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토르한방2016.04.15
조회218
문재인의원이 선대위원장이 되어 선거를 이끌었으면 지금의 의석수보다는 더 많이 차지 할수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한다는 보장은 없고 또한 여당이 선동하는 운동권 야당이다.. 안보를 위협하는 종북세력이다 실체없는 친노패권주의 등의 막가파식 공격을 당했을겁니다
문재인 의원은 국민모바일경선으로 국민이 선출한 대표였습니다 그러한 대표를 인정안하고 당을 나간건 안철수 김한길이었죠 그들의 말대로 문재인 의원이 권력욕에 눈먼 사람이라면 대표로서 선대위원장을 해 선거를 이끌었을겁니다
문재인 의원이 욕먹어가며 비난받아가며 국보위 출신 김종인을 데려온 이유가 뭘까요? 바로 더민주의 체질개선입니다
운동권 출신이 욕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독재정치 아래 그들의 목숨건 민주화 운동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발전도 없었을겁니다 그럼에도 체질개선이 필요한건 여당의 막가파식 공격은 매번 반복되었고 거기에 정청래의원처럼 도발당해 그걸 근거로 네가티브 역공을 당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때문이었습니다 다행이 정청래 본인도 빠른 판단으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필리버스터를 통해 이미지 개선을 이뤄냈고 더욱 말 조심하겠다고 하였죠
일베뒤에 국정원이 있다는건 여러루트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운동권 네가티브 공격은 일베를 이용하는 새누리라는 증거입니다 패드립이 난무하는 일베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민주화와 민주화운동을 그저 폭도와 폭력의 세력으로 왜곡하려는 의도는 마치 일본이 전범국가인 주제에 원폭의 희생국가인척 피해자코스프레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 선동이죠
그럼 왜 고 노무현 대통령같이 문재인 의원에게만 유독 실체도 없고 팩트도 없는 네가티브 공격이 가해질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격할게 없으니까 털어도 털릴게 없으니 실체가 없는 개념을 만들어 공격하고 선동하는거죠 그게 정치입니다 자기가 잘해서 지지를 얻으려 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침몰시켜 자신이 살아남으려는 정치 낡은 정치의 전형적인 패러다임인거죠 거기에 이용당하는 국민이 많은것은 슬픈일입니다
문재인 의원이 대표가 될수 있었던 것은 안철수가 주장한 새로운 정치.. 새로운 시스템인 국민모바일경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기존의 대의윈경선이었으면 절대 일어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표가 되었지만 안철수와 김한길은 문재인대표를 인정하기는 커녕 요구만 하고 요구를 들어주면 다른 이유를 들어 거절하고 또 요구하고 거절하고 이런 패턴의 반복이었습니다 결국 탈당해 당을 만들었죠
안철수까갔죠? 맞습니다 저 안철수까맞습니다 그런데 저도 한때 안철수빠였습니다 일베충들의 안철수 간잽이 이런 말에 신중한것도 죄입니까? 이랬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문재인 안철수가 서로 힘을 합처 정권교체 하길 바랬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제가 안철수의 실체를 알게된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 비방하고 자기 비방하면 고소미날리는 치졸한 인간인 변희재라는 인간때문입니다 그의 안철수 비방을 보고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러는건지 알아보다가 경악을 한겁니다 해당영상은 유투브에서 안철수 변희재로 검색하면 바로 뜹니다 안철수의 실체는 구글에서 안철수 이명박 정문술 안랩 대선 주식 거짓말 <- 이런 단어로 검색하면 알수 있으실 겁니다
저처럼 어디서 이런 구라를.. 하며 부정하다가 분노하다가 해탈과 비슷한 허탈한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안철수씨가 새정치를 하신다고 하셨으니 부디 그러시길 바랍니다 국민의당이 석권한 호남은 정치 의식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잘 하셔야 합니다
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김종인을 선대위원장에 앉히는건 문재인 의원의 목에 칼을 차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일이 일어났고 가만히 있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죠? 수모죠.. 굴욕이고 그럼에도 시키는 대로 하셨죠 이유가 뭐겠습니까? 자신이 희생해서 여당의 실체없는 운동권공격프레임, 종북세력공격프레임, 친노패권주의등의 공격을 차단하고 궁극적으로 더민주의 체질개선을 바랐기에 그러신거죠 그러면 왜 김종인이어야 했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박근혜 정부의 킹메이커가 바로 김종인입니다 그를 불러들이는 자체가 여당이 해왔던 실체없는 공격으로 선거에서 이득을 봤던 프레임들을 모두 막을수 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랬죠? 새누리의 그런 네가티브 공격이 없었고 막판에 김무성이 그런 네가티브 공격했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그런 문재인의 희생과 감내가 있었기에 정청래씨도 부당한 공천탈락에 당 잔류를 선언한거고 더민주의 분열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일부 정치전문가들은 그의 선택을 두고 당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국보위 출신 김종인을 데려와서 뭐하는거냐 하며 비난했습니다 항상 뭐를 해도 비난을 받는건 노무현대통령과 문재인의원입니다
문재인 의원의 성향은 진보가 아닙니다 지킬건 지키고 개선할건 하자하는 합리적 보수주의라고 직접 밝힌바도 있습니다
김종인은 예상대로 단지 운동권으로 분류되는 인사라는 이유만으로 공천컷오프 시켰고 당선 유력한 인사인 이해찬, 정청래를 비롯해 이해할수 없는 공천을 하고도 이유 묻지마 하며 오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더구나 나경원이 가장 두려워 하고 있던 경쟁력있는 양향자씨를 천정배와 경합시키는 이해할수 없는 전략공천까지 단행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당과 연대를 주장했죠
그때까지 호남의 민심은 흔들리면서도 지지는 거두지 않았습니다 당시 여론조사가 그걸 입증하죠 호남은 정권교체를 바라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김종인을 믿어서가 아니라 문재인을 믿었기에 그가 싫어도 지지했던 겁니다 그런 지지율 여론조사에 김종인은 더욱 오만해졌고 결국 셀프공천을 하고 맙니다 논란이 일자 안하면 그만이지라는 무책임한 행태까지 보였습니다
결국 호남의 민심은 성이났고 쓰나미급으로 지지율을 거뒀습니다 그 모든 부당한 공천에도 지지했던건 정권교체를 바라기에 지지율을 모아줬던 것인데 그런 호남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착각에 빠져 보인 김종인의 오만에 더블스코어에 달하던 지지율은 선거를 얼마 두지 않은 상태에서 전패 위기까지 내몰립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 모든 이유없는 부당한 공천탈락이 김종인 본인의 셀프공천을 위한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순간 정치의식 높은 호남은 말 그대로 바로 심판해버린겁니다
사실 김종인은 더민주 참패해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선거 성공하면 좋은거고 실패해도 그냥 그만 두면 그만인 사람이죠 그렇기에 셀프공천 비난이 일자 그런 무책임한 행태를 보일수 있었던 거죠
이미 쓰나미급 썰물로 돌아선 성난 호남의 민심을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고 김대중 대통령 뿐일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문재인 의원의 호남방문은 누가봐도 그냥 독박인겁니다 그래서 측근들도 극구 말린거고 정치전문가들도 이미 전패의 위기인 호남에 실체도 없는 반문감정까지 주장하는 마당에 방문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죠
그럼에도 문재인은 방문했습니다 반대하는 김종인을 설득했죠 김종인은 자신때문에 일어난 참사인데 왜 반대했을까요? 혹시라도 문재인의 방문으로 다시 뒤집어지면 자신때문인걸 입증되는게 되는 것이기에 그런겁니다 김종인을 설득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대표로 있던 시기에 자신의 행보를 알리지 않았다고 주승용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친노패권주의라고 공격받았었죠? 그러니까 아비가 첫째 아들에게 어디간다고 말 안해서 야단맞는 상황으로 참 어이없지만 그게 여론에 영향을 주었었습니다 대표직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는 문재인의 입장에서 선대위원장의 의견을 무시하고 방문하면 그건 바로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김종인을 설득하는데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했고 끝내 설득했지만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죠
문재인 의원은 호남을 방문해 호남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이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읍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난 민심은 이미 전패의 위기였기에 후보는 더민주를 찍고 정당투표는 국민의당을 찍어달라고 솔직하게 부탁했습니다 해당영상은 유투브에 문재인 호남연설로 검색하시면 바로 뜹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AC%B8%EC%9E%AC%EC%9D%B8+%ED%98%B8%EB%82%A8+%EC%97%B0%EC%84%A4 링크 주소남깁니다
호남은 정말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걸까요? 호남이 문재인에게 화가 났었던건 분명합니다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고 팩트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김종인 때문입니다 문재인을 믿었기에 김종인의 이해할수 없는 공천에도 정권교체를 위해 지지를 모았던 것인데 결국 그 모든 부당한 공천이 셀프공천이었다를 안 순간 저런 인간을 앉힌 문재인에게 분노의 화살이 몰린것이죠
답답하고 부당하지만 어쩔수없는 책임입니다 문재인의 숙명인거죠 본인이 선거를 이끌었으면 호남의 지지는 얻었을겁니다 수도권에서도 어느정도 선전했을테지만 국민의당의 출현으로 새누리는 못해도 180석은 넘어 200석을 달성했을지도 모르죠 국민의당은 비례까지 해봐도 잘하면 10석 못하면 5석으로 그대로 총선과 함께 사라졌을테죠 더민주는 아무리 선전해도 19대 의석수 유지하기 힘들었겠구요
그러면 똑같은 프레임의 공격을 받았을 겁니다 실체없는 친노패권주의, 운동권 출신의 발목잡기 정치, 안보무시하는 종북 프레임의 공격에 국민들은 더욱 정치혐오에 빠지고 야당은 여당의 공격에 정청래같이 참지 못하고 도발하는 패턴을 보였을 겁니다 그러면 정권교체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문재인 의원은 자신의 목에 김종인이라는 칼을 채운겁니다
그리고 사실 정청래의 도발은 사이다였죠 그럼에도 정제되지 않은 거친 발언은 한때 역풍을 부를뻔했었습니다 지금은 본인도 조심하고 있고 공천탈락에도 당에 남아 야당의 분열을 막은 1등 공신의 역할을 했습니다
문재인이 자신의 목에 채웠던 김종인의 칼은 애초에 자신을 희생할 각오를 하고 또한 선거기간 내내 감내했습니다 하지만 선거를 승리하라고 앉힌것이지 선거를 말아먹으라고 앉힌게 아닙니다 셀프공천으로 더블스코어의 지지율을 날려먹고 안하면 그만이지 그런 무책임한 행태 보이라고 그렇게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불러온게 아닙니다
문재인의 호남 방문했을 시기 선거가 1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뭘 할 수 있을까요? 지지율 다시 역전시킬 수 있을까요? 지지율이 빠진 속도는 쓰나미급 썰물이었습니다 한번 뒤집힌 지지율을 역전시킬수 있는 시간도 계기도 없었습니다 김종인의 셀프공천에 돌아선 호남 민심에 진정으로 사과하며 호남의 화를 누그려 뜨린걸로만 해도 지지기반을 지켜낸것만 해도 다행인겁니다 호남에서는 겨우 전패를 막은 결과밖에 못 냈지만 호남에서 문재인이 교차투표해달라는 부탁이 나비효과처럼 수도권과 영남권의 유권자에게 영향을 줘서 20대 총선의 기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문재인 의원이 호남에 부탁했던 교차투표가 수도권과 영남에서 고대로 결과로 일어난거죠
그런데 지금의 언론과 정치전문가들은 문재인의 이런 효과는 인정하면서 어떻게든 평가절하하고 안철수의 야권분열과 김종인이 부른 참사는 언급도 안하면서 그들을 칭찬하기 바쁩니다
왜 그럴까요? 언론장악에 이유가 있습니다 비단 종편은 말할것도 없고 공중파 3사는 모두 육영재단과 친일파단체 뉴라이트 인사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정권교체되면 반드시 찍어 내려야 할 대상입니다
문재인의원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이 20대총선의 결과입니다 이 20대 총선의 승리자는 국민인 거죠
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야권의 몰락을 막아냈고 호남의 성난 민심을 누그러뜨려 호남 전패를 막아 지지가반을 남겼는데 비난받고 사과를 합니다 이게 정의입니까?
저는 정치 혐오자입니다 그렇지만 투표는 꼭 합니다 내가 역겨운 정치인들에게 할 수 있는건 투표로 응징하는 것 밖에 없으니까요 적어도 덜 나쁜인간을 뽑아야 하니까요 그런 정치판에 문재인이란 사람이 있어서 참 기쁩니다 그런 정치판에 안철수란 사람이 나타나서 참 기뻤습니다 그렇기에 안철수의 실체를 알고나서 누구보다 분노했었습니다 이젠 안철수를 지지하지 않지만 안철수가 새정치를 하신다니 꼭 그래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의원의 발언을 두고 공격해대는 분들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하지 못하면 정계은퇴하겠다고 이미 말했었고 이번에 호남이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것이라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묻겠습니다 새누리의 과반 저지했습니다 그리고 호남을 국민의당이 석권한게 당대표도 아닌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 증거가 됩니까? 아니라고 말할 수 없겠지만 그런 근거가 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그의 진정한 사과와 읍소와 함께 교차투표 부탁은 수도권과 영남권의 결집을 일으켜 20대총선의 기적을 불렀습니다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 못하면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문재인의원을 지켜낸건 전국적으로 투표의 기적을 만든 국민입니다 은퇴하지 말라고 그를 막은게 국민의 뜻인겁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둔거라고 주장하며 문재인의 정치은퇴를 종용하는 박지원의원님에게 말하겠습니다 정말 호남이 지지를 거둔게 맞다면 호남의 민심 투표를 제안하세요 만일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게 사실이면 문재인이 정계은퇴하는걸로 하고 그게 아니면 박지원과 그의 은퇴를 종용하는 분들 모두 은퇴하는걸로 하는 민심투표를 제안하세요 참 비겁합니다 지금 야권의 몰락을 막은게 문재인의 진정성과 교차투표 부탁이 부른 결과 아닙니까? 더민주가 망했으면 국민의당이 아무리 선전해도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호남은 아픈 역사로 인해 정치의식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가 잘해서 호남이 지지한것 보다는 더민주와 김종인이 못해서 심판한겁니다 김종인처럼 오만에 빠지면 바로 심판 당할 겁니다 다시 부탁하죠 안철수의원은 새정치 하신다고 하셨으니 호남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정치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뭐 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정권교체 되면 언론 장악하고 있는 친일파 단체 뉴라이트, 육영재단 인사들 모두 처내고 국정역사 교과서에 참여한 뉴라이트 인사들 모두 처내고 교수로 재직하는 일베충같은 친일파 교수들 모두 몰아내 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 정도만 해도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 겁니다
지금처럼 지역으로 남녀로 세대로 빈부의격차와 이념으로 갈려 싸우게 만드는 세력 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간질 하는 겁니다 일베가 커진 이유도 그런 정치적인 이유로 커진겁니다
이런 두서없고 긴 글 쓰는 이유는.. 정작 사과할 인간들은 칭찬받고 있고 수고했다고 위로받고 칭찬받아야 할 분은 사과하고 비난받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니 어차피 판에서 이런 글 누가 보지도 않을 테니 누구에게 보라고 쓰는 목적 보다는 이렇게라도 쏟아내고 풀어내야 속이 풀릴 것 같아서입니다 에휴...
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지금의 의석수보다는 더 많이 차지 할수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한다는 보장은 없고
또한 여당이 선동하는 운동권 야당이다.. 안보를 위협하는 종북세력이다
실체없는 친노패권주의 등의 막가파식 공격을 당했을겁니다
문재인 의원은 국민모바일경선으로 국민이 선출한 대표였습니다
그러한 대표를 인정안하고 당을 나간건 안철수 김한길이었죠
그들의 말대로 문재인 의원이 권력욕에 눈먼 사람이라면
대표로서 선대위원장을 해 선거를 이끌었을겁니다
문재인 의원이 욕먹어가며 비난받아가며 국보위 출신 김종인을 데려온 이유가 뭘까요?
바로 더민주의 체질개선입니다
운동권 출신이 욕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독재정치 아래 그들의 목숨건 민주화 운동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발전도 없었을겁니다
그럼에도 체질개선이 필요한건 여당의 막가파식 공격은 매번 반복되었고
거기에 정청래의원처럼 도발당해 그걸 근거로 네가티브 역공을 당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때문이었습니다
다행이 정청래 본인도 빠른 판단으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필리버스터를 통해 이미지 개선을 이뤄냈고
더욱 말 조심하겠다고 하였죠
일베뒤에 국정원이 있다는건 여러루트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운동권 네가티브 공격은 일베를 이용하는 새누리라는 증거입니다
패드립이 난무하는 일베를 없애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민주화와 민주화운동을 그저 폭도와 폭력의 세력으로 왜곡하려는 의도는
마치 일본이 전범국가인 주제에 원폭의 희생국가인척 피해자코스프레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 선동이죠
그럼 왜 고 노무현 대통령같이 문재인 의원에게만 유독 실체도 없고 팩트도 없는
네가티브 공격이 가해질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격할게 없으니까 털어도 털릴게 없으니
실체가 없는 개념을 만들어 공격하고 선동하는거죠
그게 정치입니다
자기가 잘해서 지지를 얻으려 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침몰시켜 자신이 살아남으려는 정치
낡은 정치의 전형적인 패러다임인거죠
거기에 이용당하는 국민이 많은것은 슬픈일입니다
문재인 의원이 대표가 될수 있었던 것은
안철수가 주장한 새로운 정치.. 새로운 시스템인 국민모바일경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기존의 대의윈경선이었으면 절대 일어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대표가 되었지만
안철수와 김한길은 문재인대표를 인정하기는 커녕 요구만 하고
요구를 들어주면 다른 이유를 들어 거절하고 또 요구하고 거절하고
이런 패턴의 반복이었습니다
결국 탈당해 당을 만들었죠
안철수까갔죠?
맞습니다 저 안철수까맞습니다
그런데 저도 한때 안철수빠였습니다
일베충들의 안철수 간잽이 이런 말에 신중한것도 죄입니까? 이랬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문재인 안철수가 서로 힘을 합처 정권교체 하길 바랬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제가 안철수의 실체를 알게된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 비방하고 자기 비방하면 고소미날리는 치졸한 인간인
변희재라는 인간때문입니다
그의 안철수 비방을 보고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러는건지 알아보다가 경악을 한겁니다
해당영상은 유투브에서 안철수 변희재로 검색하면 바로 뜹니다
안철수의 실체는 구글에서
안철수 이명박 정문술 안랩 대선 주식 거짓말 <- 이런 단어로 검색하면 알수 있으실 겁니다
저처럼 어디서 이런 구라를.. 하며 부정하다가 분노하다가
해탈과 비슷한 허탈한 기분을 느끼실 겁니다
안철수씨가 새정치를 하신다고 하셨으니 부디 그러시길 바랍니다
국민의당이 석권한 호남은 정치 의식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잘 하셔야 합니다
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김종인을 선대위원장에 앉히는건 문재인 의원의 목에 칼을 차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일이 일어났고 가만히 있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죠?
수모죠.. 굴욕이고 그럼에도 시키는 대로 하셨죠
이유가 뭐겠습니까?
자신이 희생해서 여당의 실체없는 운동권공격프레임, 종북세력공격프레임, 친노패권주의등의
공격을 차단하고 궁극적으로 더민주의 체질개선을 바랐기에 그러신거죠
그러면 왜 김종인이어야 했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박근혜 정부의 킹메이커가 바로 김종인입니다
그를 불러들이는 자체가 여당이 해왔던 실체없는 공격으로 선거에서 이득을 봤던
프레임들을 모두 막을수 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랬죠? 새누리의 그런 네가티브 공격이 없었고
막판에 김무성이 그런 네가티브 공격했다가 오히려 역풍을 맞았습니다
그런 문재인의 희생과 감내가 있었기에 정청래씨도 부당한 공천탈락에
당 잔류를 선언한거고 더민주의 분열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일부 정치전문가들은 그의 선택을 두고 당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국보위 출신 김종인을 데려와서 뭐하는거냐 하며 비난했습니다
항상 뭐를 해도 비난을 받는건 노무현대통령과 문재인의원입니다
문재인 의원의 성향은 진보가 아닙니다
지킬건 지키고 개선할건 하자하는 합리적 보수주의라고 직접 밝힌바도 있습니다
김종인은 예상대로 단지 운동권으로 분류되는 인사라는 이유만으로 공천컷오프 시켰고
당선 유력한 인사인 이해찬, 정청래를 비롯해 이해할수 없는 공천을 하고도
이유 묻지마 하며 오만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더구나 나경원이 가장 두려워 하고 있던 경쟁력있는 양향자씨를 천정배와 경합시키는
이해할수 없는 전략공천까지 단행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당과 연대를 주장했죠
그때까지 호남의 민심은 흔들리면서도 지지는 거두지 않았습니다
당시 여론조사가 그걸 입증하죠
호남은 정권교체를 바라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김종인을 믿어서가 아니라 문재인을 믿었기에 그가 싫어도 지지했던 겁니다
그런 지지율 여론조사에 김종인은 더욱 오만해졌고 결국 셀프공천을 하고 맙니다
논란이 일자 안하면 그만이지라는 무책임한 행태까지 보였습니다
결국 호남의 민심은 성이났고 쓰나미급으로 지지율을 거뒀습니다
그 모든 부당한 공천에도 지지했던건 정권교체를 바라기에
지지율을 모아줬던 것인데 그런 호남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착각에 빠져 보인 김종인의 오만에 더블스코어에 달하던 지지율은
선거를 얼마 두지 않은 상태에서 전패 위기까지 내몰립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 모든 이유없는 부당한 공천탈락이 김종인 본인의 셀프공천을 위한 것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순간 정치의식 높은 호남은 말 그대로
바로 심판해버린겁니다
사실 김종인은 더민주 참패해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선거 성공하면 좋은거고 실패해도 그냥 그만 두면 그만인 사람이죠
그렇기에 셀프공천 비난이 일자
그런 무책임한 행태를 보일수 있었던 거죠
이미 쓰나미급 썰물로 돌아선 성난 호남의 민심을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고 김대중 대통령 뿐일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문재인 의원의 호남방문은 누가봐도 그냥 독박인겁니다
그래서 측근들도 극구 말린거고
정치전문가들도 이미 전패의 위기인 호남에
실체도 없는 반문감정까지 주장하는 마당에
방문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었죠
그럼에도 문재인은 방문했습니다
반대하는 김종인을 설득했죠
김종인은 자신때문에 일어난 참사인데 왜 반대했을까요?
혹시라도 문재인의 방문으로 다시 뒤집어지면
자신때문인걸 입증되는게 되는 것이기에 그런겁니다
김종인을 설득하는데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대표로 있던 시기에 자신의 행보를 알리지 않았다고 주승용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친노패권주의라고 공격받았었죠?
그러니까 아비가 첫째 아들에게 어디간다고 말 안해서 야단맞는 상황으로
참 어이없지만 그게 여론에 영향을 주었었습니다
대표직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는 문재인의 입장에서 선대위원장의 의견을
무시하고 방문하면 그건 바로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김종인을 설득하는데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했고
끝내 설득했지만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죠
문재인 의원은 호남을 방문해
호남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이뤄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읍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난 민심은 이미 전패의 위기였기에 후보는 더민주를 찍고
정당투표는 국민의당을 찍어달라고 솔직하게 부탁했습니다
해당영상은 유투브에 문재인 호남연설로 검색하시면 바로 뜹니다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AC%B8%EC%9E%AC%EC%9D%B8+%ED%98%B8%EB%82%A8+%EC%97%B0%EC%84%A4
링크 주소남깁니다
호남은 정말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걸까요?
호남이 문재인에게 화가 났었던건 분명합니다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고 팩트입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김종인 때문입니다
문재인을 믿었기에 김종인의 이해할수 없는 공천에도
정권교체를 위해 지지를 모았던 것인데
결국 그 모든 부당한 공천이 셀프공천이었다를 안 순간
저런 인간을 앉힌 문재인에게 분노의 화살이 몰린것이죠
답답하고 부당하지만 어쩔수없는 책임입니다
문재인의 숙명인거죠
본인이 선거를 이끌었으면 호남의 지지는 얻었을겁니다
수도권에서도 어느정도 선전했을테지만
국민의당의 출현으로 새누리는 못해도 180석은 넘어 200석을 달성했을지도 모르죠
국민의당은 비례까지 해봐도 잘하면 10석 못하면 5석으로 그대로 총선과 함께 사라졌을테죠
더민주는 아무리 선전해도 19대 의석수 유지하기 힘들었겠구요
그러면 똑같은 프레임의 공격을 받았을 겁니다
실체없는 친노패권주의, 운동권 출신의 발목잡기 정치, 안보무시하는 종북 프레임의 공격에
국민들은 더욱 정치혐오에 빠지고 야당은 여당의 공격에
정청래같이 참지 못하고 도발하는 패턴을 보였을 겁니다
그러면 정권교체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문재인 의원은 자신의 목에 김종인이라는 칼을 채운겁니다
그리고 사실 정청래의 도발은 사이다였죠
그럼에도 정제되지 않은 거친 발언은 한때 역풍을 부를뻔했었습니다
지금은 본인도 조심하고 있고 공천탈락에도 당에 남아 야당의 분열을 막은
1등 공신의 역할을 했습니다
문재인이 자신의 목에 채웠던 김종인의 칼은 애초에 자신을 희생할 각오를 하고
또한 선거기간 내내 감내했습니다
하지만 선거를 승리하라고 앉힌것이지 선거를 말아먹으라고 앉힌게 아닙니다
셀프공천으로 더블스코어의 지지율을 날려먹고 안하면 그만이지 그런 무책임한 행태 보이라고
그렇게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불러온게 아닙니다
문재인의 호남 방문했을 시기 선거가 1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뭘 할 수 있을까요?
지지율 다시 역전시킬 수 있을까요? 지지율이 빠진 속도는 쓰나미급 썰물이었습니다
한번 뒤집힌 지지율을 역전시킬수 있는 시간도 계기도 없었습니다
김종인의 셀프공천에 돌아선 호남 민심에 진정으로 사과하며
호남의 화를 누그려 뜨린걸로만 해도 지지기반을 지켜낸것만 해도 다행인겁니다
호남에서는 겨우 전패를 막은 결과밖에 못 냈지만
호남에서 문재인이 교차투표해달라는 부탁이 나비효과처럼
수도권과 영남권의 유권자에게 영향을 줘서 20대 총선의 기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문재인 의원이 호남에 부탁했던 교차투표가 수도권과 영남에서 고대로 결과로 일어난거죠
그런데 지금의 언론과 정치전문가들은 문재인의 이런 효과는 인정하면서
어떻게든 평가절하하고
안철수의 야권분열과 김종인이 부른 참사는 언급도 안하면서
그들을 칭찬하기 바쁩니다
왜 그럴까요?
언론장악에 이유가 있습니다
비단 종편은 말할것도 없고
공중파 3사는 모두 육영재단과 친일파단체 뉴라이트 인사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정권교체되면 반드시 찍어 내려야 할 대상입니다
문재인의원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이 20대총선의 결과입니다
이 20대 총선의 승리자는 국민인 거죠
호남은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두지 않았고
선거결과는 문재인의 진심을 보고 국민이 만든 기적입니다
문재인 의원은 야권의 몰락을 막아냈고 호남의 성난 민심을 누그러뜨려
호남 전패를 막아 지지가반을 남겼는데 비난받고 사과를 합니다
이게 정의입니까?
저는 정치 혐오자입니다
그렇지만 투표는 꼭 합니다
내가 역겨운 정치인들에게 할 수 있는건 투표로 응징하는 것 밖에 없으니까요
적어도 덜 나쁜인간을 뽑아야 하니까요
그런 정치판에 문재인이란 사람이 있어서 참 기쁩니다
그런 정치판에 안철수란 사람이 나타나서 참 기뻤습니다
그렇기에 안철수의 실체를 알고나서 누구보다 분노했었습니다
이젠 안철수를 지지하지 않지만
안철수가 새정치를 하신다니 꼭 그래주셨으면 합니다
문재인 의원의 발언을 두고 공격해대는 분들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하지 못하면 정계은퇴하겠다고 이미 말했었고
이번에 호남이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것이라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묻겠습니다
새누리의 과반 저지했습니다
그리고 호남을 국민의당이 석권한게 당대표도 아닌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 증거가 됩니까?
아니라고 말할 수 없겠지만 그런 근거가 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그의 진정한 사과와 읍소와 함께 교차투표 부탁은 수도권과 영남권의 결집을 일으켜
20대총선의 기적을 불렀습니다
새누리의 과반을 저지 못하면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문재인의원을 지켜낸건
전국적으로 투표의 기적을 만든 국민입니다
은퇴하지 말라고 그를 막은게 국민의 뜻인겁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둔거라고 주장하며
문재인의 정치은퇴를 종용하는 박지원의원님에게 말하겠습니다
정말 호남이 지지를 거둔게 맞다면 호남의 민심 투표를 제안하세요
만일 문재인에게 지지를 거둔게 사실이면 문재인이 정계은퇴하는걸로 하고
그게 아니면 박지원과 그의 은퇴를 종용하는 분들 모두 은퇴하는걸로 하는 민심투표를 제안하세요
참 비겁합니다
지금 야권의 몰락을 막은게 문재인의 진정성과 교차투표 부탁이 부른 결과 아닙니까?
더민주가 망했으면 국민의당이 아무리 선전해도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호남은 아픈 역사로 인해 정치의식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가 잘해서 호남이 지지한것 보다는 더민주와 김종인이 못해서 심판한겁니다
김종인처럼 오만에 빠지면 바로 심판 당할 겁니다
다시 부탁하죠
안철수의원은 새정치 하신다고 하셨으니
호남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정치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뭐 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정권교체 되면 언론 장악하고 있는 친일파 단체 뉴라이트, 육영재단 인사들 모두 처내고
국정역사 교과서에 참여한 뉴라이트 인사들 모두 처내고
교수로 재직하는 일베충같은 친일파 교수들 모두 몰아내 주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 정도만 해도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 겁니다
지금처럼 지역으로 남녀로 세대로 빈부의격차와 이념으로 갈려 싸우게 만드는 세력
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간질 하는 겁니다
일베가 커진 이유도 그런 정치적인 이유로 커진겁니다
이런 두서없고 긴 글 쓰는 이유는..
정작 사과할 인간들은 칭찬받고 있고
수고했다고 위로받고 칭찬받아야 할 분은
사과하고 비난받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니
어차피 판에서 이런 글 누가 보지도 않을 테니
누구에게 보라고 쓰는 목적 보다는
이렇게라도 쏟아내고 풀어내야 속이 풀릴 것 같아서입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