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그대로 언니랑 같이 삽니다(친언니 아니고 이종사촌)
근데 언니가 너무 이기적이여서 스트레스받아 마땅히 풀데는 없고 (남자친구나 동료들에겐 제얼굴 침밷기라......)
1. 택배오면 무조건 저를 시킵니다.
둘다 직장인 이라서 낮에 집에 없으니
주인집에서 받아주시거나 (이것도 민폐라 장소정해두고 택배기사님이 놔두고 가십니다)
퇴근하거나 다음날 택배를 받는데 꼭 저를 시킵니다.
(참고로 저는 인터넷으로 잘 안삽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걸 좋아해서)
카톡으로 언제퇴근하는지 물어보고 퇴근한다거나 일찍간다그럼 백프로 택배찾기...
본인은 꼭 택배오는날마다 일이 있습니다...
2. 빨래널기
여자둘이 살다보니 빨래가 많진 않습니다 하루에 아침수건두장 저녁두장씩 속옷 티 하나씩.. 몇개 되지도 않는데 꼭 세탁기 돌리고는 저보고 널고 전에 널어둔빨래개서 정리 시킵니다(그리고 본인은 외출)
3. 사사건건 간섭
회사에 우리 대리님이 새로왔어 이럼 꼭 누구??
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전에 어디부서에서 일하다 왔어 하면꼭 "아니 이름 말이야" 하고
ㅇㅇㅇ씨야하면 "아 누군지 몰라" 왜 물어보는건지.........
그냥 궁금했데요........ㅠㅠㅠㅠ아 이해안가....
그외에도 일거수 일투족 다 물어보고 대답해주면 그냥 이라고....
언니가 집 보증금 (2000만원) 다 했어요
회사대출로 (이모는 모르시고..)
받은거고 이자랑 월세 생활비는 반반
저도 처음에 제돈으로 보증금 보태려다 언니가
본인이 그냥 한번에 대출받는게
편하다고 해서 그냥 따랐는데 첨부터 보증금도
반주고 없어도될 눈치 안보고 살껄
그생각도 들고,,,
어차피 보증금 줬어도 저렇게 시킬거 같기도 하고...
암튼저거 말고도 엄청 시킵니다 (아무리 말해도 자기는 인지를 못하느듯)
소귀에 경읽기라....
곧 8월에 계약 끝나는데 나가살려구요..
그냥 답답한 맘에 주절주절 써봅니다...
같이사는 언니가 너무 이기적
(모바일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 양해바랍니다ㅠ)
저는 제목그대로 언니랑 같이 삽니다(친언니 아니고 이종사촌)
근데 언니가 너무 이기적이여서 스트레스받아 마땅히 풀데는 없고 (남자친구나 동료들에겐 제얼굴 침밷기라......)
1. 택배오면 무조건 저를 시킵니다.
둘다 직장인 이라서 낮에 집에 없으니
주인집에서 받아주시거나 (이것도 민폐라 장소정해두고 택배기사님이 놔두고 가십니다)
퇴근하거나 다음날 택배를 받는데 꼭 저를 시킵니다.
(참고로 저는 인터넷으로 잘 안삽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걸 좋아해서)
카톡으로 언제퇴근하는지 물어보고 퇴근한다거나 일찍간다그럼 백프로 택배찾기...
본인은 꼭 택배오는날마다 일이 있습니다...
2. 빨래널기
여자둘이 살다보니 빨래가 많진 않습니다 하루에 아침수건두장 저녁두장씩 속옷 티 하나씩.. 몇개 되지도 않는데 꼭 세탁기 돌리고는 저보고 널고 전에 널어둔빨래개서 정리 시킵니다(그리고 본인은 외출)
3. 사사건건 간섭
회사에 우리 대리님이 새로왔어 이럼 꼭 누구??
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전에 어디부서에서 일하다 왔어 하면꼭 "아니 이름 말이야" 하고
ㅇㅇㅇ씨야하면 "아 누군지 몰라" 왜 물어보는건지.........
그냥 궁금했데요........ㅠㅠㅠㅠ아 이해안가....
그외에도 일거수 일투족 다 물어보고 대답해주면 그냥 이라고....
언니가 집 보증금 (2000만원) 다 했어요
회사대출로 (이모는 모르시고..)
받은거고 이자랑 월세 생활비는 반반
저도 처음에 제돈으로 보증금 보태려다 언니가
본인이 그냥 한번에 대출받는게
편하다고 해서 그냥 따랐는데 첨부터 보증금도
반주고 없어도될 눈치 안보고 살껄
그생각도 들고,,,
어차피 보증금 줬어도 저렇게 시킬거 같기도 하고...
암튼저거 말고도 엄청 시킵니다 (아무리 말해도 자기는 인지를 못하느듯)
소귀에 경읽기라....
곧 8월에 계약 끝나는데 나가살려구요..
그냥 답답한 맘에 주절주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