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1년 교재중인 8살차이 연상연하 커플인데
해외여행은 무리인가요? 3박4일로 봣는데
둘다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가족한테 얘기를 하니 결혼도 안한 남자랑 무슨 해외여행이냐
갈꺼면 국내를 가던지 여자이미지만 나빠진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막상 들어보니 해외여행은 결혼을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무리인것 같고 우리집을 얼마나 쉽게 볼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못간다고 얘기했습니다.
혹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말그대로 1년 교재중인 8살차이 연상연하 커플인데
해외여행은 무리인가요? 3박4일로 봣는데
둘다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가족한테 얘기를 하니 결혼도 안한 남자랑 무슨 해외여행이냐
갈꺼면 국내를 가던지 여자이미지만 나빠진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막상 들어보니 해외여행은 결혼을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무리인것 같고 우리집을 얼마나 쉽게 볼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못간다고 얘기했습니다.
혹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Best아니 결혼약속한사이도 아닌데 뭔여행가는걸 이야기하세요? 다아신다쳐도 친구들이랑간다고하는게 속편한거지. 나도 3년사귄남친있고 해외든어디든 여행가는데 대놓고 부모님한테 여행둘이간다 얘긴안하는데. 아무래도 부모님들은 그선까지 알면서도 걱정하시지않나요? 그리고 국내나해외나 외박하는것같은데 장소에따라 틀린건아니죠. 쓰니쓴데로 남친네집에서 국내여행가는건우습게안보고 해외가는건 우습게봐요? ㅋㅋㅋㅋ어차피 외국이든어디든 외박하는건똑같아서 굳이 따지자면 둘다 거기서거기에요. 차라리그냥 편하게 친구들하고 간다고하고 가지 곧이곧대로 남친이랑둘이여행간다고합니까. 쓰니도 그렇고 국내해외나눠서 이미지따로본다는 부모님도 이해가안가네.
무슨 국내면 떡 안치고 해외면 떡치나? ㅋㅋㅋ 똑같은 여행이구만... 어차피 할거 다하는거 어른들도 앎. 그걸 가족한테 알리고 싶음? 걍 친구랑 다녀온다 하면 되지 융통성 없긴...
원래 남친이랑 여행갈때 부모님한테 말 안하는거 아님..? 어느 딸가진 부모가 딸이 남자랑 여행가는걸 두팔벌려 환영함ㅋㅋㅋㅋㅋ 고지식하기는.. 그냥 친구랑 여행간다 에둘러 말하면 부모님도 대충 눈치는 채는데 걍 보내주는거임. 근데 남친이랑 여행가! 하면 단박에 반대를 하시지.
국내나 해외나 여행가는건 상관없는데... 집에다가는 왜 말하는거죠...? 그냥 거짓말하세요.. 근데 이미 그렇게 말해놨으니 뭘해도 거짓말인거 티나겠네요.. 저라면 집엔 절대 말안해요. 국내여행은 괜찮다는식으로 말하는거보면 부모님이 엄~~~~청 개방적이신거같은데, 아무리 개방적이라도 결혼도 안한 딸이 남친이랑 몇박 며칠 같이 있는다는데 좋아할 부모님 아무도 없어요;; 걍 넌지시 성인남녀가 1년 교제하면.. 그런일도 있겠거니~ 하는거랑 '우리 그러고 올게요' 라고 대놓고 말하는건 완전 달라요. 그리고 여행가는건 자유지만, sns 에 여행사진 올리면 남들한테 안좋은 소리 듣는것도 어쩔수없이 따라오는거같아요.
국내되면 해외도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면 둘다 안되는거고 아닌가 왜 국내만 된데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냐 해외냐가 문제가 아니라 결혼도 안했는데 여행가는것 자체가 문제.....요즘 다 왜들 이러나....
마흔이 넘어도 집에선 못가게 할걸요.. 적당히 둘러대고 동성친구랑 간다고 해야 속편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국내라도 못가게 할 집 수두룩해요
여행지가 국내인지 해외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당일치기가 아닌 여행을 둘이서 갔다는 것 자체가 보기 좋지 않은 것 같애요. 제가 혼전순결을 지지하는 좀 보수적인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만약 제 남편이 전여친이랑 며칠동안 여행가서 같은 방 같은 침대에서 같이 시간을 보냈다면.. 기분이 썩 좋을 거 같지는 않아요. 남편이랑 같이 신혼여행 간게 저는 남자랑 단둘이 가는 첫 여행이였어요. 지금 남친이랑 같이 가는 첫여행이 서로를 영원히 지켜주고 서로만 사랑하겠다는 서약 후에 가는 신혼여행이라면 그 여행이 좀 더 뜻깊지 않을까요?
국내든 해외든 똑같다고 보지만..., 해외는 쫌 더 뜻깊은추억?이랄까 그런게있어요~ 국내야 뭐 자주갈수있는 가까운위치지만 해외 그곳하면 헤어지더라도 그전사람과의 추억이랄까.... 국내는 해외든 외박하는건 똑같지만 결혼전제 아니라면 전 비추해요 헤어진사람을 추억할순없으니 그냥 친구나 혽자다녀오는게 더좋은듯ㅋㅋ
저도 1년6개월 사귀고 여름에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전 남친과 여행가는건 집에 비밀로 하고 가요! 물론 아시고 속아주시는것도 있는것 같지만.. 요즘은 어린 친구들도 내일로같은 국내여행도 자주 다녀요! 저도 여행을 가기 전까진 좀 꺼려했는데 다녀오고나서 더 편해지고 깊어진? 사이가 된 것 같아 지금은 여행다니는거 정말 좋아해요! 다녀오세요!
아니 결혼약속한사이도 아닌데 뭔여행가는걸 이야기하세요? 다아신다쳐도 친구들이랑간다고하는게 속편한거지. 나도 3년사귄남친있고 해외든어디든 여행가는데 대놓고 부모님한테 여행둘이간다 얘긴안하는데. 아무래도 부모님들은 그선까지 알면서도 걱정하시지않나요? 그리고 국내나해외나 외박하는것같은데 장소에따라 틀린건아니죠. 쓰니쓴데로 남친네집에서 국내여행가는건우습게안보고 해외가는건 우습게봐요? ㅋㅋㅋㅋ어차피 외국이든어디든 외박하는건똑같아서 굳이 따지자면 둘다 거기서거기에요. 차라리그냥 편하게 친구들하고 간다고하고 가지 곧이곧대로 남친이랑둘이여행간다고합니까. 쓰니도 그렇고 국내해외나눠서 이미지따로본다는 부모님도 이해가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