에 헤어짐을 말하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잘못을 너무 많이 해놓고 남자친구와 헤어지니까 제 잘못을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 뿐이였지만.. 그때당시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니 그렇게 참고참아줬던 남자친구가 헤어짐을 얘기하니 남자친구의 마음을 깨닫게 됫어요 정말 날 좋아해줬는데..하고 잡았습니다. 너무 고맙고 그때부터 저의 진실된 마음이 생겼다고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첨이다라며 첫사랑아닌 첫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저의 잘못은 이걸로 끝이 나질 않았어요 백일날 잡혀줬던 남자친구가 그렇게도 고마웠으면서 백일날 날위해 케이크도 만들어주고 편지도 신발도 모두 감동이였던 그 마음들을 뒤로한채 저는 또 다시 그 친구아닌 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걸또 남자친구가 알았구요 그리고 또 용서해주고.. 한 백오십일 정도까지는 남자친구에게 잘못을 많이 했어요,..용서해주고 또 50일 간은 정말잘지냈어요 중간에 남자친구가 저에대한 애정이 떨어진것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싸늘했던 것 말구요 저는 권태기 인줄알았어요 그렇게 싸늘할때도 있다가 무심하다가 갑자기 200일 하루전에 헤어지자고 너무 힘들다고 공부열심히 해서 잊을거란 톡이 왔어요 저는 남자친구가 그렇게 많이 힘들어 하는 지 잘몰랐어요 저는단지 ' 나에 대한 애정이 사라져서 이제서야 힘들구나..나를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날 포기하는구나' 라는 미련한 생각을했어요 그때 당시 저는 너무 어렸고 이기적이었던거 알아요 그러고 그다음 날 저녁 친구에게 돌아올까 나만보던아이 늘 돌아왔던 아이 나에게 다시 돌아올까라는 주제로 상담을 하던 도중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왔어요 집앞인데 얼굴좀 보자구요 나가서 얼굴도 보고 다시 절 잡더라구요 헤어지기에 자기도 많이 좋아한다고 하지만 힘들어서 그랬다구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한 아이였기에 그 힘들단 얘기가 얼마나 힘들지 아직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제 편한대로 권태기다 라는 생각을 하고 혼자 또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말하기 이런여자가 암덩어리죠 하..지금또 이글을 쓰면서 후회가 되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는 150일 이후로 연락하던 남자애랑 연락을 끊었고 나름 잘했어요 그동안 잘못해왔던걸 채우려고 애썻어요 하지만 이게 채워질수가 있나요 .. 남자친구는 너무 힘들어했어요 저랑 조금의 다툼이 있어도 헤어짐을 생각했고 헤어지자그러고 저를 붙잡아줬어요 이렇게 이별을 듣고 다시 만나고 이별을 듣고 다시 만나고 저는 이제 쯤 헤어지자고 하겠구나라는 느낌을 알게됐어요 이 느낌이 들고 일주일안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늘.. 전 이느낌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제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안그랬으면 좋겠다 이제 내가 안그러잖아 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문제는 헤어지면 헤어질때마다 남자친구가 저를 붙잡는 시일이 늦어진단 점이 였어요 그래서 항상 '이번에 헤어진건 진짜야.. 이제 안돌아 오겠지..? 왜 날 차단한걸까 날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날 차단한적이 처음이야 ..이번엔 진짜야' 라고 생각을 하며 10번 넘게 헤어졌어도 무덤덤해지는게 아니라 너무 너무 슬펐어요 마음이 아팠어요 그렇게 한계절 한계절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남자친구가 너무 슬프게 헤어지자고 연락을 끊었을때 저는예전에 만났던 오빠와 (친구소개로 만났고 관계전까지 스킨쉽을 한사이예요 순수했을당시 저를 가지고 놀았던 오빤데 저는 첫스킨쉽에 설레였었고 마음이 있었던 오빠) 술을 먹기로 했어요 술을 얼마 안마셨는데 취하더라구요 상담만 하려던 마음이었지만 저는 또 다른남자와 스킨쉽을 했어요 헤어진지 하루만에요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서 술친구하려다가 그 남자랑 스킨쉽을 한거예요 키스를 하는 도중 제가 힘들까봐 저를 찾아다니던 남자친구가 그 순간을 목격했어요 정말 술에취해 잘기억이안나지만 남자친구 말로는 오래 보고 있었더래요.. 제 기억으로는 남자친구 얼굴을 보자마자 술이 확 깨서 달려갔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아닌거였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밀치고 욕을해도 저는 끝까지 붙잡고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정말 한계에 달했던 거예요 끝까지 저를 밀어내더라구요 그렇게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저는 저 나름대로 슬프다고 시간을 보내던중 헤어지고 이틀만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정말 니가 너무 밉지만 사랑한다고요 ..
그렇게 저희는 카톡으로 서약같은걸 하고 절대 헤어지지말자고 약속을 하고 저는 남자친구에게 공동 카스일기장같은곳에 하루하루 데이트한내용과 편지를 썼구요 그런데 제가 잘못한것중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잘못을 했는데 어떻게 안힘들수가 있겠어요.. 그이후로 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 잘못이 너무 크기에 다시 돌아갈수가 없다고 생각했죠., 일주일안으로 연락오던 남자친구가 너무 오래 연락을 안주는거예요.. 단짝친구에게 그얘길하니 잊으라면서 너넨 안된다고 잘 될수가 없다고 포기하라더군요 저는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랬더니 단짝친구가 남자는 남자로 잊으라면서 남자를 소개 시켜줬어요 연락을 하고있었는데 만나기로 약속까지 잡구요 그렇게 연락을하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온거예요 어디냐고 전그래서 당장달려갔어요 그런데 술을 먹고 있었어요 술도 못하는애가 술에 취한 남자친구는 저에게 정말밉다면서 밀치고 하는 행동이 있었지만 저는 너무 미안하다고 빌었어요 그렇게 날을 새고 술에 깼을때 남자친구는 자연스럽게 찜질방에 가자고 해서 저는 당연히 만나는줄 알았어요 찜질방에서 저는 단짝친구도 곤란하지만 제가 너무 급했기에 그 소개받은남자를 차단하고 단짝친구에게 그 소개받은남자에게 연락하지말아달라고 미안하다고 전화를 한후에 다시 남자친구를 보러 갔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한번만 봐준다고 하고 다시 데이트약속을 잡고 나갔는데 그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예요 전 딱 알죠 느낌이 있죠 그 남자구나.. 그래서 전 안받으려 했어요 그런데 수상한낌새를 눈치챈 저를 못믿을수밖에 없는 남자친구가 받아서 남자목소리임을 확인한거예요 '왜연락이안돼무슨일있어?'라는 말에 남자친구가 말 하라는 대로 하랬지만 저는 또 헤어질까봐 겁이나서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너무 화가 난 남자친구가 저를 구타하고 저는 그렇게 맞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사실 그때 너무 떨렸고 화가났거든요 남자한테 그렇게 구타당한건 첨이라서요 덜덜떨리는 손으로 단짝친구에게 나 맞았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가 너 걔 다시 만나지 말라고 니가 잘못했든 안했든 때린건 아니라고 절대 다시 이루어질수 없다고 절 생각해서 '너 걔다시 만나면 나너 안볼꺼야'라고 했어요 저는 집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단짝친구가 집으로 오라고 해서 지하철 역으로 갔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제가 여기있는지 어떻게 알고 찾아온 거예요 숨은 엄청 가쁘게 쉬구요 절 찾으로 엄청 뛰어다녔대요 자기가 때렸기때문에 정말 제가 떠날것 같다고 하여 그남자를 만나로 갈거라는 생각에 절 찾아 왔다고 했어요 만나서 이별 서로 얘기하면서 마지막으로 안아보자고 하고 안고 돌아갈려는찰나 제가 잡았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자기 병원에 다니겠다면서.. 너무 힘들다고 극복하고 싶다고 그래서 다음날 같이 병원에 갔어요 남자친구는 약도먹고 심리검사도 받고.. 우울증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또 다시 만났지만 이제 고등학교3학년 새 학년이 됐는데 (저희는 남녀분반이다가 고3때 합반으로 바꼈어요) 그래서 인지 더 불안해 하더라구요 제가 남자를 만날것 같다고.. 불안하기만 하다가 어쩔땐 보내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것 같고 저로 인한 분노가 심하대요 그렇게 헤어지고 만나고 하다가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지금말들어보면 .. 당연한거죠
저는 그아이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알았기에 헤어지고 이애가 뭘하고 있나 어떤글을 보나 확인할수있었는데 그렇게 집착하고 있던사이 어느 여자한테 페북메시지가 온거예요 대화한지 좀 오래되었나 봐요 페이스북에서 알게된 2살 연상 여자 남자친구가 누나삼고싶다고 키우는 강아지도 보고싶다고 그 집에 가겠다고 약속을 한 메시지를 봤어요 원래 이럴애가 아니기때문에 안갈거라고 생각했지만 불안한건 불안한거였어요 약속은 이번주 주말.. 저는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었고 이번주말이면 이주일 되는 날이였어요 주말아침.. 저에게 연락이 오는거예요 밥 사달라고 저때문에 10키로가 빠졌다면서 힘들다면서요 그래서 전 당연히 다시 만나는줄 알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약속한 장소에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언제나 그렇듯 싸늘했어요 밥을 먹고나서 저를 지나 택시를 잡는거 보면 정말 그 집에 갈거같은거예요 저는 그렇게 가버린 남자친구가 진짜 그 집에 가지않고 다른곳에 가서 나중에 연락이 올까봐 저희 집으로 가지 않았어요(전 밤늦게 못나가요 남자친구 만나면서 너무 늦게 돌아다녀서 한번 집에 저녁에 들어가면 나가지 못하게 하셨어요) 그런데 밤10시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기대와는 다르게 자기 그 집에 있다면서 제가 왜전화했냐고 나한테 잡아달라고 전화한거 아니냐고 물으니 이상한얘기만 하더라구요 '이 침대에서 야동볼꺼야,나 술마셨어,아직 아무일도 안일어났어' 저는 울면서 두근거림을 안고 집에 갔어요 문자가 오더라구요 안고 잘거라면서 저는 붙잡는 말만 계속했고 이제 제 문자에 답장이 안왔어요.. 너무 불안했어요
그러길 아침 여섯시가 되고 연락이 오는거예요 일어났다고 그여자 안고잤다고 스킨쉽했다구요..제가 해왔던 짓인데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찢어질것처럼요 남자친구가 그여자집에서 뒹굴고왔지만 전끝까지잡았어요 지금당장 너무힘들어서요 그런데 그일 있고 하루만에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됬어요 학교끝나고 얘길하는데 남자친구가 후회한다고했어요 너한테 복수하려고 그여자집에 갔지만 너한테 너무 미안했다고 관계갖기전에 네 생각이 나서 못했다구요 지금 이 스킨쉽한게 너한테 미안하다구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나는 미안해서 이런짓 못하겠는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나한테 그랬을까 나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야 날 사랑하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한대요 지금도요 그일이 있고 이제 저도 괴로운 일이 하나 생긴거죠 헤어질때마다 저에게 복수한다고 다른 여자를 만나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친구말에 세뇌된건지 이제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먼저잘못하고 피해자가 잘못한거는 정당방위라구요 이게 동등할수가 있겠냐구요 예전에 저는 이말을 이해 할수 없겠지만 이제는 이해가 가요 ..그렇게 저는 제가 한일은 크게 생각하지않고 남자친구가 그여자랑 뒹구는 모습만 생각하고 저도 힘들어했어요 조금요.. 사실 남자친구가 온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들었어요 왜냐하면 이별하고 다시만나고를 너무 많이 반복했고 그래서인지 남자친구에 그 행동이 저를 불안하게 만든 나머지 그냥 잘지내는게 우리사이가 잘지낸다는게 저에겐 중요했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말고는 반복을 계속했어요 어김없이..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조금 저를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나면 욕도하고.. 예전엔 욕한번하면 심각했던 일이 이젠 너무 당연스럽다는 게 속상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안힘들어하면 누구보다 잘어울리는 커플이였다고 전 생각해요 예전엔요 그렇게 단답하기 일수에 저는 눈치보는 연애를 하게됬어요 언제 헤어질지 모를 불안감에 솔직히 저는 애정을 표현한다기보다는 나를 떠나지말아달라고 사랑표현을 한것 같아요
또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헤어짐을 얘기할땐 욕으로 부터 시작했어요 걸*,씨*년,쌍* 모두 제가 잘못한 일이니 욕은 신경안쓰고 마저대화를 했어요 그렇게 또 헤어졌는데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 상태메세지에 ㅇㅂ(하트)라고 되어 있는 거예요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 나와 연애는 너무 힘들어서 다른 아이와 사귀기로 했구나 하구요 저는 그때 망가진 저지만 망가지기로 내가 이런다면 남자친구가 정말 힘들겠지 아니야 남자친구는 다른 여잘 사귀고 있잖아 난 신경 안써 생각하며 남자친구의 친구 중 연락닿는 아무한테 연락을 했어요 저는 다른남자들은 다 차단되어있기에 친구추천에 떠있던 아는남자한테 연락을 한건데 남자친구의 친한친구더라구요.. 제가 집으로 오라며 술이랑 치킨이랑 같이 먹자고 연락을 했는데 온다고하더라구요 그 남자친구의 친구도 정말좋아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던걸로 서로 얘기 하려고 처음엔 생각이 들었지만 작정하고 불렀어요 집으로 초대한게요.. 그날은 너무 많이 마셔서 사실 기억이 안나요 .. 일어나보니 내방침대에 둘이 올라가 제가 팔를 배고 누워있더라구요 설마우리 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렇대요..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예요 집앞이라고 이새벽에 저희 집으로 온거예요 문을 열었더니 저를 껴안고 펑펑울더라구요 오열 하는 정도였어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저희는 다시 만나기로 하고 그날 한강에 놀러갔어요 ..오리배타러 간자는 약속을 했었거든요 .. 한강공원에서 놀다가 공연을 하는 거예요 그 노래가 너무 슬펐는지 예전에 자신이 저를 좋아했던 마음이 담긴 가사여서 인지 정말 흐느끼면서 울었어요 그러고 몇달간 반복했어요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그리고 남자친구는 성적이 안좋은편이였고 저는 수시로 갈 대학은 있었기에 남자친구는 대학을 못간다 생각하고 저는 간다고 생각한거예요 '대학교가서 다른 멋진남자많을텐데..'하며 또 불안해 한거죠 또 보내주려하며 헤어지려 하고요 저는 대학교 같이 가기 위해 남자친구가 전문대 갈 성적은 되더라구요 저는 하향지원하고 남자친구는 상향지원 해서 다 같은 학교 같은과에 지원했어요
그러길 다행스러운건지 같이 합격이 된걸 보고는 우리둘이 너무 좋아했어요 저는 자취한다고 하면 안된다고 할 부모님을 알기에 남자친구가 자취방을 구하고 제가 거길 가서 들락날락하며 같이 동거 할 계획을 짰었죠..(부모님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일을하셔서 저와 못있어주셨지만 남자친구는 제가 이렇게 좋나 뭐가 좋나 하게끔 사랑받는 걸 알게해준 아이라 부모님과는 절대 헤어질일 없겠거니와 하며 불효를 했어요..)
그렇게 계획을 짯지만서도 헤어지고 다시만나는건 계속 반복했어요 헷갈릴만큼요..
그러고 대학 오리엔테이션 여전히저희는 헤어진상태구요 남자친구는 자취방에서 학교를 오고 저는 집에서 네시간이나 걸리는 학교에 출석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오리엔테이션에 늦자 저는 카톡을 보냈어요 어제까지만해도 연락은 했거든요.. 그런데 차단해논거예요 저는 사실 헤어진상태지만 대학가기전까지 서로 연락을 한 상태라 같이 학교다니고 같이 학교생활할줄알았어요 우리서로 계획해논것처럼요.. 그런데 연락은 안받고.. 제가 잡아도 안받고.. 아는척하지 말라며 밀어내는 남자친구에게 매일 같이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고 일주일후 저는 막무가내로 학교끝나고 집에가는 남자친구를 잡고 집에 같이 가려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있더군요 그중에는 여자한명도 있구요.. 어떻게 나랑 연락하다가 차단하더니 좋아하는 아이도 있다그러고 여자포함된 친구들과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먹기로 했다는거예요.. 저는 너무 눈물이 나서 그자리에서 우리가 언제 헤어졌냐고 계속 울고불며 하자 그 친구들과 싸웠어요 그러고 억지로 데려간 남자친구네 집에서 '다시만난다소리들을 때까진 집에 안갈거야'란 식으로 안나갔어요 그렇게 자취방에서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의 친구 한명(버스가끊겼다던) 이랑 같이 잠을 잤어요 잠을잘때 저희는 스킨쉽을 했구요 그렇게 저희는 동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휴학을 했어요 남자친구와 같이 꿈꾸던 대학생활을 남자친구가 좋아하던 다른여자와 보낸다 생각하니 정말 그모습을 본다면 가슴아플것같아서 대학교를 포기했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꿇어도 되구요 그래서 자퇴말고 휴학을 했어요) 같이사는데 아침에 학교가는 남자친구 밥을 해주고 집안일을 다하면 저는 학교 카페에서 기다리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헛구역질이나오는거예요 사실 그전부터 설거지하려고 할때 라면냄새라던가 만두냄새 맡으면 속이 안좋긴 했는데 이번엔 그냥 카페에 앉아있는데 우웩 하는거예요 솔직히 직감했죠 이건 테스트기든 뭐든 알았아요 아기를 가졌구나 하구요 저희는 동거를 하고도 잘지낸날이 많았지만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그러면 저보고 집나가라고 그러구요 ..그렇게 또 싸우고 냉전이 있던날 저는 테스트기를 쓰고 임신임을 보여줬어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임신이 맞나 병원에가서 진단받구요 그렇게 그냥 아기는 자연스럽게 가진것처럼 있다가 (서로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 못했어요 들키면 지우라고 할까봐요.. 사실 자취방에 제가 있는건 모르셔요 ) 어쩌다가 아시게 되고 저희 부모님은 연애할때부터 남자친구를 안좋아하셨어요 딸에 대한 기대심이 컸던건지 남자친구만나면서 공부안한건 맞아도 남자친구탓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탓이다 그놈탓이야 하면서 싫어라 하셨고 아기가진 만삭끝까지 싫어하셨어요 입양보내고 새로 시작하라고요.. 저는
임시
안녕하세요 21살에 벌써 가정을 꾸린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아직 결혼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해놓고 살고있는중입니다
연애 때 부터 자주 싸움이 있는 편이였지만 정도가 심해지고 싸우다보니 이게 정말 어디에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고 .. 답답한마음과 조언이 필요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글이 아무래도 길어질 것 같아 양해 부탁드리면서 저희가 만났을때 부터 3년간 일어났던 모든일들에 대해서 밝히려고 합니다
먼저 저는 부모님 두분 다 일을 하고 계셨고 오빠 한명이 있고 집안형편은 중상으로 사는 편이였습니다 저의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부모님은 맞벌이 하셔서 항상 저녁시간에 들어오시고 저희 오빠는 친구관계가 좋아 항상 친구들과 밖에서 놀고 온 나머지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고 단짝친구 한두명으로 저의 모든일들을 상담하고 비밀없이 지내는 걸 좋아했기때문에 많은 친구보다는 깊은 몇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는건 핑계지만 딱 쉽게 흔들리고 남자도 좋아했습니다
남자친구에 비해 만났던 남자는 많았고 남자친구 만나기전 스킨쉽도 있었습니다 (관계는 가진적 없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의견차이로 인해 남자친구가 16살때 어머님이 집을 나가셨고 (법적으로 이혼상태는 아니구요) 누나한명이 있고 일주일에 두세번 집안 정돈을 도와주러오시는 할머님이 계셨구요 형편은 잘모르겠으나 잘못산다고 저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의 성격은 거짓말 하는걸 좋아하지않고 저와 반대로 선한인상의 착하고 남의 의견을 존중하며 차분한 타입입니다 친구와 놀땐 장난끼가 많아 나름 친구관계도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한가지 제가 단점으로 보이는건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 합니다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해선 더 말을 못해 주변에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남자친구는 중학교때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좀 여자를 멀리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냥 싫어서라고 했어요 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고 저와의 스킨쉽도 모두 처음이라고 합니다
본론으로 저희는 고등학교2학년 때부터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게된 계기는 저희는 같은 고등학교였기에 지나가다가 제가먼저 관심이 생겨
아는 남자애에게 번호를 물어봐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고
약속을 잡고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호감이 생겨서 매일같이 만나다가 사귀게 된 케이스입니다 풋풋한 연애를 하다가 문제를 일으킨건 바로 저입니다 뭘잘했다고 당당히 밝히냐고 하실 수 도 있지만 할 이야기가 너무 많기에 , 변명을 늘어놓아봤자 잘못한건 문제가 되기에 딱 잘라서 말씀드려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만나면서 연락을 했던 남자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전에 술을 먹고 스킨쉽을 한적이 있는) 저는 그걸 남자친구한테 말하지 않고 그 친구와 연락을 계속 해왔습니다 같이 노래방도 가구요 술도 먹구요 남자친구가 이사실을 알고 그 친구를 만나지 말라고 연락도 하지 말라고 침착하며 말을 해 줬어요 하지만 저는 그 말을 무시하고 남자친구만날때는 차단한척 남자친구와 데이트후에는 차단을 풀어 연락을 하곤했어요 이런일 이 좀 많았어요 남자친구는 저만 바라봤고
저는 남자를 밝혔고 바람도 폈고 남자친구를 너무 힘들게 했어요
차단풀고 연락하고 들키고 다시 약속하고 또 차단풀고 연락하고 들키고 만나고 또 약속하고 .. 너무 힘든 남자친구는 저희의 기념일 백일 바로 전에 헤어짐을 말하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잘못을 너무 많이 해놓고 남자친구와 헤어지니까 제 잘못을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 뿐이였지만.. 그때당시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니 그렇게 참고참아줬던 남자친구가 헤어짐을 얘기하니 남자친구의 마음을 깨닫게 됫어요 정말 날 좋아해줬는데..하고 잡았습니다. 너무 고맙고 그때부터 저의 진실된 마음이 생겼다고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첨이다라며 첫사랑아닌 첫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저의 잘못은 이걸로 끝이 나질 않았어요 백일날 잡혀줬던 남자친구가 그렇게도 고마웠으면서 백일날 날위해 케이크도 만들어주고 편지도 신발도 모두 감동이였던 그 마음들을 뒤로한채 저는 또 다시 그 친구아닌 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걸또 남자친구가 알았구요 그리고 또 용서해주고.. 한 백오십일 정도까지는 남자친구에게 잘못을 많이 했어요,..용서해주고 또 50일 간은 정말잘지냈어요 중간에 남자친구가 저에대한 애정이 떨어진것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싸늘했던 것 말구요 저는 권태기 인줄알았어요 그렇게 싸늘할때도 있다가 무심하다가 갑자기 200일 하루전에 헤어지자고 너무 힘들다고 공부열심히 해서 잊을거란 톡이 왔어요 저는 남자친구가 그렇게 많이 힘들어 하는 지 잘몰랐어요 저는단지 ' 나에 대한 애정이 사라져서 이제서야 힘들구나..나를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아서 날 포기하는구나' 라는 미련한 생각을했어요 그때 당시 저는 너무 어렸고 이기적이었던거 알아요 그러고 그다음 날 저녁 친구에게 돌아올까 나만보던아이 늘 돌아왔던 아이 나에게 다시 돌아올까라는 주제로 상담을 하던 도중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왔어요 집앞인데 얼굴좀 보자구요 나가서 얼굴도 보고 다시 절 잡더라구요 헤어지기에 자기도 많이 좋아한다고 하지만 힘들어서 그랬다구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한 아이였기에 그 힘들단 얘기가 얼마나 힘들지 아직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제 편한대로 권태기다 라는 생각을 하고 혼자 또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말하기 이런여자가 암덩어리죠 하..지금또 이글을 쓰면서 후회가 되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는 150일 이후로 연락하던 남자애랑 연락을 끊었고 나름 잘했어요 그동안 잘못해왔던걸 채우려고 애썻어요 하지만 이게 채워질수가 있나요 .. 남자친구는 너무 힘들어했어요 저랑 조금의 다툼이 있어도 헤어짐을 생각했고 헤어지자그러고 저를 붙잡아줬어요 이렇게 이별을 듣고 다시 만나고 이별을 듣고 다시 만나고 저는 이제 쯤 헤어지자고 하겠구나라는 느낌을 알게됐어요 이 느낌이 들고 일주일안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늘.. 전 이느낌이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제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안그랬으면 좋겠다 이제 내가 안그러잖아 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문제는 헤어지면 헤어질때마다 남자친구가 저를 붙잡는 시일이 늦어진단 점이 였어요 그래서 항상 '이번에 헤어진건 진짜야.. 이제 안돌아 오겠지..? 왜 날 차단한걸까 날 다시 만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날 차단한적이 처음이야 ..이번엔 진짜야' 라고 생각을 하며 10번 넘게 헤어졌어도 무덤덤해지는게 아니라 너무 너무 슬펐어요 마음이 아팠어요 그렇게 한계절 한계절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남자친구가 너무 슬프게 헤어지자고 연락을 끊었을때 저는예전에 만났던 오빠와 (친구소개로 만났고 관계전까지 스킨쉽을 한사이예요 순수했을당시 저를 가지고 놀았던 오빤데 저는 첫스킨쉽에 설레였었고 마음이 있었던 오빠) 술을 먹기로 했어요 술을 얼마 안마셨는데 취하더라구요 상담만 하려던 마음이었지만 저는 또 다른남자와 스킨쉽을 했어요 헤어진지 하루만에요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서 술친구하려다가 그 남자랑 스킨쉽을 한거예요 키스를 하는 도중 제가 힘들까봐 저를 찾아다니던 남자친구가 그 순간을 목격했어요 정말 술에취해 잘기억이안나지만 남자친구 말로는 오래 보고 있었더래요.. 제 기억으로는 남자친구 얼굴을 보자마자 술이 확 깨서 달려갔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아닌거였어요 남자친구가 저를 밀치고 욕을해도 저는 끝까지 붙잡고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정말 한계에 달했던 거예요 끝까지 저를 밀어내더라구요 그렇게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저는 저 나름대로 슬프다고 시간을 보내던중 헤어지고 이틀만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정말 니가 너무 밉지만 사랑한다고요 ..
그렇게 저희는 카톡으로 서약같은걸 하고 절대 헤어지지말자고 약속을 하고 저는 남자친구에게 공동 카스일기장같은곳에 하루하루 데이트한내용과 편지를 썼구요 그런데 제가 잘못한것중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잘못을 했는데 어떻게 안힘들수가 있겠어요.. 그이후로 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제 잘못이 너무 크기에 다시 돌아갈수가 없다고 생각했죠., 일주일안으로 연락오던 남자친구가 너무 오래 연락을 안주는거예요.. 단짝친구에게 그얘길하니 잊으라면서 너넨 안된다고 잘 될수가 없다고 포기하라더군요 저는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랬더니 단짝친구가 남자는 남자로 잊으라면서 남자를 소개 시켜줬어요 연락을 하고있었는데 만나기로 약속까지 잡구요 그렇게 연락을하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온거예요 어디냐고 전그래서 당장달려갔어요 그런데 술을 먹고 있었어요 술도 못하는애가 술에 취한 남자친구는 저에게 정말밉다면서 밀치고 하는 행동이 있었지만 저는 너무 미안하다고 빌었어요 그렇게 날을 새고 술에 깼을때 남자친구는 자연스럽게 찜질방에 가자고 해서 저는 당연히 만나는줄 알았어요 찜질방에서 저는 단짝친구도 곤란하지만 제가 너무 급했기에 그 소개받은남자를 차단하고 단짝친구에게 그 소개받은남자에게 연락하지말아달라고 미안하다고 전화를 한후에 다시 남자친구를 보러 갔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한번만 봐준다고 하고 다시 데이트약속을 잡고 나갔는데 그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예요 전 딱 알죠 느낌이 있죠 그 남자구나.. 그래서 전 안받으려 했어요 그런데 수상한낌새를 눈치챈 저를 못믿을수밖에 없는 남자친구가 받아서 남자목소리임을 확인한거예요 '왜연락이안돼무슨일있어?'라는 말에 남자친구가 말 하라는 대로 하랬지만 저는 또 헤어질까봐 겁이나서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너무 화가 난 남자친구가 저를 구타하고 저는 그렇게 맞고 저희는 헤어졌어요 사실 그때 너무 떨렸고 화가났거든요 남자한테 그렇게 구타당한건 첨이라서요 덜덜떨리는 손으로 단짝친구에게 나 맞았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가 너 걔 다시 만나지 말라고 니가 잘못했든 안했든 때린건 아니라고 절대 다시 이루어질수 없다고 절 생각해서 '너 걔다시 만나면 나너 안볼꺼야'라고 했어요 저는 집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단짝친구가 집으로 오라고 해서 지하철 역으로 갔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제가 여기있는지 어떻게 알고 찾아온 거예요 숨은 엄청 가쁘게 쉬구요 절 찾으로 엄청 뛰어다녔대요 자기가 때렸기때문에 정말 제가 떠날것 같다고 하여 그남자를 만나로 갈거라는 생각에 절 찾아 왔다고 했어요 만나서 이별 서로 얘기하면서 마지막으로 안아보자고 하고 안고 돌아갈려는찰나 제가 잡았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도 자기 병원에 다니겠다면서.. 너무 힘들다고 극복하고 싶다고 그래서 다음날 같이 병원에 갔어요 남자친구는 약도먹고 심리검사도 받고.. 우울증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또 다시 만났지만 이제 고등학교3학년 새 학년이 됐는데 (저희는 남녀분반이다가 고3때 합반으로 바꼈어요) 그래서 인지 더 불안해 하더라구요 제가 남자를 만날것 같다고.. 불안하기만 하다가 어쩔땐 보내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것 같고 저로 인한 분노가 심하대요 그렇게 헤어지고 만나고 하다가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지금말들어보면 .. 당연한거죠
저는 그아이 페이스북 비밀번호를 알았기에 헤어지고 이애가 뭘하고 있나 어떤글을 보나 확인할수있었는데 그렇게 집착하고 있던사이 어느 여자한테 페북메시지가 온거예요 대화한지 좀 오래되었나 봐요 페이스북에서 알게된 2살 연상 여자 남자친구가 누나삼고싶다고 키우는 강아지도 보고싶다고 그 집에 가겠다고 약속을 한 메시지를 봤어요 원래 이럴애가 아니기때문에 안갈거라고 생각했지만 불안한건 불안한거였어요 약속은 이번주 주말.. 저는 헤어진지 일주일이 넘었고 이번주말이면 이주일 되는 날이였어요 주말아침.. 저에게 연락이 오는거예요 밥 사달라고 저때문에 10키로가 빠졌다면서 힘들다면서요 그래서 전 당연히 다시 만나는줄 알고 남자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약속한 장소에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언제나 그렇듯 싸늘했어요 밥을 먹고나서 저를 지나 택시를 잡는거 보면 정말 그 집에 갈거같은거예요 저는 그렇게 가버린 남자친구가 진짜 그 집에 가지않고 다른곳에 가서 나중에 연락이 올까봐 저희 집으로 가지 않았어요(전 밤늦게 못나가요 남자친구 만나면서 너무 늦게 돌아다녀서 한번 집에 저녁에 들어가면 나가지 못하게 하셨어요) 그런데 밤10시쯤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기대와는 다르게 자기 그 집에 있다면서 제가 왜전화했냐고 나한테 잡아달라고 전화한거 아니냐고 물으니 이상한얘기만 하더라구요 '이 침대에서 야동볼꺼야,나 술마셨어,아직 아무일도 안일어났어' 저는 울면서 두근거림을 안고 집에 갔어요 문자가 오더라구요 안고 잘거라면서 저는 붙잡는 말만 계속했고 이제 제 문자에 답장이 안왔어요.. 너무 불안했어요
그러길 아침 여섯시가 되고 연락이 오는거예요 일어났다고 그여자 안고잤다고 스킨쉽했다구요..제가 해왔던 짓인데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찢어질것처럼요 남자친구가 그여자집에서 뒹굴고왔지만 전끝까지잡았어요 지금당장 너무힘들어서요 그런데 그일 있고 하루만에 저희는 다시 만나게 됬어요 학교끝나고 얘길하는데 남자친구가 후회한다고했어요 너한테 복수하려고 그여자집에 갔지만 너한테 너무 미안했다고 관계갖기전에 네 생각이 나서 못했다구요 지금 이 스킨쉽한게 너한테 미안하다구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나는 미안해서 이런짓 못하겠는데 여자친구는 어떻게 나한테 그랬을까 나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야 날 사랑하지 않아' 라는 생각을 한대요 지금도요 그일이 있고 이제 저도 괴로운 일이 하나 생긴거죠 헤어질때마다 저에게 복수한다고 다른 여자를 만나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남자친구말에 세뇌된건지 이제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먼저잘못하고 피해자가 잘못한거는 정당방위라구요 이게 동등할수가 있겠냐구요 예전에 저는 이말을 이해 할수 없겠지만 이제는 이해가 가요 ..그렇게 저는 제가 한일은 크게 생각하지않고 남자친구가 그여자랑 뒹구는 모습만 생각하고 저도 힘들어했어요 조금요.. 사실 남자친구가 온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들었어요 왜냐하면 이별하고 다시만나고를 너무 많이 반복했고 그래서인지 남자친구에 그 행동이 저를 불안하게 만든 나머지 그냥 잘지내는게 우리사이가 잘지낸다는게 저에겐 중요했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말고는 반복을 계속했어요 어김없이..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조금 저를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나면 욕도하고.. 예전엔 욕한번하면 심각했던 일이 이젠 너무 당연스럽다는 게 속상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안힘들어하면 누구보다 잘어울리는 커플이였다고 전 생각해요 예전엔요 그렇게 단답하기 일수에 저는 눈치보는 연애를 하게됬어요 언제 헤어질지 모를 불안감에 솔직히 저는 애정을 표현한다기보다는 나를 떠나지말아달라고 사랑표현을 한것 같아요
또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헤어짐을 얘기할땐 욕으로 부터 시작했어요 걸*,씨*년,쌍* 모두 제가 잘못한 일이니 욕은 신경안쓰고 마저대화를 했어요 그렇게 또 헤어졌는데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 상태메세지에 ㅇㅂ(하트)라고 되어 있는 거예요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어요 나와 연애는 너무 힘들어서 다른 아이와 사귀기로 했구나 하구요 저는 그때 망가진 저지만 망가지기로 내가 이런다면 남자친구가 정말 힘들겠지 아니야 남자친구는 다른 여잘 사귀고 있잖아 난 신경 안써 생각하며 남자친구의 친구 중 연락닿는 아무한테 연락을 했어요 저는 다른남자들은 다 차단되어있기에 친구추천에 떠있던 아는남자한테 연락을 한건데 남자친구의 친한친구더라구요.. 제가 집으로 오라며 술이랑 치킨이랑 같이 먹자고 연락을 했는데 온다고하더라구요 그 남자친구의 친구도 정말좋아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던걸로 서로 얘기 하려고 처음엔 생각이 들었지만 작정하고 불렀어요 집으로 초대한게요.. 그날은 너무 많이 마셔서 사실 기억이 안나요 .. 일어나보니 내방침대에 둘이 올라가 제가 팔를 배고 누워있더라구요 설마우리 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렇대요..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예요 집앞이라고 이새벽에 저희 집으로 온거예요 문을 열었더니 저를 껴안고 펑펑울더라구요 오열 하는 정도였어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저희는 다시 만나기로 하고 그날 한강에 놀러갔어요 ..오리배타러 간자는 약속을 했었거든요 .. 한강공원에서 놀다가 공연을 하는 거예요 그 노래가 너무 슬펐는지 예전에 자신이 저를 좋아했던 마음이 담긴 가사여서 인지 정말 흐느끼면서 울었어요 그러고 몇달간 반복했어요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그리고 남자친구는 성적이 안좋은편이였고 저는 수시로 갈 대학은 있었기에 남자친구는 대학을 못간다 생각하고 저는 간다고 생각한거예요 '대학교가서 다른 멋진남자많을텐데..'하며 또 불안해 한거죠 또 보내주려하며 헤어지려 하고요 저는 대학교 같이 가기 위해 남자친구가 전문대 갈 성적은 되더라구요 저는 하향지원하고 남자친구는 상향지원 해서 다 같은 학교 같은과에 지원했어요
그러길 다행스러운건지 같이 합격이 된걸 보고는 우리둘이 너무 좋아했어요 저는 자취한다고 하면 안된다고 할 부모님을 알기에 남자친구가 자취방을 구하고 제가 거길 가서 들락날락하며 같이 동거 할 계획을 짰었죠..(부모님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일을하셔서 저와 못있어주셨지만 남자친구는 제가 이렇게 좋나 뭐가 좋나 하게끔 사랑받는 걸 알게해준 아이라 부모님과는 절대 헤어질일 없겠거니와 하며 불효를 했어요..)
그렇게 계획을 짯지만서도 헤어지고 다시만나는건 계속 반복했어요 헷갈릴만큼요..
그러고 대학 오리엔테이션 여전히저희는 헤어진상태구요 남자친구는 자취방에서 학교를 오고 저는 집에서 네시간이나 걸리는 학교에 출석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오리엔테이션에 늦자 저는 카톡을 보냈어요 어제까지만해도 연락은 했거든요.. 그런데 차단해논거예요 저는 사실 헤어진상태지만 대학가기전까지 서로 연락을 한 상태라 같이 학교다니고 같이 학교생활할줄알았어요 우리서로 계획해논것처럼요.. 그런데 연락은 안받고.. 제가 잡아도 안받고.. 아는척하지 말라며 밀어내는 남자친구에게 매일 같이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고 일주일후 저는 막무가내로 학교끝나고 집에가는 남자친구를 잡고 집에 같이 가려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있더군요 그중에는 여자한명도 있구요.. 어떻게 나랑 연락하다가 차단하더니 좋아하는 아이도 있다그러고 여자포함된 친구들과 자기 자취방에서 술을 먹기로 했다는거예요.. 저는 너무 눈물이 나서 그자리에서 우리가 언제 헤어졌냐고 계속 울고불며 하자 그 친구들과 싸웠어요 그러고 억지로 데려간 남자친구네 집에서 '다시만난다소리들을 때까진 집에 안갈거야'란 식으로 안나갔어요 그렇게 자취방에서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의 친구 한명(버스가끊겼다던) 이랑 같이 잠을 잤어요 잠을잘때 저희는 스킨쉽을 했구요 그렇게 저희는 동거를 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휴학을 했어요 남자친구와 같이 꿈꾸던 대학생활을 남자친구가 좋아하던 다른여자와 보낸다 생각하니 정말 그모습을 본다면 가슴아플것같아서 대학교를 포기했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꿇어도 되구요 그래서 자퇴말고 휴학을 했어요) 같이사는데 아침에 학교가는 남자친구 밥을 해주고 집안일을 다하면 저는 학교 카페에서 기다리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헛구역질이나오는거예요 사실 그전부터 설거지하려고 할때 라면냄새라던가 만두냄새 맡으면 속이 안좋긴 했는데 이번엔 그냥 카페에 앉아있는데 우웩 하는거예요 솔직히 직감했죠 이건 테스트기든 뭐든 알았아요 아기를 가졌구나 하구요 저희는 동거를 하고도 잘지낸날이 많았지만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그러면 저보고 집나가라고 그러구요 ..그렇게 또 싸우고 냉전이 있던날 저는 테스트기를 쓰고 임신임을 보여줬어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임신이 맞나 병원에가서 진단받구요 그렇게 그냥 아기는 자연스럽게 가진것처럼 있다가 (서로 부모님께는 말씀드리지 못했어요 들키면 지우라고 할까봐요.. 사실 자취방에 제가 있는건 모르셔요 ) 어쩌다가 아시게 되고 저희 부모님은 연애할때부터 남자친구를 안좋아하셨어요 딸에 대한 기대심이 컸던건지 남자친구만나면서 공부안한건 맞아도 남자친구탓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탓이다 그놈탓이야 하면서 싫어라 하셨고 아기가진 만삭끝까지 싫어하셨어요 입양보내고 새로 시작하라고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