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힘드시면 정신과 약 드세요..

2016.04.14
조회708

잠도못자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정확히 헤어진것도 아니였어요
일방적으로 잡았고 남자친구는 생각해본다고했고

매일같이 울다가
이러다 내가죽겠어서 내가변해야 사랑도
돌아온다는생각에
정신과 약 처방받은지
보름이 되었네요

울화도 없애주고 원하는때에 잠도 편히자고
그덕에 조금은 밝아져서
죽을만큼 힘들지도않고 울컥하는것도 덜하네요

추천하는건아니지만
정말 힘들어서 못 견디겠으면
병원의 도움이라도 받아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