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소 내용이 길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남자 29살에 여자 22살을 만나 2년반 만낫습니다 처음 만나면서
해달라는것과 가고싶다는곳은 다 들어줫습니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무리가 없엇기에.. 그렇게 잘지내다가 이번년도에 일이 터졋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직장생활과 기타등등의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그 힘든것을 제가 보듬아 주지 못한다네요..저에게 기댈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무뚝뚝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지치면서 마음이 식엇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3월11일 약간의
말다툼으로 이틀정도 연락을 안하엿으며 3월13일 여자한테 전화가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여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는 울면서 헤어짐을
말하엿습니다 저기 위에 적혀있는 이유를 이야기하면서요... 저는 일단 알겠다고 하였지만 제 마음이 그게 안돼더라고요 헤어지고
두시간 후 다시 잡앗습니다. 여자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연락을 안하다가 삼일쨰 되던날에 여자에게 장문의 문자가
왓습니다.좋은사람 만나라면서요.. 다시 전화를 하여 잡앗습니다. 여자는 또 다시 생각을 해본다고 하엿습니다. 그 후 사일쨰 되던날
새벽에 제가 전화를 다섯통을 걸엇지만 받지 않고 다음날 오후에 왜 전화했어 라는 문자가 왓습니다 그 후 저는 그녀집 앞으로 6시에 찾아가서
문자로 9시까지 널 기다리겟다 내가 잘못한점을 반성한다고 이야기했던부분에 약간의 긍정적인 생각이 있으면 나오라고 하엿습니다 정확히 8시
500분에 나와서 차안에서 이야기 했지만 울면서 마음이 식엇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자신이 없다고 하엿습니다. 내가 긍정인 생각이라면
나오라고 하여서 왜 나왓냐고 물어봣더니 제가 마음에 걸려서 단지 그 이유떄문에 나왓답니다.. 그날이후 연락을 안하다가 7일째 되던날 전화를
4번만에 받더니 목소리가 예전의 그 목소리가 아닌 쌀쌀맞은 목소리엿습니다. 제가 기다린다 그런 늬앙스를 풍겻더니 여자는 자기가 앞으로 후회를
하더라도 절대 연락안할테니 그러지마라 이런식으로 통화를 끝내고 잊어야겠다 생각을 했지만 사람 마음이란게..안되더라고요 4월13일 밤
잘지내? 라고 문자 보냇는데 씹혓습니다.. 저는 정말 다시 만나고싶으며 보듬아줄 생각이 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겻습니다 가게를 차렷으며 차도 바꾸엇습니다. 이것도 플로스 요인이 될까요? 앞으로 한달 후 그녀가 일하는곳으로 찾아갈
계획인데.. 현실적으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르미님 이동열님 조언부탁드려요
다소 내용이 길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남자 29살에 여자 22살을 만나 2년반 만낫습니다
처음 만나면서 해달라는것과 가고싶다는곳은 다 들어줫습니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무리가 없엇기에..
그렇게 잘지내다가 이번년도에 일이 터졋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직장생활과 기타등등의 문제로 힘들어하는데
그 힘든것을 제가 보듬아 주지 못한다네요..저에게 기댈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무뚝뚝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지치면서 마음이 식엇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3월11일 약간의 말다툼으로 이틀정도 연락을 안하엿으며 3월13일 여자한테 전화가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여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는 울면서 헤어짐을 말하엿습니다
저기 위에 적혀있는 이유를 이야기하면서요...
저는 일단 알겠다고 하였지만 제 마음이 그게 안돼더라고요
헤어지고 두시간 후 다시 잡앗습니다.
여자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연락을 안하다가 삼일쨰 되던날에 여자에게 장문의 문자가 왓습니다.좋은사람 만나라면서요..
다시 전화를 하여 잡앗습니다. 여자는 또 다시 생각을 해본다고 하엿습니다.
그 후 사일쨰 되던날 새벽에 제가 전화를 다섯통을 걸엇지만 받지 않고 다음날 오후에 왜 전화했어 라는 문자가 왓습니다
그 후 저는 그녀집 앞으로 6시에 찾아가서 문자로 9시까지 널 기다리겟다 내가 잘못한점을 반성한다고 이야기했던부분에 약간의 긍정적인 생각이 있으면 나오라고 하엿습니다
정확히 8시 500분에 나와서 차안에서 이야기 했지만
울면서 마음이 식엇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자신이 없다고 하엿습니다. 내가 긍정인 생각이라면 나오라고 하여서 왜 나왓냐고 물어봣더니 제가 마음에 걸려서 단지 그 이유떄문에 나왓답니다..
그날이후 연락을 안하다가 7일째 되던날 전화를 4번만에 받더니 목소리가 예전의 그 목소리가 아닌 쌀쌀맞은 목소리엿습니다. 제가 기다린다 그런 늬앙스를 풍겻더니 여자는 자기가 앞으로 후회를 하더라도 절대 연락안할테니 그러지마라
이런식으로 통화를 끝내고 잊어야겠다 생각을 했지만
사람 마음이란게..안되더라고요 4월13일 밤 잘지내? 라고 문자 보냇는데 씹혓습니다..
저는 정말 다시 만나고싶으며 보듬아줄 생각이 있습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겻습니다
가게를 차렷으며 차도 바꾸엇습니다. 이것도 플로스 요인이 될까요?
앞으로 한달 후 그녀가 일하는곳으로 찾아갈 계획인데..
현실적으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