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폰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나도 이해해주길바라 ㅎㅎ
편하게말할게
나는고딩이고 어떤남자애가 5년 넘는 오랜시간 동안 나를 좋아해줬어
잘해주가도 엄청 잘해줘
발렌타인데이때는 여자가 남자 챙겨주는 건데도 나 챙겨주고 그냥 아이스크림먹고싶다 초콜릿먹고싶더 별 생각 안하고 카톡한건데 나와보라고해서 나가보면 사다주고..
생일도 챙겨줬어 물론 나도 챙겨줬지만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게 아니라 얘가 나를 좀 많이 좋아하는데 나는 얘가 정말 친구로밖에 안 보여ㅠㅠ
그리고 솔직히 성격도 나랑 안 맞고...
여자들 다 공감하겠지만 아무리 잘생겨도 코드가 안맞으면 같이있기 싫잖아.. 나도그래..
쓰니는 활발하고 말하는 것도 들어주는 것도 좋아해 그래서 의사소통이 잘되는 사람을 좋아하고 그런사람 끌려
근데 얘는 혀도 짧고(싫다는 건 아니야 내 주변에도 혀 짧은 애들 많고 귀여울때도 겁나 많잖아) 중요한 건 말을 엄청더듬어... 혹시 얘 틱장애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답답할때가많아..
그리고 내가 쫌 무섭고 정말 짜증나고 화났던 건 집착을 해
내가 방금 말했듯이 난 활발해서 구속 집착받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야 정말 싫어해 물론 나도 누굴 구속하고 집착하고 이런 성격도 아니야
근데 얘는 카톡을 항상 보내 근데 난 여자남자 불구하고 카톡 귀찮아서 잘 답 안한단말이야 전화는 그래도 잘 받는 편인데 카톡 문자는 가끔 5시간 넘어서 답장할때가 있어 근데 얘는 내가 일어나자마자 카톡이아니라 페북을 본다 쳐봐? 모두의마블같이 접속상태가 뜨는 거 있잖아 그면 바로 '일어났네?' '7시간 잤네?' 이러면서 일어난 걸 다 알아내는데 한두번 아니야 오십 번 넘기 그랬어
나가 어디 나가면 '어디가? 나 너 봤어'이러는 애야
그냥 마주친 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생활패턴 비슷한애라고 생각될수도 있는데 집으 가까운 것도 아니어 오히려 먼 편이야
그리고 뭐만 하면 내가 너를 언재부터 지켜봤다 난 널 좋아한다 이런 얘기로 끌고가 처음인 고마웠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있다는 게 어찌됐든 복받은 거고 고마운거니까 고맙다고했지만 난 정말 니가 친구로 보인다고 거절했단말이야 걔가 괜찮다고 쿨하게 끝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이제 안그러겠지했는데 그 뒤로 여섯번나 더 했어
처음 세번까지는 좋게 끝냈지만 얘가 자기 주위애들한테 내 얘기 하고다니고 얘 친구들까지 나서서 나랑 엮으려고 하는거야... 난 얘가 정말 싫은데.. 그 와중에도 계속 카톡보내고.. 내가 읽씹도해보고 화도내보고 쌍욕도해보고 그냥 씹어도보고 차단도 해보고 어르고달래도봤어 다 안통해 우리집은 얘가 원래부터 아는애라 우리집을 알아 그래서 가끔 뭐 놓고가고그러는데 난 정말 부담스러워
스토커처럼 인나자마자 일어났네?하는것도 싫고 귀뚫으면 어디어디귀뚫었네이쁘다 지금은어디야? 친구랑 뭐해? 폰그만하고공부해 지금이몇신데기지배가나와서 돌아다녀 빨리들어가 이런 말을 수도없이해 너무싫어진짜
9시밖에안됐는데 뭔 기집애타령이야
그리고 내가 한때 좋아했던 오빠 있었는데 얘가 인스타페북 내친구 다 뒤져보고 남저이름같으면 한명한명 다 이사람이냐고물어보고 어차피너는 안이루어진다 포기해라 내친구도포기했다 결혼도못한다 이러면서 결혼얘기까지꺼내는거야;;나참어이가없어서;
아니누가 그오빠랑결혼하고싶대? 그냥 좋아하는거였는데 정말 화났어 그렇게 따지면 얘도 나 5년 동안 좋아하는데 난 아직도 얘가 안좋으니까 얘가 가망이없는 거잖아
차라리 포기해줬으면 좋겠어제발
의사소통 안되는 것도 싫고 이젠 목소리 듣눈 것도 짜증나 자꾸 스토커처럼 감시받는 느낌도 싫고 얘한테 카톡 페메 오는 거 다 너무 싫어 나랑 친한 친구들은 씹어라 읽씹해라 차단해라 이런 말 하는데 다해봤어진짜
너희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다했어 하다하다안되니까 이 남자애 친구들한테도 난 이남자애 진짜싫다고 부담스럽고 짜증나니까 적당히하라고 쌍욕도해봤어
근데안먹혀
너무힘들어 이제는 막편하게 하기도 힘들정도? 얘가진짜 언제어디서나 다보고있는거같아 연예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하하..
얘 노력을 봐서라도 좋게 생각해줘야하는 걸까 아님 얘 행동이 너무지나친걸까ㅠ
내친구들은 같이 이남자애 욕도해주고해주는데 나나 애들이나 똑같은 생각은 남자애도 참 지극정성이고 자존심도없을 정도로 나한테 매달린다 안쓰럽다 이거야
내가봐도 안쓰럽고그래
받아줘야돼 말아야돼ㅠㅠ
너무힘들어진짜ㅠㅠㅠㅠㅠ 곧 중간고사 기간인데 스트레스만 만땅받는다 어떡해요진짜ㅠㅠ
+외적인것도 궁금해할까 봐 쓸게!
키는 나보다크지 175넘을걸? 좀 통통해 내눈엔 진짜 잘생긴지모르겠어!!
나랑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사겼는지 사겼다면 행복했는지 아니면 얘어떻게 정리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하ㅠㅠ
짝사랑남자애 조언좀
폰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오타나도 이해해주길바라 ㅎㅎ
편하게말할게
나는고딩이고 어떤남자애가 5년 넘는 오랜시간 동안 나를 좋아해줬어
잘해주가도 엄청 잘해줘
발렌타인데이때는 여자가 남자 챙겨주는 건데도 나 챙겨주고 그냥 아이스크림먹고싶다 초콜릿먹고싶더 별 생각 안하고 카톡한건데 나와보라고해서 나가보면 사다주고..
생일도 챙겨줬어 물론 나도 챙겨줬지만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게 아니라 얘가 나를 좀 많이 좋아하는데 나는 얘가 정말 친구로밖에 안 보여ㅠㅠ
그리고 솔직히 성격도 나랑 안 맞고...
여자들 다 공감하겠지만 아무리 잘생겨도 코드가 안맞으면 같이있기 싫잖아.. 나도그래..
쓰니는 활발하고 말하는 것도 들어주는 것도 좋아해 그래서 의사소통이 잘되는 사람을 좋아하고 그런사람 끌려
근데 얘는 혀도 짧고(싫다는 건 아니야 내 주변에도 혀 짧은 애들 많고 귀여울때도 겁나 많잖아) 중요한 건 말을 엄청더듬어... 혹시 얘 틱장애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답답할때가많아..
그리고 내가 쫌 무섭고 정말 짜증나고 화났던 건 집착을 해
내가 방금 말했듯이 난 활발해서 구속 집착받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야 정말 싫어해 물론 나도 누굴 구속하고 집착하고 이런 성격도 아니야
근데 얘는 카톡을 항상 보내 근데 난 여자남자 불구하고 카톡 귀찮아서 잘 답 안한단말이야 전화는 그래도 잘 받는 편인데 카톡 문자는 가끔 5시간 넘어서 답장할때가 있어 근데 얘는 내가 일어나자마자 카톡이아니라 페북을 본다 쳐봐? 모두의마블같이 접속상태가 뜨는 거 있잖아 그면 바로 '일어났네?' '7시간 잤네?' 이러면서 일어난 걸 다 알아내는데 한두번 아니야 오십 번 넘기 그랬어
나가 어디 나가면 '어디가? 나 너 봤어'이러는 애야
그냥 마주친 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생활패턴 비슷한애라고 생각될수도 있는데 집으 가까운 것도 아니어 오히려 먼 편이야
그리고 뭐만 하면 내가 너를 언재부터 지켜봤다 난 널 좋아한다 이런 얘기로 끌고가 처음인 고마웠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있다는 게 어찌됐든 복받은 거고 고마운거니까 고맙다고했지만 난 정말 니가 친구로 보인다고 거절했단말이야 걔가 괜찮다고 쿨하게 끝내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이제 안그러겠지했는데 그 뒤로 여섯번나 더 했어
처음 세번까지는 좋게 끝냈지만 얘가 자기 주위애들한테 내 얘기 하고다니고 얘 친구들까지 나서서 나랑 엮으려고 하는거야... 난 얘가 정말 싫은데.. 그 와중에도 계속 카톡보내고.. 내가 읽씹도해보고 화도내보고 쌍욕도해보고 그냥 씹어도보고 차단도 해보고 어르고달래도봤어 다 안통해 우리집은 얘가 원래부터 아는애라 우리집을 알아 그래서 가끔 뭐 놓고가고그러는데 난 정말 부담스러워
스토커처럼 인나자마자 일어났네?하는것도 싫고 귀뚫으면 어디어디귀뚫었네이쁘다 지금은어디야? 친구랑 뭐해? 폰그만하고공부해 지금이몇신데기지배가나와서 돌아다녀 빨리들어가 이런 말을 수도없이해 너무싫어진짜
9시밖에안됐는데 뭔 기집애타령이야
그리고 내가 한때 좋아했던 오빠 있었는데 얘가 인스타페북 내친구 다 뒤져보고 남저이름같으면 한명한명 다 이사람이냐고물어보고 어차피너는 안이루어진다 포기해라 내친구도포기했다 결혼도못한다 이러면서 결혼얘기까지꺼내는거야;;나참어이가없어서;
아니누가 그오빠랑결혼하고싶대? 그냥 좋아하는거였는데 정말 화났어 그렇게 따지면 얘도 나 5년 동안 좋아하는데 난 아직도 얘가 안좋으니까 얘가 가망이없는 거잖아
차라리 포기해줬으면 좋겠어제발
의사소통 안되는 것도 싫고 이젠 목소리 듣눈 것도 짜증나 자꾸 스토커처럼 감시받는 느낌도 싫고 얘한테 카톡 페메 오는 거 다 너무 싫어 나랑 친한 친구들은 씹어라 읽씹해라 차단해라 이런 말 하는데 다해봤어진짜
너희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다했어 하다하다안되니까 이 남자애 친구들한테도 난 이남자애 진짜싫다고 부담스럽고 짜증나니까 적당히하라고 쌍욕도해봤어
근데안먹혀
너무힘들어 이제는 막편하게 하기도 힘들정도? 얘가진짜 언제어디서나 다보고있는거같아 연예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하하..
얘 노력을 봐서라도 좋게 생각해줘야하는 걸까 아님 얘 행동이 너무지나친걸까ㅠ
내친구들은 같이 이남자애 욕도해주고해주는데 나나 애들이나 똑같은 생각은 남자애도 참 지극정성이고 자존심도없을 정도로 나한테 매달린다 안쓰럽다 이거야
내가봐도 안쓰럽고그래
받아줘야돼 말아야돼ㅠㅠ
너무힘들어진짜ㅠㅠㅠㅠㅠ 곧 중간고사 기간인데 스트레스만 만땅받는다 어떡해요진짜ㅠㅠ
+외적인것도 궁금해할까 봐 쓸게!
키는 나보다크지 175넘을걸? 좀 통통해 내눈엔 진짜 잘생긴지모르겠어!!
나랑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사겼는지 사겼다면 행복했는지 아니면 얘어떻게 정리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