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 설렁탕, 순대국 등등 국밥류 먹을때 깍두기 국물이나 새우젓을 넣어 먹으라고 강요하거나 위 짤방처럼 묻지도 않고 부어버리는거 싫은티 내면 앵무새처럼 똑같은 답변 돌아옴: 먹을 줄 모르네~ 음식에 깍두기 국물 부어 먹는게 뭐 대단하다고 부심 부리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매운맛부심만큼이나 한심하다고 생각함)
내가 빡친건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식사를 할 수 있는 내 자유로운 권리를 침해받았기 때문인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음식 맛을 모른다, 먹을 줄 모른다, 이게 더 좋다라고 되풀이함
그니까 국밥에 깍두기국물을 섞어서 먹는게 더 맛있냐 아니냐, 이게 문제가 아닌데 이해를 못함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데 왜 교회 안 나와요?라고 묻는 종교강요자들이랑 비슷한거같음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는게 그게 진짜 좋거나 말거나 난 돼지 똥구멍만큼도 관심 없고 내 자유를 침해받고싶지 않다고요.
정색하고 말하면 '이게 더 맛있는데 다 너 생각해서 알려준건데 싸가지없게 그게 뭐냐 싫으면 먹지마라'라고 함 진짜 별거 아니라면 아닌건데 한국사회에 퍼져있는 이 뭐라고 해야될까 파시즘? 불통? 뭐 그딴거를 진짜 상징적으로 보여줌 남의 인생에 대해 이래라저래라하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니까 박영선같은 사람이 동성애를 금지합시다 뺴애애액 하는 일도 벌어지는듯
국밥류 먹을때 제일 빡치는 행동
곰탕, 설렁탕, 순대국 등등 국밥류 먹을때 깍두기 국물이나 새우젓을 넣어 먹으라고 강요하거나 위 짤방처럼 묻지도 않고 부어버리는거
싫은티 내면 앵무새처럼 똑같은 답변 돌아옴: 먹을 줄 모르네~
음식에 깍두기 국물 부어 먹는게 뭐 대단하다고 부심 부리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매운맛부심만큼이나 한심하다고 생각함)
내가 빡친건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식사를 할 수 있는 내 자유로운 권리를 침해받았기 때문인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음식 맛을 모른다, 먹을 줄 모른다, 이게 더 좋다라고 되풀이함
그니까 국밥에 깍두기국물을 섞어서 먹는게 더 맛있냐 아니냐, 이게 문제가 아닌데 이해를 못함
예수믿으면 구원받는데 왜 교회 안 나와요?라고 묻는 종교강요자들이랑 비슷한거같음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는게 그게 진짜 좋거나 말거나 난 돼지 똥구멍만큼도 관심 없고 내 자유를 침해받고싶지 않다고요.
정색하고 말하면 '이게 더 맛있는데 다 너 생각해서 알려준건데 싸가지없게 그게 뭐냐 싫으면 먹지마라'라고 함
진짜 별거 아니라면 아닌건데 한국사회에 퍼져있는 이 뭐라고 해야될까 파시즘? 불통? 뭐 그딴거를 진짜 상징적으로 보여줌
남의 인생에 대해 이래라저래라하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니까 박영선같은 사람이 동성애를 금지합시다 뺴애애액 하는 일도 벌어지는듯
남이사 국밥을 순정으로 먹든 휘핑크림을 얹어먹든 국밥에 치즈를 말아먹든 뭔 상관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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