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 기간은 짧았지만 그래도 결혼까지 생각하며 만난 사람이였는데그래서 헤어지고도 정말 많이 붙잡고 힘들어했어요. 연락도 받아주고 만나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조금은 희망이 있을까 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는데 알고보니 환승이였어요. 이 배신감..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아프네요 ㅋㅋ 114
환승이였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