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촌오빠들이 은근히 찍접대더라고..
하여튼 나는 하나 기억나는것중 하나가
사촌오빠 하나랑 같이있는데
갑자기 무슨 이상한 병원놀이를하자고함
그래서 뭐지? 햇는데
근데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업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놀이라고하는데 옷다벗고 서로 몸보여주고 뭐 그런거엿는데
지금보면 얼굴보기가 너무 너무 쪽팔린데
그래서 그집도 일부러 안감.....
엄마아빠는 그런것도 모르고 넌 왜 사촌오빠랑 이모네랑 안친해지려고하냐 이러고있음..
그오빠는 그거 기억도안날듯
아니 나는데 모르는척하는거일껄
남자가말이야ㅠ 어떻게 평생 볼 사촌한테 그럴수잇지..
지금생각하면 그 오빠는 최악이였음
근데 더 최악인건 지금 잘나가고있다는거..대학도 이번에 명문대가고 무슨 대회에서 상도받고
진짜 엄마아빠가 가끔 사촌오빠랑 나 비교할때마다 말도못하고 피꺼솟 ㅠㅠ
너네는 나같은 경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