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톡됫네요 ;;; 정말신기하넹;;;ㅋㅋㅋ 처음쓰는 글인데 톡이되다니 ㅠㅠ 아그리고 악풀..ㅠㅠ 상처받아요~~제가 잘못한건 알지만;;악플사양^-^;; 맨날 꾀부리는것도아니고 딱한번이었으니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ㅠ.ㅠ 교대로 일하느라고 안갈수가 없엇어요 교대로 하는 언니도 일찍못간다고 하고 아무튼 직딩여러분 ㅠㅠ 눈에 향수 절~~대뿌리지 마세용 진짜 안뿌려본 사람은 모르는 그런고통이 ...ㅋㅋㅋ 모든 직딩여러분 꾀부리지 말고 일열심히 합시당^_ ^~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초보직딩입니당 ㅠ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에 바보같은 경험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ㅠㅠ 회사 출근 전날(일요일) 술을 잔뜩먹고 집게 귀가해서 아침에 미친듯이 울리는 알람벨소리때문에 겨우겨우 일어났는데 너무너무 회사가 가기 싫은겁니다 ..ㅠㅠ 지금일한지 거이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술도 덜깬거같고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회사를 안갈 핑계거리를 생각해냈는데.. 그건바로 눈병-ㅅ- 요새 환절기이다보니 눈병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계절이잖아요 -ㅅ- 그래서 결국 눈병을 핑계로 회사에 안가려는 ㅋㅋ;; 전화기를 들고 부장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ㅅ- 부장님께 눈병이 걸려 못갈꺼같다 하고 , 이거 옮는병이라고 까지 얘기를 했다는;; 그런데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ㅠㅠ 편~하게 자고있을 무렵쯤 오늘이 거래처 결재 대금일이라면서 본사 팀장에게 전화가 온것 무책임하게 빠지면 어떻게하냐는둥--.... 솔직히 조금 찔리긴 했지만 안대라도 하고 나오라는 말에 결국 나가게 됬드렜지요 ㅠㅠ.... 여기서 아차차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눈병이면 충혈이 되있어야되는데 말짱한 두눈으로 회사를 갈수는 없잖아요 ㅠ.ㅠ 아훙... 눈병인척을 해야된다는생각에 집에있는 안나xx 향수를 눈에 발사하는순간 ... 헉,,헉,,, 정말 따갑고 미치겟더라구요 ㅠ.ㅠ 회사가는길에 안대 사서 안대 끼고 한쪽눈에는 렌즈끼고 ... 회사 나가서 일을했더랍니다-ㅅ- 하루종일 고생했죠 뭐 ...향수냄새가 안빠질 뿐더러 눈물만 주륵주륵 흐르는데 미치는줄 알았다는...ㅠㅠ 괜히 회사안가고 뻐길래다가 바보같이 내꾀에 내가 넘어간 셈이 됬네요 ㅠ.ㅠ 아훙... 님들은 이런 경험 있으세요 ㅠ.ㅠ? 오늘의 교훈은 ㅠㅠ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합시다 =0 =
회사 안가려다가- -낭패봣어요 ..ㅠㅠ
헉;;톡됫네요 ;;;
정말신기하넹;;;ㅋㅋㅋ
처음쓰는 글인데 톡이되다니 ㅠㅠ
아그리고 악풀..ㅠㅠ 상처받아요~~제가 잘못한건 알지만;;악플사양^-^;;
맨날 꾀부리는것도아니고 딱한번이었으니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ㅠ.ㅠ
교대로 일하느라고 안갈수가 없엇어요 교대로 하는 언니도 일찍못간다고 하고
아무튼 직딩여러분 ㅠㅠ 눈에 향수 절~~대뿌리지 마세용
진짜 안뿌려본 사람은 모르는 그런고통이 ...ㅋㅋㅋ
모든 직딩여러분 꾀부리지 말고 일열심히 합시당^_ ^~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초보직딩입니당 ㅠㅠ
맨날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에 바보같은 경험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써봐요 ㅠㅠ
회사 출근 전날(일요일) 술을 잔뜩먹고 집게 귀가해서
아침에 미친듯이 울리는 알람벨소리때문에 겨우겨우 일어났는데
너무너무 회사가 가기 싫은겁니다 ..ㅠㅠ
지금일한지 거이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술도 덜깬거같고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회사를 안갈 핑계거리를 생각해냈는데..
그건바로 눈병-ㅅ-
요새 환절기이다보니 눈병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계절이잖아요 -ㅅ-
그래서 결국 눈병을 핑계로 회사에 안가려는 ㅋㅋ;;
전화기를 들고 부장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ㅅ-
부장님께 눈병이 걸려 못갈꺼같다 하고 , 이거 옮는병이라고 까지 얘기를 했다는;;
그런데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ㅠㅠ
편~하게 자고있을 무렵쯤
오늘이 거래처 결재 대금일이라면서 본사 팀장에게 전화가 온것
무책임하게 빠지면 어떻게하냐는둥--.... 솔직히 조금 찔리긴 했지만
안대라도 하고 나오라는 말에 결국 나가게 됬드렜지요 ㅠㅠ....
여기서 아차차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눈병이면 충혈이 되있어야되는데 말짱한 두눈으로 회사를 갈수는 없잖아요 ㅠ.ㅠ
아훙... 눈병인척을 해야된다는생각에 집에있는 안나xx 향수를 눈에 발사하는순간 ...
헉,,헉,,,
정말 따갑고 미치겟더라구요 ㅠ.ㅠ
회사가는길에 안대 사서 안대 끼고 한쪽눈에는 렌즈끼고 ...
회사 나가서 일을했더랍니다-ㅅ-
하루종일 고생했죠 뭐 ...향수냄새가 안빠질 뿐더러 눈물만 주륵주륵 흐르는데
미치는줄 알았다는...ㅠㅠ
괜히 회사안가고 뻐길래다가
바보같이 내꾀에 내가 넘어간 셈이 됬네요 ㅠ.ㅠ
아훙... 님들은 이런 경험 있으세요 ㅠ.ㅠ?
오늘의 교훈은 ㅠㅠ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일합시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