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조금은 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직딩임..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은 언제나 6시30분정도에 모닝똥을 싸는 습관이있음 군대에서부터 생긴 버릇임.. 사건의 발단은...내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두달이 다될쯤이엿음...(이회사는 6시가 출근 3시에 퇴근임...들어오고난뒤에 안거엿지만 신선햇음.. 출근길 퇴근길 차막히는걸 사장님이 싫어한다고 바꾼거라함...) 우리회사 사장님하고 부장님은 다른 회사랑 다르게 6시정도에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이랑 동일하게 출근하심(완전 성실한사람들임) 사장님 - 포스장난아님(꼭 큰형님 소리듣게 생김) 부장님 - 이하동문 사장님이 큰형님이면 부장님은 행동대장처럼 생기심... 내가 애용하던 2층 화장실에 수도가 터져서 물을 사용못하게됫는데..(아직까지안고침..1층엔 화장실이없음..) 3층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서부터임...(유일하게 룰루가 설치되있는 고급화장실임..심지어 향기도남) 총 3개 사로가 있는데...한개 사로만 비어있는거야밖에 없는거야..(속으로 같은 모닝똥팸이구나 ㅇㅈㄹ) 그날따라 속이 안좋아서 우렁차게 쌋는데... 뿌직...퐁당하고 난뒤에 바로 옆사로에서 꼭 드럼소리같이 끄응.,뿌부북 .포로롱당 이런 소리가 남... 그리고 그옆사로에서 릴레리하듯이 빠바바바박...포포포포포퐁당 이딴소리가 났는데..(똥꼬 터지는소린줄...) 서로 연주하듯이 화음을 맞추기시작함(똥싸는소리랑 신음소리랑 똥떨어지는소리로) 조카 끅끅 대면서 똥싸기시작햇는데...옆에서도 흠흠 거리고 웃음ㅋㅋㅋㅋㅋ 혼자 ㅅㅂ 세계최초 똥브라스밴드를 만들면 인기몰이하긋다...이딴생각햇는데..ㅅㅂ.. 옆사로에서 먼저 나옴... 나도 다싸서 닦고있는중이여서...금방 뒤따라나감... 세면대에 부장님이 손씻다가 눈마주침... 1차경직... 10초지낫나...찰카닥...끼이이이이익... 사장님등장하심... 미춰버리는쥴...부장님 손씻다말고 일시정지되고 나는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아까 화음맞춘거 생각나서 웃음겨우 나오는거 똥꼬에 힘바싹주고 참음.. 사장님 + 부장님 + 나 셋다 어색하게 서로의 시선을 회피하는대... 사장님이 한마디하심..."그래..일은 할만한가?" 부장님 토스함..."엄청 열심히 하는 친구입니다" 내가 그대로받음..."남들한테 안뒤쳐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셋다 정적... 부장님이 손씻다말고 사장님한테 먼저 양보함... 사장님 손씻고 나감 부장님 손씻고 나감 나는 웃고 손씻고 나감 다음날도..그다음날도...어색한 화장실 만남을 가짐... 내가 솔직히 말단이니..부담되는마음도있고... 왠지모르게 높으신분들의 행복하고 시원한 시간을 방해하고있다는 생각에 6시 50분쯤에 화장실로 감.. 어김없이 만남..(똑같이 서로베려하는 마음이엿는듯..) 어김없이 화음을 맞추고...있었는데 누가 발로 바닥을 탁하고 쳣는데... 화음 생각에 사로잡혀있다가 ㅅㅂ 내가 손으로 허벅지 툭툭탁하고 침... 사장님...웃음...웃음..웃음... 음침하게 므흐흐흐흐흫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 웃음참는소리들림ㅋㅋㅋㅋㅋㅋ 셋이서 똥싸면서 교감함ㅅㅂ 우리는 하나ㅋㅋㅋㅋㅋㄱ(내생각임ㅅㅂ) 이렇게 한달동안 자주 화장실에서 만나다보니...(매일은 아니엿음) 어느순간부터 부장님이랑 나랑 같이 밥먹기 시작함ㅅㅂ 잔심부름도 나한테만 시키고ㅅㅂ 그러다 ㅅㅂ 어제는 이런 사장님이랑 부장님이랑 나랑 같이 밥먹음 오늘아침에는 사장님하고만 화음을 맞췃는데ㅅㅂ 그리고 방금전에ㅅㅂ 일할준비하고 있으니까 경리가 와가꼬 사장님이 부른다고...사장실로 데꼬감ㅋㅋㅋ 커피한잔햇는데...ㅅㅂ 사장님이 그러는겨 화장실 휴지를 물티슈로 바꿀까 생각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의견이 궁금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 나야ㅅㅂ 맞장구에 북치고 꽹가리치면서 100매짜리 2+1 회사 앞 마트서 봣는데 사와가꼬 먼저 시험도해볼겸 비치해보는게 어떻겠습니까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지금..일시작도못하고...지금 물티슈사러 마트왓는데... 사장님이 그랫음...내가 심부름 시켯다고 부서에 말해줄테니까 나가서 1시간정도 놀고오라고... (죵나 호탕하심..) 그리고 오늘 일마치고 셋이서 한잔하자고 부장님한테 전하라하심..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궁금해지는데.... 이쯤되면 이딴생각하게됨.. 사장님이랑 부장님 줄탄거 맞는가...? 그린라이트...? 가장 좋은건 ㅅㅂ 대리새끼가 더이상 나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할일 나한테 짬때리질 못함 난부장님의 짬아닌 짬들을 받고 있거든ㅋㅋ 대리가 짬때릴 타이밍 맞춰서 나한테 쉬운일들 맡기시거나 나한테 준 업무아닌 업무들 후딱끝내라고 지시해주심(진심...사랑합니다♡) 심지어ㅅㅂ 저번에는 부장님이 나한테 커피좀타오라시키고ㅋㅋㅋ 대리새끼한테ㅋㅋㅋㅋㅋㅋ지자리에있는 쓰레기통 좀 비우라고ㅋㅋㅋ한마디해주심ㅋㅋㅋㅋㅋ 딱보니까 낸테 짬때릴라고 때를 기다리던거 같던데ㅋㅋㅋㅋ 족제비같이 생긴색히가ㅋ 종나 꼴좋타 니따위가 똥으로 사장님하고 부장님하고 결의를 맺은 나를 이길순없다고 생각됨 조만간이다ㅡㅡ 이때까지 괴롭힌거 싹다 세세하게 적어서 사장님메일로 보내버릴라ㅡㅡ 혹시나 이거 보게 되더라도 똥결의맺은 든든한 빽이 내뒤에있다는거 명심해랔ㅋㅋㅋ 그냥 이유없이 나를 괴롭혓었음...입사한날부터ㅡㅡ 무슨 군대갈굼인줄ㅅㅂ 1
내가 사장님이랑 부장님이랑 친해지게될까?
본인은 조금은 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직딩임..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은 언제나 6시30분정도에 모닝똥을 싸는 습관이있음
군대에서부터 생긴 버릇임..
사건의 발단은...내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두달이
다될쯤이엿음...(이회사는 6시가 출근 3시에 퇴근임...들어오고난뒤에 안거엿지만 신선햇음..
출근길 퇴근길 차막히는걸 사장님이 싫어한다고 바꾼거라함...)
우리회사 사장님하고 부장님은 다른 회사랑 다르게
6시정도에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이랑 동일하게
출근하심(완전 성실한사람들임)
사장님 - 포스장난아님(꼭 큰형님 소리듣게 생김)
부장님 - 이하동문 사장님이 큰형님이면 부장님은 행동대장처럼 생기심...
내가 애용하던 2층 화장실에 수도가 터져서 물을 사용못하게됫는데..(아직까지안고침..1층엔 화장실이없음..)
3층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서부터임...(유일하게 룰루가 설치되있는 고급화장실임..심지어 향기도남)
총 3개 사로가 있는데...한개 사로만 비어있는거야밖에 없는거야..(속으로 같은 모닝똥팸이구나 ㅇㅈㄹ)
그날따라 속이 안좋아서 우렁차게 쌋는데...
뿌직...퐁당하고 난뒤에
바로 옆사로에서 꼭 드럼소리같이 끄응.,뿌부북 .포로롱당 이런 소리가 남...
그리고 그옆사로에서 릴레리하듯이 빠바바바박...포포포포포퐁당 이딴소리가 났는데..(똥꼬 터지는소린줄...)
서로 연주하듯이 화음을 맞추기시작함(똥싸는소리랑 신음소리랑 똥떨어지는소리로)
조카 끅끅 대면서 똥싸기시작햇는데...옆에서도 흠흠 거리고 웃음ㅋㅋㅋㅋㅋ
혼자 ㅅㅂ 세계최초 똥브라스밴드를 만들면 인기몰이하긋다...이딴생각햇는데..ㅅㅂ..
옆사로에서 먼저 나옴...
나도 다싸서 닦고있는중이여서...금방 뒤따라나감...
세면대에 부장님이 손씻다가 눈마주침...
1차경직...
10초지낫나...찰카닥...끼이이이이익...
사장님등장하심...
미춰버리는쥴...부장님 손씻다말고 일시정지되고
나는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아까 화음맞춘거 생각나서 웃음겨우 나오는거
똥꼬에 힘바싹주고 참음..
사장님 + 부장님 + 나 셋다 어색하게 서로의 시선을 회피하는대...
사장님이 한마디하심..."그래..일은 할만한가?"
부장님 토스함..."엄청 열심히 하는 친구입니다"
내가 그대로받음..."남들한테 안뒤쳐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셋다 정적...
부장님이 손씻다말고 사장님한테 먼저 양보함...
사장님 손씻고 나감
부장님 손씻고 나감
나는 웃고 손씻고 나감
다음날도..그다음날도...어색한 화장실 만남을 가짐...
내가 솔직히 말단이니..부담되는마음도있고...
왠지모르게 높으신분들의 행복하고 시원한 시간을
방해하고있다는 생각에 6시 50분쯤에 화장실로 감..
어김없이 만남..(똑같이 서로베려하는 마음이엿는듯..)
어김없이 화음을 맞추고...있었는데
누가 발로 바닥을 탁하고 쳣는데...
화음 생각에 사로잡혀있다가 ㅅㅂ
내가 손으로 허벅지 툭툭탁하고 침...
사장님...웃음...웃음..웃음...
음침하게 므흐흐흐흐흫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 웃음참는소리들림ㅋㅋㅋㅋㅋㅋ
셋이서 똥싸면서 교감함ㅅㅂ
우리는 하나ㅋㅋㅋㅋㅋㄱ(내생각임ㅅㅂ)
이렇게 한달동안 자주 화장실에서 만나다보니...(매일은 아니엿음)
어느순간부터 부장님이랑 나랑 같이 밥먹기 시작함ㅅㅂ
잔심부름도 나한테만 시키고ㅅㅂ
그러다 ㅅㅂ 어제는 이런
사장님이랑 부장님이랑 나랑 같이 밥먹음
오늘아침에는 사장님하고만 화음을 맞췃는데ㅅㅂ
그리고 방금전에ㅅㅂ
일할준비하고 있으니까 경리가 와가꼬 사장님이 부른다고...사장실로 데꼬감ㅋㅋㅋ
커피한잔햇는데...ㅅㅂ
사장님이 그러는겨
화장실 휴지를 물티슈로 바꿀까 생각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의견이 궁금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
나야ㅅㅂ 맞장구에 북치고 꽹가리치면서
100매짜리 2+1 회사 앞 마트서 봣는데
사와가꼬 먼저 시험도해볼겸 비치해보는게 어떻겠습니까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지금..일시작도못하고...지금 물티슈사러 마트왓는데...
사장님이 그랫음...내가 심부름 시켯다고 부서에 말해줄테니까 나가서 1시간정도 놀고오라고...
(죵나 호탕하심..)
그리고 오늘 일마치고 셋이서 한잔하자고
부장님한테 전하라하심..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궁금해지는데....
이쯤되면 이딴생각하게됨..
사장님이랑 부장님 줄탄거 맞는가...?
그린라이트...?
가장 좋은건 ㅅㅂ 대리새끼가 더이상 나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할일 나한테 짬때리질 못함
난부장님의 짬아닌 짬들을 받고 있거든ㅋㅋ
대리가 짬때릴 타이밍 맞춰서 나한테 쉬운일들
맡기시거나 나한테 준 업무아닌 업무들 후딱끝내라고
지시해주심(진심...사랑합니다♡)
심지어ㅅㅂ 저번에는 부장님이 나한테 커피좀타오라시키고ㅋㅋㅋ
대리새끼한테ㅋㅋㅋㅋㅋㅋ지자리에있는 쓰레기통 좀 비우라고ㅋㅋㅋ한마디해주심ㅋㅋㅋㅋㅋ
딱보니까 낸테 짬때릴라고 때를 기다리던거 같던데ㅋㅋㅋㅋ
족제비같이 생긴색히가ㅋ 종나 꼴좋타
니따위가 똥으로 사장님하고 부장님하고 결의를 맺은
나를 이길순없다고 생각됨
조만간이다ㅡㅡ
이때까지 괴롭힌거 싹다 세세하게 적어서 사장님메일로 보내버릴라ㅡㅡ
혹시나 이거 보게 되더라도 똥결의맺은 든든한 빽이 내뒤에있다는거 명심해랔ㅋㅋㅋ
그냥 이유없이 나를 괴롭혓었음...입사한날부터ㅡㅡ
무슨 군대갈굼인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