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4일 오후 2시 50분경 언남동 **어린이집 학원 차량에 타려고 정문에서 나오는데 옆쪽에 있던 **유치원에 주차시켜 놓은 어떤 학부모 차량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사고가 났습니다(어린이집 문제점이 원운동장이 넓지 않아 차량을 정문 밖 도로쪽에서 태웁니다) 도로도 좁아서 굉장히 복잡하구요...
제가 어린이집에서 처음 전화받은 시간은 3시3분이었고 전화 내용은 저희 딸이 사고가 날 뻔 했는데 학원차량 선생님이 저희 딸을 몸으로 막았다고... 그래서 애기는 큰 이상도 없고 외상으로 아무 이상 없으나 너무 놀래서 입술이 파래지고 얼굴이 하얘졌다고...큰 걱정 마시라고 그래도 혹시 몰라서 119불렀으니 구급차 오는대로 강남병원으로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몇 분 후 선생 휴대폰으로 구급대원에게 전화가 왔고 아이 이름과 주민번호를 묻고만 끊었습니다. 그런 통화 내용에 별 일 아닐거라 생각하고 신랑이랑 병원으로 이동하는 도중 3시27분경 구급대원으로부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애기가 많이 안 좋으니 빨리 오시라고..
너무 놀라서 응급실로 가보니 저희 딸이 구급차 이동중 병원도착 30초 전쯤에 숨정지가 되었다면서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더군요...제가 도착한 시간은 3시33분이었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 흘렀을쯤 저희 아기가 끝내 사망했어요ㅜㅜ 이게 말이나됩니까 애가 그렇게 될 동안 응급차에 실려오면서 걱정하지 말라는 하트에 웃음표시까지 있는 카톡을 보내왔더군요. 이게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 저희 딸과 함께 구급차에 타있던 선생이란 인간이 할 짓인가요?(사진첨부합니다)
저희 딸 몸이 차갑게 변해 가면서 눈도 못 감고 눈물 고여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아무 조치도 못 해보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애기 확인해보니 머리에 혹같은 외상이있네요.
경찰서에 가서 블랙박스 확인하니 20미터쯤에서 suv차량이 밀려오고 있었고 차량 선생님과 저희 딸이 그 차량 을 봤대요. 분명 저에게 첫 전화가 왔을땐 부원장이란 사람이 차 량선생님이 저희 딸을 몸을 던져 막았다고했습니다..근데 사고차량 블랙박스 확인하니 선생이 우리 아이를 몸으로막은 영상은 없었고 애를 조금만 옆으로 밀거나 소리를 질렀어도 이런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거라고 하네요.
그 차량 선생이란 인간은 같은 병원에 입원해서 와 보지도 않고 이제야 얼굴을 보이네요. 물론 그 원장이랑 부원장 다른 선생들도 반성하는 기미가 없어요. 핑계만 대고 말은 계속 바뀌고....
저한테 급하다고 전화만 했어도 ... 다시 선생한테 정황 들어보니 저한테 전화했을 때 이미 눈이 뒤집히고 입술 파래지고 얼굴은 하얗게 질린 상태였다네요. 전화했을 때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 게말했음 제가 급하게 가서 안아주기라도 해서 진정이라도 시켰을텐데.. 무슨 응급조치를 이 따위로 한건지.... 우리아이가 그렇게 가진 않았을껀데 119전화했을시간에 엄마한테 빨리 오라고만 했어도 애가 그렇게 놀래서 울지는 않았을텐데...
과연 지자식이어도 그랬을까요. 억장이무너집니다 정말 저 우리아이랑 작별인사도 못 했어요
더 웃긴 건 응급실에서 아이 옷만 있고 스타킹과 신발 등 몇 가지가 없더라구요. 새벽 5시가 다 되서 선생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사고났을 당시 지들이 혈액순환에 도움될까 싶어 벗겼다고하네요..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 아이 혈액순환 도움될까 싶어 스타킹을 벗겼다고 하네요. 그 시간에 저한테 위급하다고 전화를 해야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 따위 거짓 전화를 무슨 생각으로 한건지..
또 방금 알아온 게 소방차에서 그 구급대원들이 말하기를 그 사이 목격한 지나가던 시민이 2시55분경 119에 먼저신고를 한거라고하네요 그 어린이집에서 119에 전화한 시간은 7분 후 쯤이었고... 그 중간 그 소중한 1분 1초를 왜 허비한걸까요??
저희 아이 ct찍은결과 머리에 이상이 없었고 심장,폐등 내장이 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했다고 합니다...이일을 어쩜좋나요?? 통화한 기록, 어이없는 그 선생카톡 첨부할께요.
근데 뉴스에서는 차량이 밀려 4살 여아가 죽은 것만 이슈가 되서 나오네요. 정작 어린이집에서 거짓말로 저에게 전화를 했고 그런 식으로 조치를 해서 저희 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는데 말이죠.
이 억울한 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 아이 3월부터 고작 1개월 이 어린집에 다닌건데 어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너무억울합니다.
용인 4세 여아 사망사고에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착하고 일 잘하는 막내 직원이 울고 있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카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334817&sid1=001
### 아이 엄마가 쓴 글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희 아이가 억울한 죽음을 당했어요.
2016년 4월 14일 오후 2시 50분경 언남동 **어린이집 학원 차량에 타려고 정문에서 나오는데 옆쪽에 있던 **유치원에 주차시켜 놓은 어떤 학부모 차량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사고가 났습니다(어린이집 문제점이 원운동장이 넓지 않아 차량을 정문 밖 도로쪽에서 태웁니다) 도로도 좁아서 굉장히 복잡하구요...
제가 어린이집에서 처음 전화받은 시간은 3시3분이었고 전화 내용은 저희 딸이 사고가 날 뻔 했는데 학원차량 선생님이 저희 딸을 몸으로 막았다고... 그래서 애기는 큰 이상도 없고 외상으로 아무 이상 없으나 너무 놀래서 입술이 파래지고 얼굴이 하얘졌다고...큰 걱정 마시라고 그래도 혹시 몰라서 119불렀으니 구급차 오는대로 강남병원으로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몇 분 후 선생 휴대폰으로 구급대원에게 전화가 왔고 아이 이름과 주민번호를 묻고만 끊었습니다.
그런 통화 내용에 별 일 아닐거라 생각하고 신랑이랑 병원으로 이동하는 도중 3시27분경 구급대원으로부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애기가 많이 안 좋으니 빨리 오시라고..
너무 놀라서 응급실로 가보니 저희 딸이 구급차 이동중 병원도착 30초 전쯤에 숨정지가 되었다면서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더군요...제가 도착한 시간은 3시33분이었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 흘렀을쯤 저희 아기가 끝내 사망했어요ㅜㅜ 이게 말이나됩니까
애가 그렇게 될 동안 응급차에 실려오면서 걱정하지 말라는 하트에 웃음표시까지 있는 카톡을 보내왔더군요. 이게 생사를 넘나들고 있는 저희 딸과 함께 구급차에 타있던 선생이란 인간이 할 짓인가요?(사진첨부합니다)
저희 딸 몸이 차갑게 변해 가면서 눈도 못 감고 눈물 고여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아무 조치도 못 해보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애기 확인해보니 머리에 혹같은 외상이있네요.
경찰서에 가서 블랙박스 확인하니 20미터쯤에서 suv차량이 밀려오고 있었고 차량 선생님과 저희 딸이 그 차량 을 봤대요. 분명 저에게 첫 전화가 왔을땐 부원장이란 사람이 차 량선생님이 저희 딸을 몸을 던져 막았다고했습니다..근데 사고차량 블랙박스 확인하니 선생이 우리 아이를 몸으로막은 영상은 없었고 애를 조금만 옆으로 밀거나 소리를 질렀어도 이런끔찍한 사고는 없었을 거라고 하네요.
그 차량 선생이란 인간은 같은 병원에 입원해서 와 보지도 않고 이제야 얼굴을 보이네요. 물론 그 원장이랑 부원장 다른 선생들도 반성하는 기미가 없어요. 핑계만 대고 말은 계속 바뀌고....
저한테 급하다고 전화만 했어도 ...
다시 선생한테 정황 들어보니 저한테 전화했을 때 이미 눈이 뒤집히고 입술 파래지고 얼굴은 하얗게 질린 상태였다네요. 전화했을 때 거짓말 안하고 솔직하 게말했음 제가 급하게 가서 안아주기라도 해서 진정이라도 시켰을텐데.. 무슨 응급조치를 이 따위로 한건지.... 우리아이가 그렇게 가진 않았을껀데 119전화했을시간에 엄마한테 빨리 오라고만 했어도 애가 그렇게 놀래서 울지는 않았을텐데...
과연 지자식이어도 그랬을까요. 억장이무너집니다 정말
저 우리아이랑 작별인사도 못 했어요
더 웃긴 건 응급실에서 아이 옷만 있고 스타킹과 신발 등 몇 가지가 없더라구요.
새벽 5시가 다 되서 선생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사고났을 당시 지들이 혈액순환에 도움될까 싶어 벗겼다고하네요.. 그렇게 위급한 상황에 아이 혈액순환 도움될까 싶어 스타킹을 벗겼다고 하네요.
그 시간에 저한테 위급하다고 전화를 해야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그 따위 거짓 전화를 무슨 생각으로 한건지..
또 방금 알아온 게 소방차에서 그 구급대원들이 말하기를 그 사이 목격한 지나가던 시민이 2시55분경 119에 먼저신고를 한거라고하네요
그 어린이집에서 119에 전화한 시간은 7분 후 쯤이었고...
그 중간 그 소중한 1분 1초를 왜 허비한걸까요??
저희 아이 ct찍은결과 머리에 이상이 없었고 심장,폐등 내장이 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했다고 합니다...이일을 어쩜좋나요??
통화한 기록, 어이없는 그 선생카톡 첨부할께요.
근데 뉴스에서는 차량이 밀려 4살 여아가 죽은 것만 이슈가 되서 나오네요.
정작 어린이집에서 거짓말로 저에게 전화를 했고 그런 식으로 조치를 해서 저희 아이를 죽음으로 몰았는데 말이죠.
이 억울한 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 아이 3월부터 고작 1개월 이 어린집에 다닌건데 어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너무억울합니다.
저희 좀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