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툴때마다 예사롭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급기야는 경찰서에 갔다왔네요 내 살다가 별 참.. 오늘일을 계기로 헤어지는건 물론 당연시 된거구요
지난번 다투다 얼굴을 정통으로 맞아서 코뼈 금가고 앞니 금가고 깨지고 몸에 멍은 들고 그랬을때 끝내야했던거죠 다 미련한 저 자신땜에 자업자득인거겠죠
제가 멍청했던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 때리는게 정당화되지는 않잖아요..
오늘은 전남친 방에서 같이 술마시다가 의견차이때문에 다투다 제가 집에 가려 하니 얘기하자며 몸으로 방문을 막아서고 안간힘을 써서 문을 열려 하는 제 손을 상처가 나도록 뿌리치고 마지막엔 손바닥으로 목을 밀쳐 넘어지게 만들데요
제 힘으로는 안되겠고 너무 무서워서 결국 울면서 경찰에 신고했어요
출동하시기까지 한 7-8분 걸린것같은데 그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11시반쯤 지구대로 갔다가 경찰차 타고 경찰서로 가서 조사받고 3시쯤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한 한시간쯤 후 그러니까 좀전부터 막 합의해달라며 연락이 마구 오는데 이거 당연 합의해주지 말아야겠죠?..
물론 멍청한 저도 잘한건 없지만 더 큰 잘못은 이사람에게 있는거긴 하잖아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런얘기 할 사람도 없고 그냥 여기에라도 남겨봐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멍청하게는 안살래요...
(전)남친 고소미 먹이게 생겼습니다
남친 아니 전남친이라는 새끼랑은 1년 10개월을 만났어요
그새끼는 27살이구요
매번 다툴때마다 예사롭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급기야는 경찰서에 갔다왔네요 내 살다가 별 참.. 오늘일을 계기로 헤어지는건 물론 당연시 된거구요
지난번 다투다 얼굴을 정통으로 맞아서 코뼈 금가고 앞니 금가고 깨지고 몸에 멍은 들고 그랬을때 끝내야했던거죠 다 미련한 저 자신땜에 자업자득인거겠죠
제가 멍청했던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 때리는게 정당화되지는 않잖아요..
오늘은 전남친 방에서 같이 술마시다가 의견차이때문에 다투다 제가 집에 가려 하니 얘기하자며 몸으로 방문을 막아서고 안간힘을 써서 문을 열려 하는 제 손을 상처가 나도록 뿌리치고 마지막엔 손바닥으로 목을 밀쳐 넘어지게 만들데요
제 힘으로는 안되겠고 너무 무서워서 결국 울면서 경찰에 신고했어요
출동하시기까지 한 7-8분 걸린것같은데 그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11시반쯤 지구대로 갔다가 경찰차 타고 경찰서로 가서 조사받고 3시쯤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한 한시간쯤 후 그러니까 좀전부터 막 합의해달라며 연락이 마구 오는데 이거 당연 합의해주지 말아야겠죠?..
물론 멍청한 저도 잘한건 없지만 더 큰 잘못은 이사람에게 있는거긴 하잖아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런얘기 할 사람도 없고 그냥 여기에라도 남겨봐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멍청하게는 안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